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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1-05-20 (금) 08:09
ㆍ조회: 259  
IP: 112.xxx.116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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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오늘은 우연히 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를 봤다. 다 아는 사람의 전화번호 이고 가끔은 통화를 하는 전화번호 인데 알아도 별 필요 없는 전화번호가 있었다. 저장을 할 때만 해도 내가 전화 할 일이 있었고 걸려 오기도 한 전화번호 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화 할 일이 생각나지 않는다. 잘 지내느냐는 말조차 아깝다. 서로 그 만큼 어색 해진 것 같다. 정이 떠나버린 친구는 아름다운 추억이라도 남는 법인데 남아 버린 추억 마저 기억 하기 싫은 것이 되었다면 사람을 실망 시킨 것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진실 보다 아름다운 말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다시 느낀다. 채색 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결국은 사람을 감동시키기 때문이다. 화려한 눈빛과 화장으로 가린 얼굴이 아니라. 서툴러도 진실한 말 그보다 아름다운 말은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나를 반성하는 말 가장 화려한 말은 진실한 마음으로 하는 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의 전화번호는 가슴에 적어 두고 싶다. 【 출 처 :좋 은 글 중 에 서】

      열정의 대상이 사라진걸까 아님 열정이 식어 버렸을까? 한때는 사랑하는 사람들 전화번호를 줄줄이 외며 자주 통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기억 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석 해야 되는지 지금에 와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열정이란 단어를 늘 가슴에 품으며 어쩌면 때론 발을 담그기만 하고 또는 흐르는 강물을 바라 보기만 했는지도 모릅니다. 가슴에만 품고 스스로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워지지 않습니다. 행복하고 싶으면, 또는 꿈을 이루고 싶으면 가슴에 품은 열정을 표현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분노나 적의의 불이 아닌 따뜻한 사랑의 불이 필요합니다! 내 안에 그 따뜻한 사랑을 보듬고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정이 쌓일수 있도록 이웃을 섬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헌심 하기를 우리 사는 세상이 좀 더 따뜻해 지고 부드러워지고 아름다워지길... 사랑 가득한 금요길 되시길요.....
      ♥ 하는 아마존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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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김해수
2011-05-20 09:46
아마존 으로 바꿨다고 이아침 좋은 글 읽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내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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