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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나귀
작성일 2008-04-25 (금) 09:41
ㆍ조회: 478  
IP: 121.xxx.129
베트남참전제44주년기념식을앞에두고
벌써라기 보다는 표현하기 조차도 부담스러운 노병들의
외침입니다 !

사단법인 충남 서산시지회에서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가

하나된 행사를합니다.

이제 5개월여 남은 행사에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함은

물론 지난해 강원도 오음리에서 가졌던 제43주년 기념식에 너무나 마음설렜던 바라 저희 서산시지회에서는 새벽밥도 먹은둥 만둥 버스 6대에 300여명의 회원들이 몸을 싣고 참여하여 그 옛날을 회상도 하며 희미한 기억을 되살리는 기회가 되였기에 지금 이순간이야 말로 살아왔기에 그나마도 기회가 있구나 ! 다행이다라는 당시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나 한구석에는 먼저가신 전우들의 그넋이라도 달래려는 지극한 전우애의 충성됨도 함께 맛볼수있다는 것은 전투와 전투속에서 맺저졌던 전우들이기에 할수있다는
그 한마디 - - - - - - - -

자 이제 10월12일(일요일) 제44주년 행사를 충남 서산시 농어민쎈타에서 노장들의 외침과 만남의 장이 다시 한번 이루워집니다 .

다행이도 일요일이기는 하지만 주일이 기독교인들에게 부담이갑니다 .
그러기에 회원이신 박종학목사님을 특별히 함께하시여 기도하시는 시간도 갖고져합니다.

보다 하나된 노병들의 만남의 행사에 많은 참여와 서산시지회에서 조출하게 준비함에 함께 하시기를 부탁드리며 글을 올림니다.

                              충남 서산시 지회장   이 상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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