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8-03-11 (화) 23:18
ㆍ조회: 477  
IP: 124.xxx.60
同名 異人
이 아침에 놀라며 웃었던일

 


요즘언론에 도배하고있는 야구선수 이호성
내가 한참 좋아 했던 선수였다
 
그런데 끔직한 살인 용의자로 이름이 나오니....
저녁에 컴을 열어보니 이호성은 투신 자살로  도배를 하고 있었다
또다른 이호성은 어안 벙벙상태로 이글을 엮고 있으니...
그리고
실종상태인 남은분들의 안녕을 기원했는데 기도의끗발이 작았나
이거 안좋은 소식뿐입니다
 
 
결국은 돈이 요술을 부렸나봅니다
여러분 많고 적고 보다 그 돈의 내용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공돈 없는세상
누구나 아는데
참 웃깁니다
제친구들이 메일을 보내주는데 신문기사를 스크렘해서 보낸이도 있군요
어떤놈은  니 그렇게 살면 안되지...하며 웃김니다.
제이름도 이호성이람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3-12 00:27
이호성전우님, 동명이인 이름 덕?에 날벼락 맞았군요 ㅎㅎ. 이덕성전우님도 속상해 했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십시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3-12 03:50
에이! 설마 우리의 이호성님이 그럴려구? 그날 예식장에서 뵙고 며칠 안된듯 합니다만 후딱 한달이 돼 가는군요.이 덕성님!별로 속 상해 하실일 아닙니다.
   
이름아이콘 박충열
2008-03-12 05:11
그렇습니다. 같은 동명과 내가 아는 분들이 좋은 글이 나오면? 등달아 기분이 좋은데 나쁜 글이 보일때는,
영~기분이 않좋습니다. 이러한 나쁜글은? 오해를 많이 같게됩니다. 그러나 이름 덕택에? 허~허~입니다.
그놈의 돈과 여자!~? 우리는 착하게 삽시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8-03-12 08:23
친한 친구사이라면 벌어질 일이죠 그러나 당하는 입장에선 신경 쓰입니다. 40여년전 인제에 한 공병대에서 고제봉 이란사병이 대대장 일가족을 ~ 그래서 동명의 사람들이 개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전우님 신경 쓰이 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십시요,  저는 이싸이트 에서 비슷한 이름의 대구 거주 전우로 안해 가끔씩 유탄을 맞습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03-12 09:03
회원사진
최성영 전우님,
흔히들 " ㅓ " 다르고 " ㅏ " 다르다고 하는데
설마 " 의 " 때문에 유탄을 맞으시지 않겠지요.
유탄도 가까이서 잘못맞으면 치명적이라던데... 본인이 조심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저도 同名의 참전전우와 성이 다른 동명의 참전전우가 대구에 살고 계십디다마는
유탄이 날아오지는 않습디다. (작명이 잘 되었나? ㅎㅎㅎ)
   
이름아이콘 좋은생각
2008-03-12 10:04
오랜만입니다.이전우님. 요즈음 인천에 별일 읍지요. 엊그제 인천화력갈일이 있었는데 다른 직원으로 보냈지요. 언젠가 인천에 들리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신경쓰지지 마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8-03-12 11:00
이전우 형제분 지난 저의대사시 훈훈한 대접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우리 이전우님은 그 못난 야구선수가 않입니다. 잠시나마 마음쓰인점 잊어십시요.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jky.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03-12 22:22
저를 시원 찮은 대열에서 믿어 주신 팔공산님 홍진흠님 박충열님 최성영님구둘목님 좋은생각님 초심2님
감사드림니다 읽어주신 전우님들도 건강하세요" 백마"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75 호주 이윤화 지부장님 사진이 나온 기사를 4 이수(怡樹) 2007-10-12 479
1374 8월 국가보훈처의 대안은? 1 MAIA 2007-08-02 479
1373 하늘나라 가면서 아들이 기록한 글 입니다 8 박동빈 2010-09-18 478
1372 " 이명박 박근혜 안상수 세 사람에게 묻는다 " 최종상 2010-07-21 478
1371 드라마 문제 나나라2 2009-10-27 478
1370 베트남참전제44주년기념식을앞에두고 당나귀 2008-04-25 478
1369 속담 yamagi 2010-03-29 477
1368 혼혈 가수 인순이 이야기 1 김해수 2009-10-07 477
1367 백령·연평도의 우리 아들들을 생각한다 최종상 2009-07-08 477
1366 이제 기축년 한살 더 보탭니다 1 당나귀 2009-01-24 477
1365 담화문 (보통사람편) 1 초심 2008-12-06 477
1364 ☉200년 11월을 보내면서 생각해 본일! 1 푸른하늘 2008-11-30 477
1363 어른에서 어르신이 되기위하여.... 7 초심 2008-11-21 477
1362 8일 남은 소설을 앞에 두고 2 당나귀 2008-11-14 477
1361 마즈막 고언 4 김정섭 2008-08-28 477
1360 同名 異人 8 이호성 2008-03-11 477
1,,,4142434445464748495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