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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깊은강
작성일 2009-01-28 (수) 18:26
ㆍ조회: 480  
IP: 211.xxx.21
태양을 삼켜 버리자


 


 
기축년 새해
우리들에게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일들이 꼬리를 물고 줄줄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제부도옆 형도에서 찍음)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01-29 15:51
회원사진
태양을 삼킨다니 역시 깊은 강다운 얘깁니다. 우린 삼키기 전에 녹아버리겠지만 깊은 강은 태양을 삼킬 수 있을 것도 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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