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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怡樹)
작성일 2007-07-21 (토) 09:21
ㆍ조회: 485  
IP:
여명의 베인전
베인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그 동안 때론 답답하기만 한  베인전이 새롭게 시작을 알리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아직 마무리가 잘 되었는지 모르나 전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최근 올라 온 글들을 보면 한결같이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우리 서로 이런 벗으로]2513
[서로가 소중한 관계가 되었으면]2514
[이젠 그냥 친하게 지냅시다]2515
[암벽등반(뭐 이런게 있노)]2516
[나를 용서하십시오!]2517
금과옥조와 같은 글들입니다.

제목만 보아도 마음이 푸근한 느낌입니다.
글 하나하나가 소중한 글임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나를 용서하십시오]란 글에 다다르면 다시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바로 이런 마음이 바탕이 된다면 베인전은 또 새로운 날개 짓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은 아름다운 배려입니다.
그 전에 나를 들야다 보고 깨닫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다짐을 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분쟁의 불씨를 아예 싹뚝 짜르는 일입니다.
바로 나를 위하는 길이며 곧 남을 배려하는 가장 원천이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보다 더 큰 배려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아침 씨리즈로 올라온 글들을 보며 마음이 밝아 지면서 이런 분위기가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며 기대에 찬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회장님 관리자님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팸 댓글을 지우고 있습니다.-김일근-

pat430: 이수님의 말씀대로 베인전의 앞날은 밝을것입니다... 베인전의 지킴이 역활을 하시는 전우들이 계시기에... 지금까지 각고의 인내를 하며 기다렸다고 할수있겠습니다. 이제는 원칙을 준수하며 전우들간에 화친을 우선으로 하는 베인전으로 다시한번 시작합시다. 김일근회장님을 비롯한 관리자님 그리고 운영진 여러분 힘 내십시요 ==호주에서 올렸습니다==     -[07/21-10:05]-

정기효: 지금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밝은마음으로 서로를 애끼고 존중하면서 .........
     다같이 노력 하입시더.   -[07/21-10:14]-

이강택: 여러   가지  로 도움되는   조언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역대 회장들과   홈  운영자  역시  별  다른 큰 문제  없이 잘  해왔다고    봅니다  그런데   간혹   인격무지  한  댓글  로  인하여   마음   상   하는  일이  있었으나  그리   큰  문제  없이 운영  하였다고  봅니다    계속하여   전우들의  귀와 눈을 밝혀 주며 이끌어  주시리라   믿고    우리홈에  대하여    에착를 갔고   있습니다    불과  2-3명이  불순한  행동으로인하여  홈전체가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봄니다   정관에   의거 삭제   할것은 과감  하게 삭제   해야  한다고 봄니다   감사합니다   -[07/21-10:45]-

이수(제주): 회장님 영어 댓글 지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여기저기에 나타나는데 무슨 조화입니까.
     별 것이 다 어지럽게 하는 것 같습니다.  -[07/21-11:18]-

소양강: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도 시원하고 또 홈에 들어오니 마음에 시원한글들이 올라와서 오늘 시작이 참으로 즐겁습니다...근데 몇일전부터 댓글에 왠 미친글인지 미국글인지가 달리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네요  -[07/21-11:33]-

박근배: 이수님! 우리 우리 홈은 그러했지요.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며 영원히 그러겠지요. 때로는 먹구름도 지나가겠지만 그건 맑은 하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위의 영문 번역 부탁드립니다 ^-^^-^^-^^-^  -[07/21-12:43]-

백    마: 박  전우님께서    영문에    관심이    많으신  모양이니    제가   번역해    드리지요....
     *** 나의    부친은    초복날    보신탕집에서    작고  하신분이시고   나  또한   곧   보신탕집에    들어 가야할  몸이로  소이다 ***  하는   고백  성사문..
     그래도   이해가   안되신다면    수업료   챙긴후   답변  요함...  -[07/21-14:42]-

이수(제주): 백마 전우님 호주에 사시니 영어는 척척하시겠지요. 그래서 번역도 아주 제대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깊은 뜻이 담겨 있는 줄 예전에 미쳐 몰랐습니다.
     수업료를 챙기시려는 것 보니 챙길 건 다 챙기시려는군요.
     이렇게 방문해서 정감이 넘치는 댓글을 달아주신 전우님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07/21-16:03]-

박근배: ^^^^^^  -[07/21-16:48]-

최춘식: 이수 전우님 그리고 여러 전우님들 앞으로는 웃을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웃다가 웃다가 배가 아파 아픈 배 움켜쥐고 꽃밭에서 데굴데굴 굴러 봤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07/21-19:38]-

오동희: 고두승 (이수)부회장님 열린생각에 아주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07/21-20:36]-


이수(제주): 박전우님 무언의 진리의 말씀 잘 새겨두겠습니다.
     오동희 감사님 감사드리고요.
     
     최전우님 데굴데굴 굴러도 개똥밭과 꽃밭은 천양지 차이이군요.
     늘 꽃밭에서 데굴데굴 구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바로 밑에 글은 최전우님 글 중에서 발췌한 것이고 그 밑에 글은 위에 댓글입니다. 비교가 돼서 적어봤습니다.
     
     [아직 배가 아프시다면 개똥밭에서 데굴데굴 구르지만 말고 아까징기를 듬뿍 바르십시오]
     [웃다가 웃다가 배가 아파 아픈 배 움켜쥐고 꽃밭에서 데굴데굴 굴러 봤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
       -[07/22-08:37]-

홍윤기(初心): 여긴 안심입니다.이렇듯 한곳 두곳 안정과 화합을 이루면서 우리전우들의 생각과 마음이 차츰 한마음이 돼갈수 있다면 어느날엔가는 한 목소리를 만들어 낼것이란 생각을 해봄니다.그날이 오면 주름진얼굴에 큰 웃음으로 어깨를 펴고 당당히 참전자임을 자랑스러워 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07/22-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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