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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종남
작성일 2007-08-04 (토) 01:07
ㆍ조회: 485  
IP: 125.xxx.125
과천시참전유공전우회 - 탄생.
  과쳔시참전유공전우들은 "참전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과 보훈기본법"에 의거, "과천시참전유공전우회"를 발족했습니다.

  이는 국가의법률과 지자체조레에 근거하여, 법률단체(?)인 중앙회는 니전투구하며, 전우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심지어 보훈처담당자들도 중앙회가 부끄러운집단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우리지역 전우들은 지방자치제 조례에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이을 전우들과 접목할 수 밖에 없읍니다.

  전우여러분! 참전전우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전사로 국가를 대표하여, 목숨을 걸고 전투에 참여한 용사들입니다. 국가대표 운돈선수 보다 애국심이 강합니다.

  과천시는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창립를 참여한다는 이유로, 2004년도 8월 31일, 고엽제경기지부 간부들에게 피습당한 전우회 입니다. 공소시효가 금년 8월 31일 이라  고민하고 있습니다.

  법적심판을 미루니 "과천고엽제지회장 공금횡령사건도 고엽제경기지부장 마음대로 처리하는 횡포가 추가로 발생하니, 전우 여러분 어찌하오리까?

  마침 국가보훈처에서도, 불법한  행위를한 전우들을 징계하는 입법안을 고시했으니, 전우들의 조언을 부탁드리며, 과천시참전유공전우회 탄생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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