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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07 (금) 14:56
ㆍ조회: 491  
IP: 211.xxx.111
사랑 한다는 말과 이해 한다는 말
사랑 한다는 말과 이해 한다는 말
이름아이콘 울산간절곶
2008-11-07 17:52
이 시대에 딱맞는말씀임니다.
김해수 컴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신가 봅니다
어서 건강을 되찾아야 할텐대 말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8 15:32
   
이름아이콘 초심
2008-11-07 18:51
김 전우님 오래 만입니다. 지난번 오음리 행사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보다 앞서
호주 이 윤화 전우 귀국했을때 그 옛날 지휘관들이 대거 참석 했을때 그 분들에게
공개적으로 " 우리 들의 중대장 소대장은 어디 있는가?"라고 절규한 일이 잇다고 소개하고
이제 부터라도 우리 전우들앞에서 우리의 뜻을 관철할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부탁 했었습니다.

어느날 무심코 핸드폰을 열어 보니 김전우의 전화가 와 있었는데.....시간이 많이 지나
연락 못했습니다 이해(?)해 주실겁니까? 여러 가지로 미안 합니다.
곧 다시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결례를 사과 드리 게 될테지요.
아주 많이 미안 합니다.
김해수 전화기를 잊었기에 홍전우전화번호도 몰라서 정 군수에게 물어 한번 해 봤더니 안 받으시드군요 나도 요즈음에는 잊어버리고 전화기를 두고 외출할때도 더러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손자 손녀들 보러 인천에 갑니다 그때적당한곳에서 만나 소주한잔 합시다 그리고 미안해 하실것 없습니다 11/8 15:37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7 19:35
우리가 살다보면 좀 서운한일이 있다하더라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면 모든 문제가 없겠지요.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도없고...
또 이해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분명 논쟁과 싸움만이 있을수밖에 없겠지요.
오늘도 좋은글을 올려주신...
김해수전우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김해수 사람들은 다 겉모습이 다르듯이 생각 또한 다르기에 자기 주장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이제 시골의 농사일은 끝냈습니다 이제부터는 시간이 많거든요 부산에 한번 오세요 현목사님 일랑 함께요 11/8 15:44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1-07 21:36
많은 사람과 많은 일중에서 가장 주요한것이 이해라는 글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순의 나이!이제 이해하는 그리고 첨가하면 배려하는 전우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항상 주옥같은 글로 마음을 달래주는 김 전우님의글 감사합니다.
김해수 정전우님 성격도 활달하시고 소주를 좋아하시는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가 소주를 좋아하거든요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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