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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권자
작성일 2008-08-03 (일) 09:11
ㆍ조회: 496  
IP: 125.xxx.14
부시대통령!!! 정신차리시요
냉수 마시고 제발 속 좀 차리시오, 부시 대통령! (로제트)
 
부시가 이번 주 북경올림픽 개막식에 가면서,
서울에도 들린다고 합니다. 부시나 이명박이나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인권투사 클로디아 로제트 여사의 블로그 칼럼과 그 칼럼에 단
필자의 코멘트를 번역하여 보냅니다.  로제트 여사를 따라 부시를 매도하지만,
로제트 여사나 저나 예전의 부시를 생각하면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2008/8/1  남신우 드림
냉수 마시고 제발 속 좀 차리시오, 부시 대통령!
클로디아 로제트 씀, 2008년 8월 1일 - http://pajamasmedia.com/claudiarosett/
“만일 북한이 진짜 핵무기를 갖게된다면,
그건 우리 모두에게
매우 불안정하고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2008년 7월 30일 중국중앙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만일”이란 말을 썼다.
(이건 정말이다. 믿기들 힘드시겠지만 이번 주에 그가 정말 이런 말을 썼다.)
도무지 부시는 제 정신인가? 배도 떠나고, 기차도 떠나고,
핵폭탄은 김정일의 주머니 안이 아니라 주머니 밖으로 나왔는데도 만일이라?
북한은 만일이 아니라 정말로 핵폭탄을 갖고있고,
그것도 여러 개 갖고있다.
부시 대통령의 국무부 보고서에 의하면,
북한은 2003년
“외세 제어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핵무기를 만들고있다고 떠들어 대었고,
2005년에는 “핵무기를 만들었다”고 선언하면서
이제는 우리도 “핵보유국”이라고 자랑했으며,
드디어 2006년에는
“핵폭파장치, nuclear explosive device
(영어로 간단히 말하자면 핵폭탄 nuclear bomb)”를 실험했다.
부시가 이 모든 일을 모를 리가 없다.
그런데 지난 수요일 백악관에서 한 인터뷰에서
부시는 왜 이런 엉뚱한 발언을 했을까?
그날 부시는 베이징 올림픽에 구경하러 간다는 얘기만 신이 나서 하다가,
(지금 열심히 핵폭탄을 만들고있는) 이란을 (이미 핵폭탄을 갖고있는)
북한과 뒤죽박죽 함으로서 겹겹으로 싸여서
그 속을 알 수없는 소위 외교술수를 또 부린 것 같다.
그러나 부시가 제 정신 차리고 알아야 할 것은,
이런 식으로 북한이나 이란, 그리고 딴 여러 나라의 문제가
저절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란 사실이다.
부시의 임기 후반, 지난 3년간, 부시는 측근들의 말에 솔깃해서
계속 “부드러운 외교”란 말을 반복해왔다.
부시가 부드러운 외교로 전향한 다음에는,
테러를 자행하거나 그런 테러리스트를 방조하는 나쁜 나라들이
대량살상무기를 만들고 있는데도,
이제는 “악의 축”이란 말도 사라지고, “죽었거나 살았거나,
상관없이 (dead or alive)”란 말도 없어지고, “우리 편이냐,
아니면 저들 편이냐”란 질문도 없어지고,
“산떠미처럼 쌓이고 폐기된 독재자들의 거짓말과 사기”란 말도 사라졌다.   
그 대신, 콘디 라이스 국무장관과
6자회담의 크리스 힐이 떠버리는 요상한 말들,
라이스가 주도한 2007년 애나폴리스 국제회의같은 터무니없는 회의들,
종이짝으로 끄치는 유엔결의안들만 무성하다. 
미국은 이제, 심통사나운 떼쟁이 어린애에게 사탕만
– 요즈음 환경쟁이들 시쳇말로는 홍당무라던가?
– 계속 입에 집어 넣어주는 유모로 바뀌었다.
  
이런 식으로 요즈음에는 모두들,
“안정”과 “과정”이란 말에 매달리게 되었다.
적들이 공갈을 쳐도 그만이고,
적들과 싸울 결의는 조금도 없다.
김정일이 장거리 미사일을 쏘아대고,
핵프로그램을 추진하다가 핵폭탄을 터뜨렸는데도,
하는 말이라곤 “실망했다” “우려한다” “불안한 상황이다”
“걱정스러운 상황 전개”가 고작이다.
북한이 시리아에 핵무기용 플루토니움 양산을 위한 목적 이외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는 핵시설을 짓다가 이스라엘에게 기습폭격을 당했는데도,
미국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암말도 안 했다.
용감무쌍하게 우리 일을 대신해준 이스라엘에게 고맙다고 축하해주거나,
즉각 나서서 핵확산을 기도했던 북한을 응징하지도 않았다.
기껒 한다는 말이,
그것도 두 달이 지나서야,
“시리아의 핵시설은 평화적 목적의 시설이 아니었다”란 김빠진 말에 이어서,
“이 사실은 매우 우려스럽다”
– 우려 앞에 “매우”란 말을 붙혀서 우려에서 일보 진전했음 – 란 식이다.
부시가 계속 자유라든가 민주주의에 관하여 떠버리기는 떠버려야 할텐데,
정작 구체적으로 진짜 인권이나 민주주의를 주장하라면 금방 두리뭉실해진다.
중국텔레비전 인터뷰에서도 부시는
자신이 베이징 올림픽에 가는 이유는
“내가 중국사람들을 존경한다는 사실을 후진타오가 아니까,
직접 마주 앉아서 말하면 그 사람이 내 말에 경청하지 않을까?” 해서 간단다.
다시 묻지만, 도무지 부시는 제 정신인가?
부시는 중국의 최고 독재자 후진타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인터뷰에서도 부시는 “나는 그 분을 대단히 존경한다”고 이미 강조했다)
북경에 가는 것이다.
후진타오는 올림픽 경기가 어떻게 될까보아 요즈음 인터넷 감시하기 바쁘고,
민주화투사들을 잡아들이기에 바쁘다.
부시정권이 그동안 열심히, 부드러운 외교, 홍당무 외교,
뒤죽박죽 외교를 벌려왔어도,
부시는 지금 진흙탕 속에 쳐박혀있다.
6개월도 채 안 남은 임기의 부시에게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문제꺼리 지역에서는 지금 일이 급하게 돌아가고 있다.
좋은 방향이 아니라 나쁜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다.
김정일은 그동안 돈을 삼테기로 끌어모으고,
미국으로부터 온갖 원조와 정치적 양보를 받아내었다. 
김정일은 고철조각 영변핵시설을 폐기
(처음도 아니고 또 한 번 폐기) 시키면서,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플루토니움은 한 숫가락도 내놓지 않고,
우라니움 농축 프로그램은 인정하지도 않고,
핵확산 조직은 포기하거나 인정하지도 않았다.
이란에서는 원심분리기가 신나게 돌아가고,
아마디네자드는 세상 독재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를 손가락질하면서 조롱하고 있다.
이번 주 중화인민공화국의 국영 유선방송에서 내보낸 부시의 인터뷰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나지만,
그 프로그램으로 부시가 “존경을 받을 거”라는 생각은 조금도 나지 않는다.
이런 와중에서 부시가 한 가지 잘 한 일은 있다.
바로 원래 약속과 원칙을 고수하여,
이제는 미국이 이기고 있는 이라크 전쟁이 바로 그것이다. (끝)
남신우 댓글;
그래, 김정일이 진실로, 완전하게, 드디어,
영변핵원자로와 딴 모든 핵시설 핵프로그램을 폐기했다고 치자.
그래서 어쩌잔 말인가? 김정일에게,
그 놈의 사상적 형님이란 김대중 - 부자 형이
가난한 동생에게 5억불쯤 준 게 무슨 잘못이냐라고 떠버리는
- 김대중에게처럼 노벨평화상이라도 주잔 말인가?
자국민 3백만을 굶겨 살해한 김정일을 칭찬해주잔 말인가?
요덕수용소가 만원滿員으로 잘 돌아가라고
더 많은 자금을 갖다주자는 말인가?
부시가 바보처럼 미치기 전 제 정신일 때,
북한의 기아참상이나, 요덕강제수용소에 관하여 열심히 떠들어 대었었다.
그런 부시가 김정일의 핵문제를 해결해서 자신의 업적을 만들어?
부시는 바보 천치로 바뀌고 말았다.
부시는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이제 북한주민들의 자유나 민주주의에 관하여 떠들 자격도 없다.
닥터 노 키신저가 월남사람들을 하루아침에 배신했던 것처럼,
부시는 북한사람들을 배반했을 뿐이다.
이제 미국사람들은 북한만이 아니라
남한에서도 건너오는 수백만 보트피플을 맞을 준비를 해야한다.
부시는, 북한자유연대에서 북경 올림픽에 갈 때 차라고 공짜로 보낸
“북한주민들에게 자유를!”이란 팔찌를 차지 않겠다고 공식발표했다.
후진타오와 마주 앉아서 그냥 대화를 하시겠단다.
티베트 사람들 수천명을 학살해서,
뚱뚱하고 추악하고 새빨간 중화 왕국의 왕초가 된 후진타오와 말이다.

Please Lay Off the Kool-Aid, Mr. President
Claudia Rosett, August 1st, 2008 1:07 am - http://pajamasmedia.com/claudiarosett/
“If North Korea were to end up with a nuclear weapon, it would be very destabilizing and very troubling for all of us.”
– President Bush, July 30, 2008, Interview with China Central Television (Yes, this week he really said that)
“If” –??  What is Bush talking about? That ship has sailed. That train has left the station. That bomb is out of the bag.
North Korea already has a nuclear weapon, and more likely it has a number of them. According to the Bush administration’s own State Department, North Korea in 2003 was ranting away about bolstering its ”nuclear deterrent force.” In 2005, North Korea declared it had “manufactured nuclear weapons,” declared itself a “nuclear weapons state,” and in 2006 tested a “nuclear explosive device” (which, in non-diplomatic English, we call a nuclear bomb).
Surely Bush knows all that. So why, in this interview released Wednesday by the White House, would he utter this bizarre rewrite of reality?
Part of the answer might be that this interview — in which Bush mainly discussed his excitement about going to the Olympics in Beijing – was already such a triple-helping of diplomatic mush that it was easy to conflate North Korea (which has the bomb) with Iran (which is racing to get it). Asked about the former, Bush gave the potted response for the latter.
But there’s a bigger problem here, which encompasses both North Korea and Iran, and slops into plenty of other places as well. Bush was simply speaking the language of “soft power,” which his second-term team has been whispering into his ear for the past three years. In this approach to the prospect of malign, terror-loving governments (and their terrorist pals) acquiring weapons of mass destruction, there is no more “axis of evil,” no more “dead or alive,” no more “with us or against us,” no more “history’s unmarked grave of discarded lies.”
Instead, there is the lingo of Secretary of State Condi Rice; or special envoy to the Six-Party Talks, Chris Hill; the jargon of the Annapolis conference and the ever-proliferating UN resolutions. America now speaks with the voice of a fretful nanny, scolding a naughty child even as she stuffs his pockets with sweets. Or – in the holistic spirit of this eco-era  – carrots.
In these realms, what matters is “stability” and “process.” You don’t confront threats, or defeat enemies. Instead, you express your “disappointment” and “concern” over “destabilizing” and “troubling” developments… such as their missile tests, rapidly advancing nuclear weapons programs, or the test explosion of a nuclear bomb device. If North Korea turns out to have been building a secret nuclear reactor in Syria with no clear purpose other than to crank out plutonium for weapons, you don’t immediately congratulate the Israelis for their courage in destroying it, and move swiftly to punish the proliferators. Instead, you let the story age quietly in the White House fridge for a couple of months, and then issue a statement that the reactor was “not intended for peaceful purposes,” and — here comes the penalty — you are “seriously concerned” (which is, of course, much more ferocious than being “concerned,” but not “seriously” so).
And if you must bring up such ideas as freedom and democracy, you go out of your way not to offend those who actively deprive their people of these abstractions. Thus, in this same interview with Chinese state TV, Bush explains that he is going to the Olympics in Beijing because “It’s much more likely a Chinese leader will listen to my concerns if he knows I respect the people of China.” Again, what is Bush talking about? He’ll be paying his respects to China’s dictator-in-chief, President Hu Jintao (in this interview, he already did: “I respect the man a lot”). Meantime, Hu’s secret police are busy censoring the internet and sweeping up democrat dissidents, lest the people of China interfere with the Olympic festivities.
And on all these soft fronts, after all the carrots, sticks and diplo-babble, the Bush administration is stuck in the mud. That may seem less and less relevant, as he prepares to leave office in less than six months. But in some of the worst hotspots, the world is moving fast right now — and not in a good direction. North Korea has been raking in cash, aid and political concessions; but apart from shutting down the aging Yongbyon reactor (again), there’s no sign that Kim Jong Il has surrendered an ounce of plutonium, or given up his uranium enrichment projects, or abandoned or even begun to disclose his proliferation networks. In Iran, the centrifuges are spinning, and Ahmadinejad is thumbing his nose — a model for fellow despots.
As for the interview Bush gave this week to the state-controlled CCTV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I can think of a number of reactions it might reasonably inspire, but respect is not on the list.
There is, of course, one important arena in which Bush, to his great credit, has not gone soft; in which he has stuck by his original promise and principles: Iraq. That, as it happens, is where America is now winning.
Comments by Sin-U Nam:
Suppose Kim Jong-il truthfully, completely, and finally dismantles Yongbyon reactor and all other nuclear facilities and programs in NK. What then? Award him Nobel Peace Award as they did to his older-brother in ideology Kim Dae-jung, who gave half a BILLION U.S. dollars to his younger-brother in spirit Kim Jong-il? Pat him on the back for starve-murdering 3 million people of his own? Give him more funds to keep the Yoduk Concentration Camp going in full occupancy and operation?
Bush did talk all about this, starvation and concentration camps in NK, when he was sane, before he went, not soft, but crazy. He is insane and stupid to think about his so-called legacy based on Kim Jong-il’s nuclear hide-and-seek. He is shameless now even to talk about freedom and democracy for the NK people. He betrayed them, just as Dr. No (Kissinger) betrayed the South Vietnamese, period. We have to get ready for millions of boat people, not just from NK, but from SK as well.
Bush refused to wear the wristband, “Free North Koreans!” to the Olympics, that North Korean Freedom Coalition sent to him, free of charge. He will just have a straight talk with Hu Jintao, who was responsible for the murder of thousands of Tibetans, even before he became the president of FAT and UGLY and RED Central Kingdom.  August 1, 2008, 2:15 p.m.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8-04 04:50
우주권자 김종옥님께서...
지금까지 올려주셨던 펌글과 직글에 대하여 항상 좋은이미지속에 읽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도 황당한 옮긴이 글로써 제 마음을 흔들어 놓고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우주권자님의 동조의글은 아니겠지만...
그러나 생각도 그리고 표현도 다 다르다고 하지만 지금까지의 우주권자님의 글을 긍정적으로 참 좋게 읽던 저로써는 고개가 흔들어 집니다.
암튼...
지난날과 같은 좋은글 그리고 긍정적인 가운데 소망찬글을 읽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적어봅니다.
무더운 여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8-04 09:48
미국이 지켜준 나라에서 미국이준 구호물자로 목숨을 연명한게 우리들 아니였나요 겨우 먹고 살만하다고 부시대통령 한테 삿대질할만큼 컷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잃어버린 십년은 지났습니다
   
이름아이콘 우주권자
2008-08-11 08:58
우국충정 그리고 우리 후손들을 위해.....
너무 좋은 글을 댓글로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하시는 일들이 항상 기쁘고 즐겁고 좋은 일만 일어 나면서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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