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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10-05-02 (일) 21:15
분 류 일반
ㆍ조회: 501  
IP: 183.xxx.28
호주 안작데이
















陸軍 軍樂隊 演奏 (Italy)




 

나라위해 목숨바친 영령들을 위하여 추모하는 국민의 정성이 상상을 초월하였고 국가의 배려또한 과히 짐작하게 하였다.

아침부터 오후늦게까지 이어지는 행열에도 흐트려짐이없이 도로가에 나온 시민들의 열열한 환호 참으로 인상적이였습니다.

양 도로가에 나온 시민들 점심은 어떻게하는지 알지못해 궁금하다.

우리나라같으면 때되면 자리를 떠나기 마련인데 호주에는 온종일 자리를 지키며 열열히 환호하고 자녀들까지 같이하였다.

 



 

국가에서 동원하지는 않은것으로 알려져 더욱 감명을 받았다.

저녁 6시에는 1분동안 무었을하든 다놓고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을 올린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충일 오전10시 싸이련소리가 들려도 묵념을 하지않기로 유명하다.

전쟁기념관 마전편 멀리 국회의사당이 마주보이게 지어져있고 국회는 지하에 건설하여 국회위에는 잔디공원을 만들어 국민의 휴식공관을 만들어 사람들이 국회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휴식을 취하는 공원으로 만들어 국회의원이 국민위에 군림하지않겠다는 뜻이 내포되어있다고 한다.

 



 

전쟁에 참전한 전쟁영웅들을 국민이 존경하고 어린 학생들까지 군복을 입은 전쟁영웅을 크게 부러워하며 나라위해 국가에서 부르면 달려갈 자세가 되어있는 젊은이들의 마음가짐이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는 그만두고라도 외국국적 얻으려고 출산까지 외국으로 가는 우리나라? 한심한 나라이다.

 

부모들이 자녀들을 안작데이행사에 참여시켜 눈으로 체험하게하는 산 교육이 그들나라를 영예롭게 하지않나 생각되기도 하였습니다.

누가 시키면 하지않는 우리네와는 달리 스스로 국가를 위함이 무엇인가를 교육하고 지키는 모습이 감동적이 었습니다.

우리나라사람 한번쯤 생각해야 할 사람이 또 있습니다

행사에 참석을 위하여 초청받은자가 행사에는 참석도 하지않고 어디로 갔을까?

지난해고 그러했고 올해도 또 그렇게 했으니 초청한사람의 체면을 무시한 작자가 바로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자신의 영리만을 위한 이기적인 사람 동조한 사람 같이한 그네들 나라망신 개인적 직위가 한심하다.

그렇게 하고도 귀국하여 잘다녀왔다며 인사받고 목에 힘주겠지?

누구라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고귀한 분이지요 ㅉㅉㅉㅉㅉ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5-03 01:08
올려주신 "안작데이 행사" 사진 잘 봤습니다. 3년전에 홍하사가 다녀 온 감격이 여태 뇌리에
사리지지않으며 그 감동이 여태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니 심히
유감스럽군요. 말로만 선진국을 따라간다지만 우린 아직 멀었는가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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