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당나귀
작성일 2009-02-16 (월) 10:38
ㆍ조회: 503  
IP: 121.xxx.224
숨쉬는 날까지
어언 반 평생이 훌쩍 지나갑니다.
베트남참전 전우이며 - - - 최 전방 향로봉에서 전기도 없이 초롱불로 밤을 지새우며 고지를 오르내리면서 원통 , 남교리 , 천도리를 무대로 하여 - - -
을지부대 용사로 함께 근무했던 박성환 전우여 ! 성님이여 ! 30여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직업군인으로 오직 국가만을 생각하며 충성한 후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하루가 멀다며 안부를 물어야만되는 버릇도 생겼답니다. 또 수시로 만나는 전우여 ! 또 만날때는 무조건 동행하는 사랑하는 후배들이 있습니다.
군 생활을 퇴직한 영준이 아우와 양사장이 동행하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각자 생업 전선이야 다르지만 그래도 못보면 보고 싶은 우정이여 남달리 만나고 싶은 우리 4형제는 지구가 존재하고 숨이 머지는 그날까지 영원히 만날것을 믿습니다.
천지신명이시여 이 우정이 영원토록 도와주소서 - - - - -
                                                                         봄을 맞아 충남서산시 지회장 이상범 올림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71 ▶...흐르게 하라....◀ 5 소양강 2009-12-24 505
1470 Re..- 쥐좆도 모르는 뇬- 2 소양강 2009-11-11 504
1469 질문 캐나다에서 참전용사 아들이.... 1 팔공산 2009-04-01 504
1468 ...김대중전대통령을 북한으로 보내 드립시다... 15 소양강 2008-12-03 504
1467 이 윤화전우님과 김주황전우께 2 최종상 2008-08-27 504
1466 18대 국회 원 구성[전기]안 1 팔달문 2008-08-20 504
1465 35년만에 도착한 전사통지서 좋은생각 2010-03-23 503
1464 마음에 주머니 최종상 2010-02-03 503
1463 장진호 전투 최종상 2009-08-11 503
1462 숨쉬는 날까지 당나귀 2009-02-16 503
1461 처음적발된 위장탈북 간첩 "충격" 4 팔공산 2008-08-28 503
1460 이것을 바라고 당신이 자살 했습니까? 2 김해수 2009-05-30 502
1459 무엇을 어쩌란 말인가? 2 초심 2008-12-12 502
1458 주월백마 52포병 전우 여러분! yamagi 2010-03-02 501
1457 현대차와 삼성 1 김해수 2009-05-02 501
1456 ★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푸른하늘 2008-09-17 501
1,,,4142434445464748495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