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인강
작성일 2008-01-07 (월) 16:11
ㆍ조회: 509  
IP: 221.xxx.117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국가유공자 인정을 기대합니다.

<www.17insu.or.kr 인수위원회의 국민성공 정책제안에 올린 글입니다>

 

한동안, 베트남 참전 용사들을 양민학살의 용병으로 모는 불순 세력이 있었습니다.

이 들은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보는 북의 지령을 받고 있었다고 보아야 하며

대한민국정부에 대항했던 “붉은 띠”의 투사들에게 민주화 국가 유공자의 명예까지

주는 것을 서슴치 않았던 것입니다.

 

지난 10여 년간 이를 바라보는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울분은 표현이 불가능하며

이들의 명예가 이 명박 정부에 의하여 신속히 회복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65년-75년 사이에 월남에 파병되었던 국군 장병들 보다 더 많은 고통을 감내한

청년들은 이 나라에 없었으며 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맹호와 백마와 청용의 이름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대한민국의 브랜드도 높아졌고 외국인 투자의 길이 널리 열리면서

한강의 기적과 함께 오늘의 대한민국도 있을 수 있었기에 베트남 참전용사들이야말로

이 나라 민주화와 산업화의 실질적 유공자라는 사실을 부정할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어린 아이는 집을 떠나 봐야 집안의 소중함을 알듯이 군복을 입고 나라밖을 나가봤던

베트남 참전용사들 이상으로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체험한 세대는 없다고

봅니다.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베트남 참전 용사들에 대한 높은 인정이 새롭게

확인되면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발전에 큰 동력이 붙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08.1.7 15:00

www.vietnamwar.co.kr 인강칼럼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1-08 11:04
항상 우리 전우들을 위하여 걱정하시고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인강님... 건강하시고 우리 전우님들에게 좋은소식만 있기를 개대하여 봅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87 어느 며느리 이야기 5 김해수 2009-10-01 510
1486 김정일의 마지막 여자 1 박동빈 2009-11-16 509
1485 오늘 받은 메일 김해수 2008-12-02 509
1484 더 이상의 국가유공자는 없다. 2 초심 2008-01-22 509
1483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국가유공자 인정을 기대합니다. 1 인강 2008-01-07 509
1482 보훈처 차장이 유공자 허위 취득 9 구둘목.. 2007-11-10 509
1481 ★내가 좋아하는 양파가 이런 줄 몰랐어요! 1 푸른하늘 2009-11-23 508
1480 권영하전우의 장남 결혼예식을 알려 드립니다. 8 최종상 2009-11-20 508
1479 *행복 하신가요? 1 푸른하늘 2008-10-06 508
1478 *계절의 여왕 이라는 5월입니다. 1 푸른하늘 2009-05-01 507
1477 *삶의 행복! 푸른하늘 2009-01-21 507
1476 전우님들 찾아가세요 - 4 yamagi 2010-10-04 506
1475 노인 무임승차, 그렇게 아까운가 2 최종상 2010-03-22 506
1474 ▶...흐르게 하라....◀ 5 소양강 2009-12-24 506
1473 '친북인명사전' 편찬한다 2 팔공산 2009-11-23 506
1472 초대합니다. 초심 2008-12-30 506
1,,,4142434445464748495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