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2-02 (화) 08:43
ㆍ조회: 511  
IP: 211.xxx.111
오늘 받은 메일
"김해수님" <hsk7945@daum.net> 추가
정 약용 선생님 말씀
1. 가족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월맹의 호지명 할아버지는 전쟁은 손자병법으로 하고, 정치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牧民心書)를 읽고 그 가르침을 실천했습니다. 미국을 이긴 힘의 원천이 목민심서입니다.
..........................
곤제상억(昆弟相憶) 이시왕래(以時往來)
불가이구거야(不可以久居也).
곤제(昆弟); 형제. 억(憶); 생각 억. 구거(久居); 오래 머물다.


형제간에 서로 생각이 날 때는 가끔 왕래를 할 것이나
오래 머물지는 말아야 한다.


형제 중에 한 사람이 출세를 하여 공직에 들어가 수령이 되면 아무리 가까운 형제라 하더라도 관직으로 주는 관청의 관사에서 오래 머물지 말아야 한다.
고모, 형수, 제수, 누이들 중에 과부가 생겨 먹고 살기가 힘들어도 공직의 수령이 되면 함께 데리고 가서는 안 된다.

수령이 백성들이나 부하직원으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된다.
처자권속을 통해 부패의 고리가 생기고 수령에게 줄을 대려는 아첨꾼이 생겨 수령의 통치가 어지러워지고  나라의 기강이 무너진다는 뜻이다.

정약용(丁若鏞) 선생님의 목민심서 율기(律紀) 6조에서...
.......................
지도급 인사의 신뢰가 문어지면 선진국 진입은 개꿈이 되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따라잡지를 못합니다.

 정 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 중에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87 보훈처 차장이 유공자 허위 취득 9 구둘목.. 2007-11-10 513
1486 자신의 옛친구를 알아보는 사자 1 이슬꽃님 2009-12-07 512
1485 권영하전우의 장남 결혼예식을 알려 드립니다. 8 최종상 2009-11-20 512
1484 김정일의 마지막 여자 1 박동빈 2009-11-16 512
1483 더 이상의 국가유공자는 없다. 2 초심 2008-01-22 512
1482 *삶의 행복! 푸른하늘 2009-01-21 511
1481 오늘 받은 메일 김해수 2008-12-02 511
1480 이번 추석은 가족과 함께... 6 초심2 2008-09-10 511
1479 *행복 하신가요? 1 푸른하늘 2008-10-06 510
1478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국가유공자 인정을 기대합니다. 1 인강 2008-01-07 510
1477 ▶...흐르게 하라....◀ 5 소양강 2009-12-24 509
1476 '친북인명사전' 편찬한다 2 팔공산 2009-11-23 509
1475 ★내가 좋아하는 양파가 이런 줄 몰랐어요! 1 푸른하늘 2009-11-23 509
1474 *계절의 여왕 이라는 5월입니다. 1 푸른하늘 2009-05-01 509
1473 초대합니다. 초심 2008-12-30 509
1472 전우님들 찾아가세요 - 4 yamagi 2010-10-04 508
1,,,4142434445464748495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