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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
작성일 2010-01-02 (토) 09:41
ㆍ조회: 513  
IP: 121.xxx.207
G세대(희망동이) 를 말한다.

이 나라를 이끌어갈 새 시대의 희망동이 G세대?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들은 집안의 새 생명이 탄생하면 그 아이가 나라에

충성하는 충신동이가 될 것을 희망해 왔다.

집안이나 사회나, 그리고 한 나라의 내일이 자라나는 새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달려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네 선조들의 마음엔 나라를 그 가치관에 최 정점에

놓지 않고는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없을 만큼 입만 열면 忠을 강조하고, 반복해서

일러주셨다. 가정에서부터 애국이란 가치관을 가풍으로 전수해 주신 것이다.

글로벌(Global) 시대를 선도해 나가야 할 새로운 세대를 G 세대라고 부르며 이 나라의

장래의 주인이 될 그들을 희망동이라고 부른단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희망을걸고있는 이시대의 기성세대들은 그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있는가?

또 그들에게 우리의 희망을 걸어도 좋은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한국리서치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소위 G세대 505명을 상대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훌륭한 대통령은 누구라고 생각 하느냐?는 질문에 그들이 답하기를

1위 노무현(15%) 2위 박정희(12.7%) 3위 김대중(11.9%) 이라고 대답했다.

형사피의자 신분으로 투신자살하여 국민을 세계 속에 얼굴들지 못하게 한 사람

신 행정수도로 위장하여 반 헌법적 수도이전을 획책하여 그 여파에 나라가 시끄러워지게

한 사람, 주적 북한이 핵 실험 여파로 세계가 들끓을 때 한미연합사를 해체해야 한다는

그런 사람, 보수층을 별놈이라 부르고, 헌법을 그놈이라 칭하던 법조인 출신은 또 신성한

국토방위의 의무를 수행하는 곳을 인생이 썩는 곳으로 서슴치않고 표현한 사람, 뿐이랴

민족통일에 최대의 원수였던 모택동을 존경했던 사람, 민족 반역자 김정일의 만수무강을

빌던 사람을 대한민국 현대사에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라니…….

이들을 과연 이 나라의 희망 동이라고 불러도 되는가? 글로벌 경쟁시대에 맑고, 밝고

낙관적이라고 해서 국가가 처한 현실을 외면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걸어도 되겠는가?

모 국가기관 통계에 의하면 이들 중에 20% 는 6.25를 누가 일으켰는지 모른다고 한다.

일본이 6.25를 일으켰거나 주변 국가들이 일으켰다고 대답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들의 70% 정도가 한자 문맹자(文盲者)로 부친은 물론 본인의 이름조차 쓸 수 없다고

대답한다. 이들이 애국(愛國)의 뜻인들 제대로 알겠는가?

6.25를 모르고 신생대한민국을 건국한 초대 이승만 대통령을 알지 못하는 전교조 시대의

삐뚤어진 세대가 아무리 글로벌 경쟁력이 있다한들 우리의 희망 동이라고 하기엔 심각한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물론 소수의 희망 동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골칫덩어리

절망 동이가 아닐 수 없다고 하겠다.

누구의 자, 잘못을 논하고 싶지는 않으나 두 전직 대통령을 미화하여 성군을 만들기

급급해서 비판적 기능과 교육적 기능을 포기했던 언론의 무책임을 탓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386세대와 전교조 세대에 의해서 교육받은 이들 G세대의 바로 아래 중, 고생의 27%만

전쟁이 나면 싸우겠다고 답하고 있는 실정이다.

금년은 힘이 없어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 100년이 되는 해이며 동족상잔의 아픔으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흔이 폐부를 할퀴고 있는 북한의 천인 공로할 만행을 감행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새로운 정신무장으로 재교육되지 않는 한 이들을 희망동이라고 부르는데 결코 동의

하지 못함이 가슴 아픈 것은 필자의 지나친 보수꼴통의 노파심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10-01-02 10:31
이명박대통령께 부탁을 드리는데....
대한민국의 교육정책의 틀을 100년앞을 내다보고 새롭게 다시 수립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위하여서는...
교육엔 관심없고 투쟁으로 나라를 김정일에게 상납하려하는 전교조를 박멸조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대한민국의 후세의 참된 교육은 고사하고 나라자체의 기초가 흔들릴수밖에 없습니다.
참 교육으로 시작한 전교조가...
교육은 부재하고 정치적 단체와 김정일을 돕는 이적단체가 되고 있슴에 가슴이 아픔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1-03 15:07
초심님도 올핸 더욱 왕성한 활동과 변함없는 건강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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