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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r7500
작성일 2008-10-27 (월) 17:08
ㆍ조회: 512  
IP: 118.xxx.9
"미친 보도의 끝은 어디인가"
 

제나라  방송국이 보도라고 하는 꼬락서니가 과연 다 같이 죽자고 하는 짓인지 아니면

우리 흔히 하는 말로 빨갱이 사주를 받고 나라 말아먹자고 하는 짓인지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

 지금 가뜩이나 세계경제가 불안하여 국민 모두가 좌불안석인데 뉴스를 보자면 그야말로 불안감을 최대한 증폭시키는 보도태도가 정말 가관이다.

명색이 자칭 국민의 방송이라는 작자들은 그 막강한 미디어의 힘을 십분 발휘하여 저녁9시뉴스 시간에는 마치 개선장군이라도 된 듯이 우리나라 경제가 내일아침 당장 거들이나 나는 것처럼 난리를 쳐 댄다.

이 나라에서 같은 하늘아래 숨을 쉬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렇게 막말로 국민에게 희망을 빼앗을 수 있단 말인가. 세상에!

 설사 희망이 철사처럼 가늘게 남아 있더라도 이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도를 앞 다투어 쏟아내어 대다수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는 그 저의가 무엇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래놓고도 공영방송이니 뭐니 하면서 마치 저그들이 나라를 떠받치고 사회의 공기라도 되는 듯이 떠벌리는 그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지 알 수가 없다.

 제 밥그릇 챙기는 데에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는 그들이면서 겉으로 아니라고 입으로 말은 잘도 한다.

“모”장관이 국감장에서 욕을 하였다고 해서 난리법석이다.

그런데 그 전에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한 말은 왜 보도하지 않는지

역시 그들은 경과나 과정은 쏙 빼먹고 결과만 가지고 마치 가만있는 점잔은(?) 의원님과 기자님을 욕한 것으로 국민들로 하여금 알아듣게 하고 있다.

지금 보도로만 보면 누구도 그런 오해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그들은 알 것이다. 아니 사실 처음부터 그들은 알고 했을 것이다.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그들의 근성을 모르는채 어리석은 우리국민들은 그들의 술수에 놀아나 흥분하고들 있다.

 우리 일상적인 생활 속이나 혹은 회의석상에서 상대의 윗사람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아무개 패거리의 졸개들” 운운 한다면 가만 두고 볼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

밉던 곱던 일국의 대통령을 두고 “이명박 패거리의 졸개들”이라는 말을 듣고 가만히 있는 장관이 있다면 그 또한 모가지 감이다. 

도대체 야당의원이라면 정말 그래도 돼나요 ?

 도대체 여당은 왜 그렇게 질질 끌려만 가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언제까지 그들한테 휘둘리고 제대로 정책한번 과감하게 펼쳐보지 못하고 국민모두를 바보로 만들 셈인가!!

그렇게 매사에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야당한테 모두 던져 주던지!

제발 과감하게 정책을 실현하여 앞서가는 정치를 합시다.

“왜” 좀 더 신중히 연구하면 그까짓 생트집들을 충분히 깨부술 수 있는데 그러고만 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정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답답하기가 그지없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0-28 06:02
그렀네요 그러고 보면 잃어버린 10년의 휴유증은 길기도 합니다 미국산소고기 먹으면 죽는다고 발광하더니 그들도 미국산 소고기를 잘도 먹는가 봅니다 겉다르고 속다른 이중인간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0-29 08:42
살살 약을 올리는 저질스러운 민주당 국회의원놈도 문제고...
그렇다고 그놈에게 넘어가서 국민들이 지켜보는데서 욕하는 장관놈도 저질스러움움 삐까 삐까 한것같습니다.
그리고 내것 아니며 무조건 반대하고...
내것엔 눈깔을 뒤짚어쓰고 옹호하는 한국 정치가 불쌍한것이지요.
또한 그것에 편승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언론은 한국을 망국병에 들게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소가 미친게 아니라...
한국의 언론들이 오히려 미친 언론이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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