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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10-08-05 (목) 20:14
ㆍ조회: 516  
IP: 119.xxx.20
거짖말의 미화
거짖말의 미화
 
우리가 살아가면서 거짖말온상에서 눈을 가리고 거짖말이 누구의 것인지도 모른체 그 홍수에 돼말려 거짖에 살고있다.
어떤 성인군자는 "나는 거짖말을 하지않는다"라고 말을 한다
그러는 그말 자체가 거짖인줄도 자신이 모르니 거짖의 세상에서 모두가 거짖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모르고 살아간다.
 
역대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을 지키려고 가진애를 쓰지만 모두를 지키지 못한다
국무총리는 명령수행으로 업무를 수행하지만 모임에서 행사때마다 다짐하는 모든 연설들이 포장만 요란할뿐이다
국회의원은 출마하여 공약하는 말들자체가 이행 할 수 없다는 것을 국민들이 먼저 잘 알고있다
당선만 되면 된다는식으로 입에서 나오는대로 먼저 하고보니 이행이 어렵다는것을 의미한다
 
국회에 들어가면 자신이 하는 그 말 자체가 국민이 하는 말이라니 이를 국민은 믿어야 하는가? 
그말이 국민이 하는 말이라면 국민은 거짖말 시키는 국회의원을 만든 국민임을 깨닳아야 할것같은데 그러고 보면 억울할것 같으다 세상 묘하게 얼키고 설켜 병주고 약주는 세상 거짖의 온상에서 나자신도 거짖말쟁이가 되고만다.
 
그래도 년 5억이라는 거액을 받고 군림하는 직업으로 살아가는 국회의원
국민위에 군림하는 직업군은 수없이 많다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먹으면서 국민위에 군림하면서도 아닌척하는 공무원도 거짖없이는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할것이다.
그러면서도 저는 청렴결백하다는 그 말이 그짖이 아니든가?
 
정부요인이나 고위직에있으면서 뇌물사건으로 법정에서면 모두가 한결같이 나는 아니요 모름니다 로 법마저 묘하게 피하는데 말단 서민은 구멍가계에서 빵하나 훔처도 절도죄로 형을 살아야한다.
이는 너무 공평하지 못한 처사가 아닌가?
 
남의 말을 하기전에 나부터 찾아보면
가정에서 하는 거짖말이 너무 엄청나서 무엇부터 나열 해야할지 ?
부부지간에 흔히하는 거짖말은 모두나 공통된 주제일것 같다.
예를 든다면 술한잔 얼컨하게먹고 밤늦게 들어와서 하는 거짖말  그 술은 친구가 사서 먹었다는 등
늦게들어오든지 밤새우고 들어와서 아는분 상가집에서 밤을세웠다는 거짖말
월급봉투가 왜 이리 적어젔느냐? 는 등 그를때면 누구나 변명을 하게되는것이 동일한 변명이고 거짖이 따르게 마련이다.
 
때로는 가족이 하는거짖말에도 알면서 속아주며 잘했다며 칭찬해주기도 했을것이다
가정에 행복을 위함이라면 속는것 자체도 감수하는것이 가정의 행복을 위함이라 할 것이다
 
자녀들이 학용품산다며 돈달라고 할때 저녁늦게 살살 몰래들어와 일찍들어와 공부한것처름 능청부릴때
부모가 싫어하는 아이와 놀고도 부모가 좋아하는 아이 이름대며 놀다왔다고 할때
학업성적이 좋지않게 나왔을때 참고서 사야한다며 돈달라고 할때 등등
어느하나도 거짖없는곳이 없다
그래서 어릴적부터 거짖말을 가리키며 눈깜아주고 있는것은 아닌지?
 
친 인척 지간에 친구지간에도 그러하다 안그런 척 하면서 언근설쩍 하는 거짖말
이웃이나 아는분들에게는 자기자랑 하는분들
직장에서 옆자리 앞자리 뒷자리 모두 거짖말 상대들이니 누구를 탓하랴?
 
거짖말 그 거짖말이 모두가 거짖말인데 말이다.
하지만 그 거짖말을 알면서 속아주면 그렇게도 통쾌하고 즐거운데 거짖말 하는사람은 거짖으로 알까?
거짖말이 나쁘다는것을 모르는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러나 그 거짖말을 잘하는 사람은 가정을 행복하고 윤택하고 화목하게 살아갈것이다.
거짖이 없이 고지곳대로 산다면 그사람은 어떻게 행복할까?
 
당신은 어떻게 살고계십니까? 행복합니까? 아니면 불행합니까?
 
입력 : 2010. 8. 5 수정
저자 : 이현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08-06 00:15
홍하사는 거짓말하는 사람과 약속을 지키잖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답니다. 때에따라선 거짓말이 진실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낼때도 있겠지요. 허나~ 사실대로 고백하고 용서나 이해를 바라는게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지금도 어떤
전우들과 줄다리기를 하고있습니다. 기꺼이 사괄한다믄 모를까? 새빨간 거짓말로 우롱하니___사람 잘 못 봤지!
구둘목.. 줄다리기라면 초등학교 가을운동회때 사용하던 동아줄정도는 돼야야할 텐데.
그리고 미끄러운 운동화쯤으로는 달려갑니다. ㅎㅎㅎ
자기의 잠깐 실수라도 인정하고 사과하는 용기를 가진 사람, 흔치않습디다.
저도 제 아들넘에게 호통을 치다가도 " 아버지,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습니다..." 하면 어린애 울음 그치듯 더 뭐라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요넘들이 그것을 역으로 이용하는 것 같읍니다. ㅎㅎㅎ
8/6 11:55
신용봉 에이 !
지는 사람이 이기는거라고 누가 야그 했다는 말 들은적이 있는데
그렇게 하라고 하면 나한테도 뭐락 할가봐 말도 몬하겠고
"너 원래 그런 인간! " 하고 넘길수도 없고 중간에서 노력은
해봐얄터인데 약간 힘이드네 그래도 천하의 홍하사가 그런 전우 들과
줄다리기라니 ㅎ ㅎ ㅎ
8/7 21:40
신용봉 너 원래 그런 인간 이라고 하는 말은 상대 전우에게 하는 말이니 절대로 오해 없기를 8/7 21:42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10-08-07 18:31
회원사진
거짓말 하기 대회가 열렸는데 1등은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가 뽑혔답니다.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08-07 19:51
이수님은 거짖말 못해서 1등밖에 못했네요 개중에는 황소같은개가 특등도 한다는데 ㅎㅎㅎㅎㅎ
정치인들은 모두 특등이지요?
안케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어떤 정치인은 나는 평생 동안 거짓말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열변을 토하면서, 다만 약속을 안 지켜을뿐이라는 유명한 일화를 남긴 양심에 털난 사람이 있었지요.
회장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행복하세요.
8/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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