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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9-05-11 (월) 13:47
ㆍ조회: 516  
IP: 58.xxx.66
세상에서 가장 옳은 일 =효도
 
언젠가 뉴스시간에 한 노모가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 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사연인즉 전답을 아들 앞으로 이전해주면 매달 생활비를 두둑하게 드리겠다는
 
말을 믿고 이전해 주었더니. 그 길로 아들은 함응차사가 되어 일체 소식이 없어
노모가 굶어죽을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는 딱한 사연이었습니다.
그 아들은 마땅히 세상의 지탄을 받아야 할 불효자 입니다.
 
미국의 20대 대통령인 가필드는 자신의 대통령 취임식 날 , 몸이 불편한 어머니가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자 자신도 취임식에 불참하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말에 어머니는 놀라 당황하며 창백한 모습이 지만 아들이 원하면 가겠노라고 승낙을 했답니다.
그는 어머니를 부축하고 식장에 참석하여 자신이  오늘의 영광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것은
 
오로지 어머니 덕분이라고 취임사에서 말했답니다.거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열렬한 박수로 글를 환영하고 환호 했습니다.
 
도시의 공원에는 밥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료 급식을 타려고 길게 줄서있는 노인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65세 이상의 노인들을 조사한 설문지에는 노부모가
자식에게 가장 하기 싫은 말은

"용돈 달라" 라는 소리이고 .가장 듣기 좋아하는 말은 이웃사람들이
"부모님을 닮아 자제분이 똑똑하군요?" 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식들이 "저는 부모님 절반만 닮아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하는 말을 들을 적에는 세상을 다 가진 것 보다 더 행복 하다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부모가 있기에 세상에 나왔습니다.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은 사람으로서 도리이며 가장 옳은 일입니다.
동문님 부모님 생존하신 분 꼭 효도 하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9-05-11 16:31
박동빈 전사무총장님 옳으신말씀명심하겠습니다 .  
저에게는 90수에계신아버님 90수에가까우신어머님이계심니다
아직은 두분건강하시고 잡수시는것잘드시고계시지만 말씀중엔항상자식걱정을하시지요..좋은글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5-12 02:07
좋은 글월 올려주신 박 동빈 전사무총장님의 말씀 명심해 살겠습니다  이덕성님은  정말로 복 받으신
전우님이랍니다. 오래오래 건강히 사실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나 두분 전우님! 건강이 최곱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05-12 09:25
어머님이 생전에 계실때는 몰랐습니다.평소하는데로 어머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했습니다.그러나 소천하시고 난후에 많은 후회를 하게 되더군요. 더 잘 해드릴것을 하고 말입니다.두분 리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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