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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14 (금) 09:03
ㆍ조회: 514  
IP: 211.xxx.111
10만원권 의 초상
北이 김구 사진을 보낸 뜻은 김구를 본받아 ´김정일과 합작' 요구
김구 보다도 김정일 음모를 반대

정부가 국정감사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10만원권 발행을 (무기한)유보키로 한 것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 광우병촛불폭동 주동자 체포와 함께 모처럼 잘 한일 중 하나라고 여겨진다.

金. 盧정권 대한민국 허물기

´제2건국´을 부르짖은 김대중은 1998년 8월 5일 자신의 비서실장 출신 한광옥을 내세워 ´민간 통일운동 상설협의체´라는 명목으로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民和協 )´ 창설준비회의 개최 시 대한민국 표상인 태극기를 단상에서 밀어내고 그 자리에 ´한반도기´를 내걸었다.

- 1948.4.22, 평양에서 남북연석회의에 참석한 김구가 김일성의 뒤를 따르는 사진을 김정일이 2005년 9월 30일 정동영에게 보내 왔다.
이처럼 정부 공식행사에서 태극기가 한반도기에 쫓겨난 사건은 좌익 중심의 건국준비위원회(1945.8.16)와 김일성에 앞서 조선인민공화국(1945.9.2)을 건국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여운형의 하급졸개 김대중이 대한민국건국역사를 뿌리째 부정하면서 비롯된 현상이었다.

노무현 시절에는 한 술 더 떠서 2005년 남북8.15 경축행사시에는 서울광화문일대와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이 ´한반도기´로 뒤 덮이고 상암구장에서는 태극기를 소지한 시민을 3시간이나 감금한 사건도 벌어 졌다.

2006년 6.15행사에서는 광주 무등 경기장 일대를 한반도기로 뒤덮어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국회질의에서 한 ´해방구´ 발언을 꼬투리잡아 ´징계소동´까지 벌렸다.

한편, 임기를 불과 110일 밖에 안 남긴 노무현 정권이 2007년 11월 5일 10만원권 인물초상화 도안을 김구로 5만원권 인물초상은 신사임당으로 결정했다고 발표 하여 도안 선정과정 및 결과에 대한 논란을 빚었다.

10만원권 초상인물로 결정된 김구는 소련 군정을 대신해서 1946년 2월 8일에 임시정부를 이미 만들어 북을 통치하고 있는 김일성과 연공합작(聯共合作)을 통한 통일정부수립을 주장하면서 대한민국 건국을 끝까지 방해하고 대한민국을 죽을 때까지 인정하지 않은 인물이다.

그런 김구를 ´항일독립운동가´라는 점을 내세워 최 고액권화폐초상으로 채택한 것은 "김일성에 대를 이어 김정일에게 충성"하려는 친북세력이 6.15선언에서 인정한 ´연방제적화통일´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음모에 불과 했다.

"국가정체성 파괴" 김정일 지령

김정일은 2005년 5월 20일 대남모략선전기구인 소위 ‘민민전’ 담화 형식을 빌어서 “일제와 미제 식민지 통치 100년 역사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국호와 국기 그리고 애국가를 버리라!"고 노골적인 지령을 하달했다.

김정일은 이어서 2005년 9월 30일 통일부 장관이던 정동영이 ´동지´라고 얼싸안은 北 대남공작지도원 권호웅을 통해서 1948년 4월 22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연석회의에 참석한 김구가 김일성 "뒤를 따라가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보내 왔다.

이는 北의 김정일이 김일성 ´遺訓´을 받들어 ´연방제적화통일´에 매달리듯 南에 널려 있는 金九를 ´존경´하는 者들에게 김구가 김일성 뒤를 따랐던 것처럼 김구를 존경하는 자들은 김일성의 대를 이은 김정일을 따라 ´연방제적화통일에 동참´하라는 ´暗示´이자 지령이었다.

한편, 노무현 말기 최 고액권은 10,000원 권이며 10,000원 권 초상인물은 세종대왕이므로 이를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라 2007년 11월 5일 ´고액권발행´을 빌미로 10만원 권에 ´남북합작파´ 김구의 초상을 채택하여 연방제추진분위기를 조성하라는 ´김정일의 지령´을 충실하게 이행하려했다고 본다.

2007년 5월 31일 행정자치부는 "구절이 시대에 안 맞고 유신시대에 정했다."는 엉뚱한 구실을 내세워 "국기에 대한 맹세"를 아래와 같이 바꾸어 7월 27일자로 시행케 하였다.

종전에는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라고 했던 것에서 《조국과 민족》을 빼고 《몸과 마음을 바쳐》를 생략하여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로 고친 것이다.

이는 "태극기는 더 이상 조국의 상징이 아니므로 몸과 마을 바쳐 충성 할 가치가 없다."는 暗示이자 주장을 반영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정말로 소름끼친다.)

국가정체성 수호차원에서......

우리는 항일독립투사 김구가 미워서가 아니라 김일성과 남북합작에 매달려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고 죽을 때 까지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은 김구를 대한민국의 얼굴이라 할 최 고액권 화폐 초상으로 사용하는 것을 반대 하고 있음이다.

이로써 태극기를 밀어내고 한반도기를 흔들어 댄 김대중 노무현 이해찬 정동영의 ´반역´을 고발하고 2004년 10월 25일자 AWSJ가 사설에서 "평양이 하고 싶은 더러운 일"을 간첩이 해도 이보다 더 잘 할 수 없으리만큼 北을 대신해서 잘 한 열린우리당(=민주당)의 이적행각을 상기하고자 한다.

[백승목 기자]hugepine@hanmail.net
이름아이콘 당나귀
2008-11-14 09:10
김해수 동지 회원님의 올리는 글을  늘 챙겨보고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글에 감동합니다.
날마다 보다 건강하신  김해수 동지회원님이 되시기를 전우에 한사람으로 기원합니다.
                                                                                충남서산시에서 이상범 (당나귀)
김해수 이름은 기억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제우리모두 건강을 제일 걱정 할때인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11/14 09:47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14 10:56
가을만 터는 선배인 줄 알았는데 유익한 글 잘 봤읍니더...이 상범 지회장님께는 저번 역속을 지키지 봇해 늘 미안하오며 언제인가는  그 약속 지킬날이 오겠지요 ..두분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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