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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8-05-18 (일) 21:17
ㆍ조회: 515  
IP: 59.xxx.231
서울,경기,강원지역번개팅 잘 마쳤습니다.


 2008.05.17오후 6시에 서울,경기,강원지역의 회원 번개팅이 서울 강동구청근처의

평화식당에서 있었다.  6월총회를 앞두고, 베인전의 진로와 회원간의 상견레를

위하여 강용천서울지부장의 주관으로, 김해수부산지부장과  손동인사무총장,

대구의 윤이효전우와 4명이 윤후배의 승용차로 상경중 중부고속도로상의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중 한컷.


 윤이효후배(179기)의 듬직한 모습. 걸걸한 외양과 달리 유머와 재치가 넘친다.


 회원의 문제엔 몸을 사리지않고 부지런한 강용천서울지부장.

오늘도 배탈난 김해수선배의 약가져오랴, 참석회원 독려와 장소섭외,

회원건강을 위해 챙겨주는 성의.......수고 많았네.


 건강한 모습의 의정부 이현태선배, 마당발 홍진흠전우, 춘천의 소양강님,

또 한분의 전우(소양강님 이름을 리플로...) 주레를 마치고 달려온 신춘섭고문,

오랫만에 만난 김정섭님,조승익선배, 정근영전우, 용인의 박동빈前사무총장,

4년만의 권일봉전우, 인천의 이덕성전우,김해수부산지부장,손동인사무총장,

대구의 윤이효후배, 식당 한켠이 꽉차게 앉아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몇마디 안부만이라도 정겨운 .....그래서 戰友랍니다.


 베인전의 기능 활성화와 여러가지 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시간가는 줄모르고 ...


 김정섭前감사의 날카로운 지적이 긴장하게 하지만....다...베인전에 대한 愛情인것으로

결론.



 


 눈을 지그시 감고...경청하는 춘천에서 온전우. (성함을 기억 못해 죄송....)


(영남회원 네명의 추신)

늘...전화통화때마다...서울 올 일없냐든 강전우도 보고싶고, 여러 회원들과의

해후에 잔뜩 들뜬 마음으로 참석하려 전활 했더니 옵서버로 네사람이나 가게 되엇다.

김해수부산지부장은 前날의 배탈로 반쪽이 된 모습으로 여러가지의 약을

 간식같이 삼키고....가방에 넣고, 화장실을 들랑날랑 하면서도 간다며 동대구역옆

주차장앞 의자에 앉아 기다린다. 대체 무엇때문에 무릴해서라도 가려 하는지.....

그래서 베인전 회원들의 유대감과 결속감이 남다른가보다. 윤이효후배의 차량

제공과 왕복운행도 고맙고 사무총장의 소임을 우선하여 동행해준 손동인전우의

부지런함도 본 받을만하고......기대보다 더 큰 기쁨의 자릴 만들어준 친구,

강용천지부장 수고 많았네.

바쁜 일상사를 쪼개어 참석하였든 선,후배께 감사드린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05-18 22:23
천리를 마다않고 달려와 서울,경기,강원지역번개팅에 참석하여 모습을 보여준 베인전 전우님의 정겨운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8-05-18 22:35
멀리서 또는 바쁜중에 시간을 내준 전우님들께 감사의 말씀과 아울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는 안식구의 생일 모임을 용인 동백지구 에서 갖었던 연유로 여러 전우님들과의 자리를 함께 하지 못 하였습니다. 유감 스럽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5-19 01:55
무엇보다 서울,경기,강원지역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멀리서 오신 전우님들께 소홀한 대접에 죄송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잘하려다 보니 더욱 미비한 점-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 모든 전우님들과 이별하고 저희 세사람은 방을못구해(근처엔 모모텔도 하나없는 동네였음)택시타고 풍납동으로 옮겨 찜질방에서 잠을잔바 일어나니 전화통엔 아예 불이났더군요. 간밤엔 많은 일들이 일어난 모양(?)-하여간 게으른 홍하사가 일어난 10시쯤엔 전우님들 모두 다 가시고(홍하산 그동안의 누적된 피로로 입안이 부르트고)아무도 없드군요. 누가뭐래도 강용천서울지부장님 수고 많으셨구요.빨리 호텔도없는 그동네서 빨리 이사해 버려요.(어쩜 그런동네가 더 살기좋은 동넨줄은 모르지만) 다시한번 경향각지에서 오신 전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6월 총회에선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또 뵙기를 진심으로 바라며---충성!!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5-19 08:17
어딜가나 홍하사의 귀가가 속을 끓입니다. 남 탓하지 말고, 홍하사가 서울역앞으로 이사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암튼 대단한 열의엔 고개 숙여지고.....시바스(소문 날까봐 말 않으려 했는데..) 사이다 조금 넣어 커...죽이데요.
우리도 자정 넘긴 시간에 출발하여 기사(?)가 졸까봐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사실은 운전석 창을 조금 내리고)
동대구역에 새벽 2시48분경 도착하니 부산행 KTX는 10분전에 출발해버려 부산에 부칠 화물(이해 하시겠지..)
로 고민중에....부산택시가 흥정...."취급주의" 신신당부하고나니...휴 ....맴이 놓이데요.
수고한 윤후배, 손총장을 뒤로하고 차빼서 포항으로 속도계 외면하고 달려 집주차장에서 나오는데...전화
윤후배 목이 잠긴 ....속삭이는 목소리 " 도착했어요 ?" 고맙고 ...감동 먹고...시곌보니 새벽3시30분.....
만남의 즐거운 여운에 잠겨 잠속으로....이상 보고 마칩니다. 모든분 수고 했습니다.
참, 강전우 약속위반이야. 마지막 휘날레의  모두 어깨동무하고 부른 것빼곤 편집하기로 했는데
몰카까지 .......쯧쯧 .....암튼 마지막이 감동적이었지요.
   
이름아이콘 쟈빈동
2008-05-19 10:24
회원캐릭터
안녕하세요~ 대구의 윤이효 입니다 먼저 서울지부장님의 극친한대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황송하고 다음대구에서는 내가 한번쏘지요 그리고 나머지 우리 회원님들도 너무 고생 햇습니다 특히 최종상선배님의 뒤를따라 너무 좋은자리에 참석해준 부산지부장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이제는 절대로 갈라지지마시고 한몸으로 똘똘뭉쳐 국가 발전에 충성합시다 아무턴 우리 최종상선배님을위하여 모두 축배를 들시간이 왔어면 합니다 우리 전우님 화이팅 입니다  좋은일이 앞으로 많이 있을것을 약속드리면서 대구에서 쨔빈동이 인사 올립니다 ~ 필승~
   
이름아이콘 초심2
2008-05-19 10:55
먼저 강용천서울지부장님 수고많았습니다.부산,포항,대구에서 참석하신 전우님들을 하루밤 유하고 보내드렸으면 했으나 밤길 출발후 얼마나 가슴아팠는지 모릅니다.무사히 귀가하셨다니 다행입니다.다음 총회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jky.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5-19 11:24
먼저 서울지부장님께 수고하셨다고 경하드립니다. 그리고 멀리포항 부산 대구 경인지구  그리고 춘천의 김목사님 참석하시어 몇년 만에 뵈옵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반가운 님들의 모습에서 위안을 갓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신 이현대 선배님 신고문님 다 건강하신것을 뵈올때 나만의 초라했나도 생각했습니다 . 자주 서로의 얼굴.대화 가장 중요합니다우리 모두가 건강하시길 빌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05-19 12:03
요번 번개팅에 참석하여 주신 많은 전우님들을 만나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것을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총회날까지 건강하십시요.짜빈동님,운전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고 수고했읍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5-19 14:14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전우애를 다짐하였다니 반갑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정기총회때 뵙기로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5-26 10:58
모두 화기애희 하시고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반갑습니다. 부디 좋은 모습으로 같이 할수있는 배인전의 전우님들이 되시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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