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우허당
작성일 2011-05-25 (수) 15:31
ㆍ조회: 522  
IP: 211.xxx.211
Re.. 전화통이 불 날 지경 입니다. ^^
 
 어제 늦게 온 서울 전화에 잠 못 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오전내에 법제처, 총리실, 보훈처 담당과 통화를 했습니다.
 
 진행과정은 이렇습니다.
 
 보훈처에서 법제처로 법안심사 의뢰 요청과 동시,
 총리실에  ' 규제심사 비 대상'  확인을 요청하면 검토후 승인,
 다시 보훈처에서 총리실로  ' 규제 영향 분석서 확정' 을 작성하여 총리실로 보고 한 후,
 '규제심사 비 대상'  확인증과 함께 행정 전상 system에 등재가 되어야 만  공식적으로
 법제처 법안심사가 진행 된다고 합니다.
 
 법제처 담당자의 말 입니다.
 - 처음에는 일반적인 업무의 일환으로 인식 했으나 요즘 사회적으로 부각되는 고엽제와 그 피해자인
 참전군인의 실상에 관한 법안 이기에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 할 것을 약속 했습니다.
 그리고 관심사인 ' 소급 ' 문제는 담당 부처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함으로 '부칙 2 조' 는 존재 할 것 같고
 '예고기간' 중에 수렴된 의견은 참고를 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최종적으로 국회의 통과가 관건이니 의원들의 협조로 삭제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어 놓고 있다.
 처리기간은  6월 4일까지 해외 출장이라 다녀 온 후에 바로 진행 하겠다 - 라는 취지 입니다.
 
 저의 말 입니다.
 - 우리가 더 달라고 한 일 없고 정해논 법에따라 만 하면 된다.
 없는 법 만들어서 까지 안 할려는 일은 옳은 일이 아니다.
 우리도 국회에서 총력을 쏳을테니 빨리 만 보내라.
 지금 너희가 가로막아 사회적인 혜택까지도 못 받게 하고 있다.
 tv 수신료,  시외버스 무임 활인승차, 열차, 선박,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차세금, 통신료 활인 등
 그외 부수적인 혜택까지도 너희들의 늑장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너희를, 국가를, 대통령을, 원망하며 죽어가고 있으며
 가족들에게는 원망을 들어가며 죽어 간 다는 현실이다. -
 
 총리실 담당자는 오늘 밤 야근을 해서 내일 오후에는 완료 하겠답니다.
 
 그리되면 법제처 담당자가 출국하는 31일 전 까지 전화가 바쁠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은  070 전화기가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모든 일은 6월 10일 전으로 끝 나길 바라고 그리고 난 후,
 국무회의는 일주일에 두번 상정이 된다고 하니 그 때 쯤 이면 저도 돌아와서 발 품을 보태겠습니다.
 
 전우 여러분,
 지역 국회의원과 정무위원회 의원들에게 전화 해 보셨는지요?
 요즘 매립한 고엽제가 '나가수' 만큼이나 떳다고(?) 하데요.
 이 시기에 표를 좀 뫃아야 겠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면 저희들 뜻대로 됩니다.
 
 그러나 저러나,
 고엽제 동문(?)이 또 생기네요.
 우리는 본 교생.
 dmz는 제 2 캠퍼스 생.
 칠곡은 분교생.
 
 앞 날이 어찌될런지?
 
 모든 일 무릅쓰고 건강 하십시요.
 
 
 
 
 
 
 
 
 
이름아이콘 두루미
2011-05-25 18:30
회원캐릭터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35 Re.. 전화통이 불 날 지경 입니다. ^^ 1 우허당 2011-05-25 522
1534 긴급 긴급!! 회원님들께 1 조약돌 2011-04-08 522
1533 전우님들 찾아가세요. yamagi 2010-06-01 522
15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소양강 2010-02-13 522
1531 3대가 망하는 비결 1 송카우곰 2009-11-10 522
1530 번개팅 7 손오공 2008-11-26 522
1529 똥친 막대기 좋은생각 2010-09-01 521
1528 안내장과 전우명단 yamagi 2009-11-19 521
1527 민족문제 연구소의 정체를 밝혀라 6 박동빈 2009-11-11 521
1526 베참 사단법인 설립인증 8 달동네 2008-06-17 521
1525 ☀ 국민교육헌장 3 푸른하늘 2009-12-05 520
1524 공 감 대 형 성 1 우당(宇塘) 2009-07-23 520
1523 서울,경기,강원지역번개팅 잘 마쳤습니다. 10 강용천 2008-05-18 520
1522 노 무현의 실수 김해수 2009-06-20 519
1521 戊子年이 가고 己丑年이 옵니다 2 오동희 2008-12-31 519
1520 재건국민운동과 새마을 운동 정수기 2008-09-14 519
1,,,3132333435363738394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