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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
작성일 2009-12-29 (화) 10:05
ㆍ조회: 538  
IP: 121.xxx.207
뭐? 이런 者 들이 다 있노?

<뭐?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 있나?>

 

“북한 개성공단에 신분을 속이고 들어가 머물며 주변 유적을 둘러본 경기 파주시의회

 

 

 

의원들이 방북기간에 김일성 동상에도 들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부장 이진한)는 박모 씨(49) 등 파주시의회 의원 4명을 신분을 속인 채 북한 개성공단

 

 

 

을 방문한 혐의(남북교류협력법 위반)로 수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10월

 

 

 

 16, 17일 개성공단 조경업체 H사 직원으로 위조된 방북증명서로 파주시 남북출입사

 

 

무소(CIQ)를 통해 개성공단에 다녀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의원들은 개성공단에 이틀

 

 

 

간 머물면서 고려박물관과 선죽교, 왕건릉 등 유적지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은 이들이 이 기간에 김일성 동상도 방문했던 사실을 확인하고 이적성이 있는 행동을

 

 

 

 

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의 방문이 일회적 성격으로 판단되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지 않고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이들은 “김일성 동상을 참배하려

 

 

 

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일정도 제대로 몰랐지만 북한 관계자들이 그쪽으로 인도해서 어

 

 

 

쩔 수 없이 뒤에 서 있기만 했다”고 해명하고 있다.” 최창봉 기자 ceric@donga.com

 

 

 

 

 

 

 

 

참으로 땅을 치고 통곡을 할 일이다. 이런 자들이 시의원이란다. 북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

 

 

 

 

중에 한곳이고, 중요 군사시설이 있는 곳이기도 한 파주시 아닌가?

 

 

 

이곳에 시 의원이란 자들이 신분을 감추고 위조된 신분으로 북에 들어간 것 자체만으로도

 

 

 

그들은 중대한 범법자임에 틀림없다.

 

 

 

하물며 김일성 동상에 참배까지 했다니 이 말을 믿어야 하는 건지 믿지 말아야 할지

 

 

 

도무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이 것이 사실이라면,

 

 

.

엄연한 국법이 있고, 누구보다도 더 법질서를 지키고 선도해야할 위치에 있는 이 사람들이

 

 

 

제 정신인지 그 정신 감정부터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뭐? 이런 작자들이 다 있으며, 뭐? 이런 행위 자체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는 나라가

 

 

 

다 있는지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이 나라의 국가 안보가 위태위태 하다고 느낀지는 이미 오래되었지만 이 정도이리라고는

 

 

 

 

차마 믿지 안았다

 

 

.

이야말로 국기를 송두리채 흔드는 이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아무리 우리 국민의 안보의식이 퇴색하고, 아무리 주적 개념이 희석되었다고 해도 이것은

 

 

 

분명히 국법을 무시한 국가보안법 위반이며 이적행위로 밖에 설명할 수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은 이들에게 면죄부를 줄 수 있는 묘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들의 변명여하에 따라 불구속 기소 할 수도 있다. 는 것이다.

 

 

 

어떻게 이것이 불구속으로 기소하여 유야무야로 넘어갈 문제인가?

 

 

 

사법부는 이제 有錢無罪 無錢有罪에서 强者無罪 弱者有罪의 신종 法 用語를 만들 생각인가?

 

 

 

 

말없는 국민들이 무관심으로 그저 듣고 넘어가리라고 판단할 일이 아니다

 

 

.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사건을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임을 사법부에 엄중히 경고하고자 한다.

 

 

 

이 일이 적당하게 구렁이 담 넘듯 넘어 간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유사 사건이 일어 날

 

 

 

개연성이 있을 뿐 아니라 저들을 추종하는 친북세력들에게 힘을 더해주는 그야말로

 

 

 

 

그 자체가 또 다른 이적 행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우리는 이 번 이 어처구니없는 사건의 결말을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이들을

 

 

 

 

국법에 따라 즉각 구속수사하여  엄중하게 다스리기를 아울러 촉구 한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12-29 10:34
저놈들 왈...
일정도 모르고 북한 관계자놈의 안내대로 따랐다는것은 빨갱이 간첩이 틀림없다.
검찰은 1회성이고 2회성이고 관계없이...
반공법을 적용하여 처벌하지 아니하면 대한민국은 빨간 한반도가 될것이다.
저런 양심도 없는놈들이 시의원이니...
파주시의 앞날은 보나마나 한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12-29 19:34
저런 넘들이 반공법을 폐지하자고 앞장 섰을게 뻔합니다.  도대체 이넘의 나란
어떻게 된 셈인지?  흑도 읎고 백도 읎는가봐! 아휴 모조리 잡아다가~그냥.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9-12-30 00:44
회원캐릭터
노 뭣인가 하는 전직 대통령이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전시해야 한다고 온통 나라를 뒤흔들어대드니
이젠 아예 시의원이란 작자들이 앞장서서 국가보안법을 아예 무시하고 놀고 있는데 뭐 ! 일과성이라면 불구속이라고?
정말 법을 제일 먼저 준수하고 솔선수범해야할 작자들에게 불구속이라니  이땅에 사법부가 존재하고 있는지 개탄스럽다.
모조리 잡아서 국가보안법을 적용하던지 아니면 그들이 존경하는 북으로 보내 버리던지 해야 할것이다. 그들을 믿고 뽑아준 파주시 시민들이 - - 에이 말을 말아야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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