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8-14 (목) 14:43
ㆍ조회: 539  
IP: 211.xxx.111
오늘 받은 메일
록팰러의 삶
 
룩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에서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어 남들이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 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의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회고합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테마별 말 글 - 실화 - 중에서
 * 록펠러(John David Rockefeller. 1839.7.8-1937.5.23) 는 뉴욕 주의 리치퍼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 회사의 경리 사원으로 취직함. 아침 6시 30분에 남보다 먼저 출근하여 하루를 준비하고  성실과 근면으로 성공한 사람이다. 20세의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여 정유사업에 투자하여 거부가 되었다.

록펠러 재단은 인류복지 증진, 기아근절, 대학지원, 개발도상국 지원, 아시아 아프리카의 어려운 나라에 원조를 하고 있다.




지난 68번째 글 나는 우파입니다. 에 대한 회원님들의 답신글이 많았습니다.
그중 일부를 공유하고자합니다. 수정없이 있는 그대로 보내드립니다.

RE: [미래희망] 68. 나는 우파입니다. 1.


안녕하세요. 늙어 가는 한 시민입니다.
제번하옵고, 좌파와 우파에 대한 고견을 읽어 봐았는데, 본인도 내용에 동감입니다.본인이 좀더 추가하고 싶은 건, 말르크스는 당시 봉건사회에서 지주와 소작농의 삶의 차이를 극복하여,만인이 똑같이 평등하게 살자는 목적하에 공산당을 선언한 것이라고 봅니다. 뜻은 나쁘지 않았지요.

즉, 마르크스 목적은, 공산당이기 전에, 못사는 소작과, 풍요한 지주가 같은 삶을 영위하자는 뜻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공산당을 창건하여 지주계급을 없애고 마르크스 이론을 실천했을 때의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봉건시대보다 계급에 의한 삶의차이가 더 컸고, 서민들은, 높은 계급을 위한 노예같은 생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권력자는 절대 권력을 항구적으로 지속했으며, 서민들은 그들의 폭정하에 한 없이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공산화라는 카테고리 속에서, 마르크스의 기본적인 목적과 이념과는, 역방향으로 나간 것입니다.

한국에 좌파들은, 큰 스케일로 생각할 줄 모르고, 공산당 선전술과 기만술에 속아서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고,한국에 우파들은, 신세대에게 참다운 교육을 버리고, 자신들의 이익과 돈벌이에 너무 집착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젊은이와 청소년들은 사고력이 뒤지고, 협의의 시야로 상항판단을 못하여, 속기를 잘하는 것이지요.
이를 타파하려면, 먼저, 청소년들에게, 옳바른 교육으로 사고 능력을 키우는 게 급선무라고 봅니다.
그러나 얼마전 서울시 교육감 후보들이 내놓은 교육정책은 실망스러워서, 교육개혁은 요원하다고 봅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83 외부 전문가 및 관련단체 의견수렴 결과 좋은생각 2007-09-28 542
1582 인생이란 습관이다. 2 좋은생각 2010-03-10 541
1581 지는해 돋는해 초심 2008-12-01 541
1580 제44주년참전기념 99일전야제 행사 성대히거행 2 이상범 2008-07-11 541
1579 국방연구원 부원장 뉴욕강연 화제 김해수 2008-10-24 540
1578 " 각자도생 "의 시대정신 4 최종상 2008-07-19 540
1577 감사인사드립니다. 11 손오공 2011-02-04 539
1576 국가보훈처를 다녀 왔습니다. 2 우허당 2011-01-06 539
1575 ☀공개 질문 드립니다. 푸른하늘 2009-03-16 539
1574 Re../이수 선배님께 ! 1 푸른하늘 2008-09-18 539
1573 오늘 받은 메일 김해수 2008-08-14 539
1572 오늘 조선일보 내용을 보고! 1 오동희 2009-06-11 538
1571 뭐? 이런 者 들이 다 있노? 3 초심 2009-12-29 537
1570 좋은생각(김주황)이 올린 글에 항의 7 명성산 2008-06-26 537
1569 이런"놈"이통일부장관이라니? 9 용누리 2007-08-17 537
1568 일반 봄을 알리는 소식 도산창호 2010-03-06 536
1,,,3132333435363738394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