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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8-07-02 (수) 16:26
ㆍ조회: 548  
IP: 125.xxx.186
★ 좌파를 물리친 촛불집회 ★

    ★ 좌파를 물리친 촛불집회 ★ 좌파들의 선동으로 시작한 촛불집회를 보면서,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걱정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더구나 이 촛불집회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결말이 바로 
    이명박 정부의 전복(顚覆)에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우익의 종말(終末)을 기도하는 좌파들의 음모였다. 
    자유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좌파들의 절대평등에서 자유민주라는 
    항구를 향해 회귀(回歸)하고자 하는 의지와 방향을 틀어버리고자 
    하는 반역사적인 사건이었기에, 그러기에  좌파들의 선동을 
    막기 위해 온 힘을 기울여 바라 보고 있다. 
    
    
    더구나 72시간 촛불집회가 끝나면 곧 6.10항쟁 기념일이 있엇고, 
    13일은 미순이효순이가 장갑차에 치여 죽은 날이었다. 
    그리고 6.25가 있고, 6.29 선언이 있는 6월. 좌파들은 기를 쓰고 
    이 호기(好機)를 놓칠세라, 선동에 선동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들은 승리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위대했다. 
    삼삼오오 가족을 대동하고 연인의 손을 잡고 나온 
    국민들은 선동을 부추기는 민노총 소속 사람들에게, 
    
    
    “좌파는 물러가라.”는 직언을 퍼붓고 있었다. 
    좌파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위대한 
    대중언어(大衆言語)였다. 
    
    
    그러나 좌파들은 짜여진 각본대로 촛불시위 선봉에 그들 소속 
    젊은이들을 투입하여 사건을 확대하고자 하였다. 
    쇠파이프를 들고 전경 버스에 올라타 부수고 끌려 나갔다.
    
    
    피해자로 보이게 하고 이어 국민들의 호응을 얻기 위한 작전이었다. 
    그러나 국민들은 흥분하지 않았다. 피의 선동을 부추기는 좌파들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시위에 동참한 민주당 의원들에게도 
    국민들은 거부의사를 분명하게 나타내었다.
    
    
    대한민국의 6월에 벌어진 미국산 쇠고기 파동에서 좌파들의 몰락을 
    지켜보고 있다. 극렬한 시위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은 우리 자랑스런 
    국민들에게서  희망을 보고 있다. 
    
    
    전교조 좌파들은 미순이 효순이 사진과 영정(影幀)을 
    평양으로 가져가 모란봉 제1중학교에 편입학 시켰다. 
    
    
    우리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북한 학생으로 기록된 것이다. 
    아마 이 사정을 국민들이 상세히 안다면 미순이 효순이의 넋은 
    좌파들에게서 풀려 날 것이다. 
    
    
    더구나 경기도 모초등학교에서는 전교조 교사들이 초등생들을 데리고 
    촛불집회에 참석시킨 뒤, 거기서 알아서 돌아가라고 했다고 한다. 
    
    
    어린 것들이 밤에 서울시청 그 먼 데서 경기도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겠는가. 
    이용하고 버리는 전형적인 좌파들의 인면수심(人面獸心)이었다. 
    
    
    이에 북의 김정일은 옥수수 5만 톤을 준다는 정부의 제의에 침묵하고 
    있었다. 남한에서 벌어지는 6월의 사태를 지켜보겠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6월은 위대했다. 좌파들은 국민들을 선동할 수는 
    있었으나,  마음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국민을 거리로 데려갈 수는 있었으나, 국민의 머리 위에 오르지 못하였다. 
    
    
    좌파들은 6월의 거리에서 국민들에게 버림을 받고 있었다. 
    붉은 장미가 선홍빛 유혹을 하는 서울의 거리. 
    좌파들은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고 있었다.
    
                              제공 : 김춘자 님  * 재편집 : 德山
    
 
 

대접받는 7가지 비결[노래-배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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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실천하는 7가지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7-04 08:10
    오전우, 날씨가 무덥습니다. 날씨만큼 마음이 무거운 나날입니다. 나라를 위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요구되는 때에 비판당할까...낮은 자세로 침묵하고,작은 이익추구에만 소리 지르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내가 무얼 했는데...하기전에 용기있는 소신이 보고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오동희 좌경화된 언론들은 촛불집회를 선동하며 배후(背後)에는 친북·좌파와 노~빨들이 집요하고 조직적 선동이 있습니다. 7/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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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