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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10-07-28 (수) 12:46
ㆍ조회: 384  
IP: 222.xxx.198
'김정일' 좋다면 北 가서 살라는데 뭐가 틀렸나?

'김정일' 좋다면 北 가서 살라는데 뭐가 틀렸나?

  

"친북 성향(親北) 젊은이들이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을 찍으면 평화라고 해서 다 넘어갔다"며 "이런 정신

상태로는 나라가 유지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렇게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

"라고 했다. 이같은 발언은 북괴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그러면 계속 북한한테 당하고도 '제발 봐주

시오'라고 해야 하느냐"고 답하는 과정에서 나온

걸로 전해졌다.

 

 

유명환 장관 당연한 말에 토달은자들이 잘못이다,

북한 김정일 좋으면 북에가 김정일 밑에서 살면

되지 대한민국에서 북한을 감싸주면서 자유민주

주의 대한민국 국민들 더는 괴롭피지말라?

 

이어 유명환 외교 장관은 "나라로서의 체신이 있고, 위신

격이 있어야 한다"며 "왜 민주주의의 좋은 것은 다 누리

북한을 옹호하느냐"고 비판했다. 이에 민주당 천정배

가 유명환 장관에 대해 '반민주적 폭언'이라며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야당을 지지한 유권자를 '종북주의자'

로 매도한 발언"이라고 공격을 했다. 

  

 민주당 천정배, 좋은 데 가서 살라는 말이 어떻게 

'反민주적 폭언'인가. 대한민국은 북한과 달리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다. 골수 김정일주의자들에게 북괴의 땅에 가서

살라는 말은 오히려 배려인데 왜 펄쩍 뛰고 난리인가? 종북

빨갱이들이 회에서 사라지면 '남남 갈등'을 획책해댈 종

자들이 없을까봐 걱정되서 그러는 것은 아닌지 되묻는다.

 

 

 

 

밀입북한 '종북 빨갱이 한상렬'이가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를

 보고도 반민주이란 망발이 나오던가 말이다.

 

유명환 장관은 '민주당 찍은 사람을 종북주의자'로 매도한

언을 한 적이 없다! 그 럼에도 민주당 천정배가 유 장관

언을 왜곡시키고 이를 정치 쟁점화해 정부를 공격하고

있으니 천정배는 아직도 친북이란 구렁텅이에서 탈출하지

하고 허우적대는 '민주팔이 정치꾼'에 불과하다. 사퇴

한다고 '쇼'를 그리도 해대더니 이젠 '종북 쇼'까지 해대고

있으니 참 나도 저렇게 못난 자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싶다.

 

유명환 장관은 "친북 성향의 젊은이들"이라고 표현했지

'민주당을 찍은 젊은이들' 이라고 표현하지 않았다. 그 런

데도 좌빨 찌라시와 反MB 언론, 민주당 천정배 등은 마치

유명환 장관이 '민주당을 찍은 젊은이들, 나아가 대한민

국 젊은이들 모두를 북한에 가서 살아라!'고 말한 것처럼

선전선동하고 있다. 이는 명백히 7ㆍ28 재보선을 겨냥한

 친북반미 연대의 치졸한 정치 공세에 지나지 않는다.

 

유명환 장관의 발언은 ?이 따진다면 정확한 발언이다. 6ㆍ2

지방선거에서 오후 5-6시 사이에 투표가 몰렸고 일방적인 몰

표가 나왔었다. 이는 고정간첩과 종북 빨갱이들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일부 극렬 지지자들이 선거에 이기고

자며 마구잡이로 선전선동했던 '천안함 유언비어'와 '

북침설'이 20-30대에 먹혔던 결과였다.

 

물론, 20-30대가 [일자리 미창출에 대한 기득권 층을 향

한 불만 정서 - 힘을 가진 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저항감]

등을 표출한 투표였던 부분도 있다. 그 러나 20-30대가 

6ㆍ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거의 몰표를 던진 것은 

'천안함 유언비어(정부 자작극, 오폭설,좌초설, 그리고

북침설('전라도 여수'의 고교생이 유포한 유언비어)'의

 영향이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음이 사실이다.

오죽 했으면 일부 유권자는 진짜 전쟁이 나는 줄 알았고

군인들까지 전쟁난다고 문자를 해댔겠는가. 엉터리 거짓

말에 속아 넘어간 세태를 개탄했을 뿐이고 틀린 말도

아니었는데 왜 '유명환 장관'을 공격하는가 말이다.

 

6ㆍ2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표를 던진 젊은이들 일

는 그 전에는 여당이나 이명박 대통령에 표를 던진 젊은

이였다. 이를 모를 리 없는 '유명환 장관'인데 멀쩡한

대한민국 모든 젊은이들을 북한에 가서 살라고 했단 말인

가? 이는 주당과 천정배 그리고 좌빨 찌라시와 反MB

언론이 7.28 재보선을 겨냥해 '유명환 장관'의 발언을

왜곡함으로써 젊은 층의 감성을 흔들어 보자는 심산이니

현명한 지역 유권자께선 친북반미 연대의 선전선동에

결코 속아 넘어가선 안 된다. 이번 만은 지역을 위한

진정한 일꾼을뽑는 것이 옳다.

 

'친북반미' 연대의 이런 치졸한 정치 공세는 결코 성공할

없다. 이번 7ㆍ28 재보선은 이미 '지역 일꾼론'이 승리

했기 때문이다. 유명환 장관은 '정부를 믿지 않고 유언비

어를 믿은 세태'와 '親北反美 선전선동'에 대해 일갈했

음이니 유 장

관에 대한 치졸한 '정치 공세'는 중단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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