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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9-10-10 (토) 08:48
ㆍ조회: 551  
IP: 120.xxx.73
베인전 번개팅후기
서울에서 급하게 번개팅 했습니다.
모든분께서 잘 귀가 하셨는지요...
의정부와 인천과 화성에서 못오신분 제외하고 8분이 모였습니다.
부산에서 오신 김해수님. 춘천에서 오신 김유식목사님, 이종호님, 파월하신 간호장교님.
용인에서 박동빈님,의정부에서 홍장군님, 개포동에서 님을 대신하여 오신 깔끔이님,
전재경님은 전화로 못오신다고 연락이왔고요, 제주에서 이수님께서 전화주셨습니다.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경주  0 0 호텔에서 10월 22-23일에 김해수 선배님께서 번개팅을 하고자 합니다.
김해수 선배께서 다시 글을 올려 주실겁니다.
그때 많은분께서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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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서덕원
2009-10-10 11:01
항상 애쓰시는 강용천님,불철주야 김유식님(ㅎ),베인전감초 김해수님,베인전감초 원조 홍하사님,훤~하신 박동빈님,면식은없지만 반가운 이종호님.간호장군 파월장교님,님대신 깔끔이님.. 함께 자리하지 못하여 억수 죄스럽지만 마음은 항상 함께하고 있음을 전합니다..^^* 다음기회에 뵙도록 기대하며 좋은사진 부럽게 잘보았습니다...
소양강 서덕원전회장밈! 이곳에서라도 뵈오니 반갑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승리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10/10 18:36
   
이름아이콘 황목
2009-10-10 15:25
10월4일 06:00집에서 출발 10월9일 09:50분 집에도착 .
베트남 적전지 ( 다낭 .호이안) 탐방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꼭참석했어야 좋을것을 죄송하게되얻군요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사진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소양강 황목님 전적지를 잘 다녀 오셨군요. 환절기를 맞이하여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기회에 꼭 뵈올수 있으면 좋겟습니다. 10/10 18:38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10-10 19:49
서덕원 전임 회장님 이곳에서 뵈옴네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황목님도 안녕하시네요/; 번개팅 주선 하신 강용천 전우님 그리고 특별히 홍일점이시고 . 40년 만에 뵈옵는 김경배 간오 장교님 정말 반가워 습니다 , 내내 건강 하시고 자주 뵈옵기를 다시 한번 간청드립니다 참석 하신분들 송구 합니다 먼저 나와 결례를 드렸습니다.
소양강 열심히 봉사하며...
변함과 흐트러짐없이 살아가시는 멋진모습이 부럽습니다.
자주 자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10/10 21:57
   
이름아이콘 정수기
2009-10-10 20:00
사정이 여의치 못해 동석  하지 못하였습니다. 건강들 하시기 빕니다.
소양강 정수기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다음기회에는 꼭 만나 뵙기를 원 합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10/10 21:59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9-10-10 22:50
어려운 자리를 마련하신 지부장님께죄송함을전합니다
존경하는 선배 전우님께 환절기에 안부인사로 대신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소양강 이덕성전우님...
혹시나 오실줄 알았는데 못오셨더라구요.
그러나...
이렇게라도 만나니 반갑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10/10 22:59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10-10 23:26
충성! 늦게들어와 죄송합니다. 어제 함께하신 전우님들 오랫만에 뵈어도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반갑고 안심되었습니다. 부산서 오신 김해수님, 그리고 멀리 소양강을 박차고 한양까지 오신 소양강님과 강원도 자연환경연구소 자연관찰학습지도자이신 이종호님 또한 유일하게 처음참석하시고 홍일점이신 간호장교 김중위(붕타우에서 근무하셨다드군요.예 대위)님 지난 사무총장이셨던 박동빈님 그리고 깔끄미의 김옥순님 무엇보다 병원에서 특별외출을 나오신 서울 지부장이신 쌍파강님-함께하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홍하사는 아침일찍 수락산 정상을 정복하곤 바로 혼자따로 일행들과 떨어져 호주에서 오신 이윤화님과 만나려고 개별행동---오후내내 최성영님과 수시로 통화했으나 워낙그분의 스케쥴이 바빠서---아마도 12일날의 행사일에 많은 전우님들과 만나시길 않을까합니다. 저는 내일은 새벽일찍 경북 봉화의 청량산을 그리고 모레부턴 3일간을 중앙연수원에 교육받으로 가야하니 바쁩니다. 윗글의 관심 갖어주신 모든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단 인삿말씀을 드리며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충성!
소양강 우리의 영원하신 행복의 지주 홍장군님...
바쁜일정을 건강하게 그리고 즐거움으로 잘 보내시고 우리 웃음으로 다시 만나뵙기를 소원 합니다.
10/11 07:14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10-11 20:03
회원캐릭터
강전우님, 아내와 통화할땐 베트남에 있었네. 중부지방에는 호텔 인터넷도 한글 지원이 안되고....
가급적 연락을 끊고 .. 만사 잊어 벌히고 황목후배와 며칠 쉬다 왔다네. 10월 9일 귀국하여 오늘까지 푹 쉬고 ...
내일 오후2시30분에 또 병원에 들어가네...
세째주엔 아마 서울 나들이가 있을 것 같네..
정수기 다시입원하신다 하니 모쪼록 좋은결과가 있기를 빕니다.
건강을 잃어면 모든걸 잃게 되므로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길 ...
10/12 21:55
   
이름아이콘 東河
2009-10-12 10:35
좋은 만남이였군요 경주에서 모임이 이루어지면 참석토록 하겠읍니다.
소양강 환절기에 건강을 잘 지키시고 다음 모임에 경주에서 뵙겠습니다. 10/13 00:37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9-10-13 07:32
3박4일 하고 어제 저녁에 왔습니다 시간 내어주신 전우님들 고마웠고 무엇보다 댓글들이 많이보여 좋습니다
소양강 번개팅과 행사에 참여 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으며 김해수전우님과 같은분이 계시기에 전우사회가 비젼이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즐거움과 함께 행복함이 넘치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10/13 21:38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9-10-13 14:14
회원사진
이번 번개팅에는 어머님 상을 당해 참석못했으나 경주 번개팅에는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주에 살면서 불편한 것이 없을 정도로 마냥 좋지만 번개팅 할 때마다 아쉬움이 있지요.
아무래도 거리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겠지요. 신라의 고도 서라벌 경주에서 봅시다.
소양강 어머님을 잘 모셨다니...
암튼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함을 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하지 못함을...
다시한번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0/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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