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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8-10-26 (일) 23:20
ㆍ조회: 557  
IP: 211.xxx.144
...댓글사랑...
...댓글사랑...
 
우리가 글을 읽고 몇 마디 소감을 담은 댓글에도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글을 읽고 그냥 지나치기보다는 몇줄 글을 남김으로써 글쓴이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댓글 속에서도
댓글주인의 마음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쓴이를 배려하는 깊은 사랑이 보입니다 글쓴이는 댓글에 담긴 사랑을 먹고 성장합니다 댓글사랑은 더욱 큰 힘을 발휘해서 글쓴이로 하여금 더 휼륭하고 가슴 따뜻한 글을 쓸 수가 있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댓글은 그렇게 큰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정성 담은 댓글은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글을 읽고...
한줄의 댓글을 달아준다고 하는것은
서로 서로의 아름다운
미덕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이글을 읽으신분들...
끼웃거리지말고 빨리 댓글을 달고 갑시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0-26 23:36
한줄의 짧은 댓글이라 하더라도...
글쓴이에게 큰힘과 용기가 되어 다시 글을 쓰게하는 힘이되는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0-27 08:05
맞습니다 맞고요 본문에 알맞는 시의적절한 댓글 한줄은 글쓴이로 하여금 사명감같은 책임을 부여하게 합니다 댓글에도 꼭스팸차단인증을 해야 하느냐고 말하는 전우들이 더러 있습니다만 관리자의 고충을 생각한다면 이정도는 불편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베인전은 어느개인 의 것이 아닙니다 누가 어째서 누구 때문에 라는 말은 이제 걷어 치웁시다 어디 살면서 실수나 잘못없는 사람이 있겠어요 그도 우리 전우이고 그에게도 전우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가슴이 있슴을 알아주세요
채두봉 김전우님.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지난10월 23일날 오음리에서 전화를
여러번 걸었으나 답이 없어서 비도 오고 해서 그냥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김전우님 다음에 또 만날이 있기로 기대하며 용서를 빌겠습니다. 그럼 몸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10/27 10:14
소양강 채두봉전우님...
김해수전우님이 전화를 받지 않으면 저에게 하시지 그러셨어요.
비가 내리는 행사날...
그리고 먼거리를 오셨다가 식사는 제대로 하고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너무...
고생을 하신것 같습니다.
암튼 춘천에 오시거나...
인근을 지나는일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서로 서로를...
말 한마디라도 돌보면서 영원한 우정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오늘도 좋은일...
그리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10/29 08:13
   
이름아이콘 초심2
2008-10-27 10:11
춘천 소양강님,김해수 지부장님 안녕 하십니까? 먼곳까지 갔다와서 몸살이나, 이재야 필을 들었습니다. 항아리채 들어마신 막걸리가 향수를 자아 냈내요,소양강님 배려에,1박2일 고마웠습니다.정이 묻어나는 댓글 한줄이 피가되고 살이 됩니다.부탁커늘, 댓글에 인색하지 맙시다. 앞으로 우리 베인전 전우님들도  글쓰는 전우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도록 합시다.본인도 솔직히 말씀드려 글을 올리고 싶어도 무 댓글로 실망감이 큼니다.주고받는 댓글속에 다감다정한 정이 묻어나고,자기 스스로는 행복감을 만끽 할수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주의:이곳은 누가 그냥 지나가나?. 알수 있습니다.눈팅만 하지 말고  한자씩 적어 주세요.
소양강 초심2전우님...
우중에 자리를 빛내주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전우님들에게...
초심2님과 같은 그런 변치않는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넘치시기를 빌겠습니다.
10/29 07:39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0-27 12:23
에구.보고 댓글을 안달고 도망뺏다가 풍산개의 앞이빨에 물릴것 같고 퍼뜩 한줄남기고 점심먹어러 갑니다.
소양강 그날 보고 싶었는데...
많이 많이 섭섭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전에...
오음리에서 1박하면서도 전화한통 주지않은 손총장님이 얄밉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엔 그렇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번엔 용서하기로 하였으니 그런줄 아십시요.
아므튼...
베인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시는 그 모습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10/29 07:44
손오공 지송하오며 혼자 몸이였으면 당연히 전활해서 얼굴이라도 보고 와야겠지요.앞으론 꼭 명심하겠읍니다.ㅎㅎ 10/29 14:43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0-27 14:16
회원사진
제가 일전에 댓글달기에 대한 재미있는 글을 옮겨 온 적이 있는데 일부 전우께서 오해를 해서 곤혹스러운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 제주 모중학교에서  "선(善)풀(악풀의 반대의 뜻, 합성어)" 달기 운동을 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댓글을 다는 것도 중요하나  이왕지사 좋은 댓글을 달면 금상첨화이겠지요.
댓글달기 운동이 1회성에 끄치지 않고 연중 시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양강 이수님...
그간도 평안 하시겠지요.
여러모로 바쁘신중에도 챙겨주셨는데...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하여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감사한 마음만은...
제 머리와 제 마음속에 영원히 우정으로 간직할것 입니다.
그리고 이수님 말씀같이...
이왕지사 좋은댓글을 달면 금성첨화지만 그렇지도 못하니 문제이지요.
이수님 우리항상...
좋은관계속에서 서로 즐겁게 살수있도록 서로 힘을주는 삶을 삽시다.
오늘도...
이수님이 계시기에 소양강은 행복하답니다.
10/29 07:52
   
이름아이콘 초심2
2008-10-27 22:01
이곳을 다녀 가신 분이 무려 130명 그중 5명 딸랑 달았습니다. 글쓰는 분 따로, 눈팅하는 분 따로, 완전 따로국밥 이군요!.감사차원에서 그냥 가신분 다 알고 있으나, 개인 신상 존중 문제로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글 쓰는이에게 힘을 실어 줍시다.
김해수 정전우님 130명이 다달기를 바랬나요 그건 무리지요 한줄을 달더라도 마음에서 울어나오는 글을 달아야지요 글쓴이로 하여금 힘이 생기게 하고 또 뭔가를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다시 말해서 진심이 스며 있는 글이 좋지 않을까요 정용방에 가보세요 짜증이 나려 합니다 없는것 만도 못한 댓글 10/28 06:34
소양강 초심님...
맞습니다.
그러나 130명이 다녀 가셨지만...
달랑 5명만이 댓글 달렸어도 좋습니다.
많이 많이 달리면 좋겠지만...
그러나 많은분들이 다녀가시고 또 읽어보시고 한분 한분 댓글달기에 동참하시면 활성화가 되겠지요.
어떤때는...
좀 답답한 생각도 들때가 있었습니다.
우리 실망하지말고...
꾸준하게 댓글달기운동에 우리가 먼저 실천하고 노력하여 홈을 활성화 시켜 나갑시다.
정군수님...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10/29 08:00
소양강 김해수전우님...
그날 행사후에 수고도 그리고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우리의 삶속에서...
이러한 일들이 영원한 우정과 행복으로 만들고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악플의 댓글에 실망하지 말고...
우리들이 홈 활성화를 위하여 꾸준히 변화를 가질수있도록 노력하여 보십시다.
건강하시고...
다시 반갑게 만날날을 기약하여 보면서 오늘도 행복을 기원합니다.
10/29 08:07
이수(怡樹) 소양강님 말씀 맞습니다. 댓글도 多多益善이겠지요. 그런데 꼬이지 않은 댓글이면 더욱 좋겠지요. 손총장님께서 지나는 말로 한달간 댓글을 헤아려 봐서 시상을 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던데, 저도 예전에 건의한바가 있습니다. 6개월이나 1년동안 댓글을 단 것 중 좋은 댓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방안도 좋지 않을까 하고 말입니다.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아마 그러면 당연지사 소양강님의 댓글이 으뜸이겠지요. 유머와 예리함이 늘 넘쳐나니까요. 내년에는 오음리 행사 때 올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때랑 호반의 도시 춘천에도 들려 소양강에서 뱃놀이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10/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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