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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길
작성일 2007-11-18 (일) 14:49
ㆍ조회: 561  
IP: 116.xxx.240
고엽제 국가유공자법은 이번 회기중에 통과 되어야한다
 

몇자 간청의 글을 올립니다.

법안 입안자인 정부기관과 국회의원님, 그리고 각 정당과 관계자님



저희들의 소망과 민의를 그렇게도 모르고

수많은 세월을 고통과 절망의 그곳에 아직도 살게 하고

선거철이면 달콤한 사탕과 꿈을 주어서 어린아이 달래듯이 하는가 하며

매년 가을 정기국회에서는 법안이 통과 될 것 같이

어용단체로 정보를 흘려 껌 값으로 때우며 한해 또 한해를 보내드니



벌써 근 이십여년의 허망한 세월을 보내게 하여 기다림에 지쳐서

병든 몸을 이기지 못하여 자살을 한 전우가 수없이 많게 하고

굴욕과 오욕으로 점철이 되어 자식과 가족의 앞에서도

무능하고 버림받는  한가정의 가장이 되게 하는 이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는

정부의 시각과 정당 및 국회의원의 현실과 동떨어진 시야는



우리의 국민을 어떻게 행복하게 하고 복지국가로의 길에 진입한다고

입은 한 개 이지만 열개의 말로 수다를 떨고 있습니까?



파월전우단체는 밥그릇 싸움으로 일관되게 하는 돈벌이 수입에 매달려

그 매력에 우후죽순처럼 생기어 30여 만 전우의 명예를 저버리고

이전투구식의 흙탕물에 놀게 되는 아픔의 현실을 모르고

지부다 지회다 조직을 확대하나

실지로는 가동병력이 없는 유령단체 같은 애물단지로

공갈 협박과 사기 등으로 사회의 버림받는 전우로 만들어 가고 있는지 아십니까?



아직도 비리와 고소, 고발 사기사건의 연루로 매스컴의 한 페이지를 점유하여

소박하고 욕심이 없는 그저 자기의 삶만을....

그리고 고엽제병마와의 싸움을 유공자란 희망에 걸고 살고 있슴을 아시는 지요



전, 노 정권에서는 파병정부와 같은 입장으로,

김영삼 정권에서는 참전유공자란 명분으로 넘기고.

김, 노 정권에서는 대북 퍼주기와 민주화를 핑계로 외면을 한다는 말입니까?



지금도 국회에는 파병연장동의안이 상정되어 있으며

국가의 부름이 국가의 충성이 아니라면 후손에게 국가는 무엇을 물려 줄 것 입니까?



지금의 정부도 파병을 하였으며

파병의 이유는 주변국가의 상황 및 국익의 도움과 시대의 흐름이 이유 일 수 있습니다.

당사자인 파병군인에게는 그 어떠한 이유로도 불이익을 줄 수 없습니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였기에 권리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어떤 정부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점으로 숙제를 풀어야 합니까?



부질없는 한 정권의 끝에서

우리는 아직도 이벤트성의 선거노름과 헛공약의 제물이 되어야 합니까?

좌파와 우익인지, 개혁과 보수인 정파의 그늘에 더 이상의 제물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번 국회에서는 우리전우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국가의 한 구성원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07-11-18 15:51
김병길 전우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jky.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11-19 01:23
모든 전우님들의 간절한 마지막 소원이며 바램의 공감에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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