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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怡樹)
작성일 2008-08-25 (월) 10:58
ㆍ조회: 566  
IP: 122.xxx.200
잠잠하던 홈피가
한동안 조용하던 베인전이 다시 시끄러워지기 시작했군요.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니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게 아닐까요.
예전에도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는데 집행부에서 과감하게 베인전 홈페이지
운영방침을 정해서 이를 지켜나갔기 때문에 눈쌀을 찌푸리는 일들이 사라졌습니다.
 
혹자는 자유게시판인데 마음대로 써도 되지 않느냐 하는 경우도 흔히 듣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젊은 사람들도 아니고 전쟁터에서 같이 싸웠던 전우들이며,
우리의 목표도 하나입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 왔습니까.
뭔가 확실치는 않지만 희망이 보이는 듯 한 때입니다.
 
힘을 합쳐도 시원찮을 때인데 이렇게 전우끼리 싸워서야 되겠습니까.
올라온 글을 읽는 전우들은 나름대로 누가 잘못하고 있는지 판단을 하리라 믿습니다.
그런데도 두분 다 전우이기 때문에 어느 한편을 두둔하는 것 처럼 비칠까봐
방관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또한 잘못을 지적하려해도 작은 싸움이 큰 싸움 될까봐 숨죽여 있는 전우들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읽는 전우들 좀 괴롭히지 마십시오.
전우 부인들이 드나들고 자녀들이 지켜보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리고 집행부에서 방관하지 마시고 종전처럼 홈피운영지침을 잘 적용하였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베인전을 만든 근본 취지가 어디에 있는지 한번 곱씹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순(耳順)을 넘기고도 이순이 주는 메세지와 너무 거리가 멀어 한마디 해 봅니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결례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용서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8-25 12:34
관련 글을 읽어보면 나름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지성은 가졌다고 보나 댓글로서 누구를 두둔할 수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수님 제언처럼 문제의 글들을 모두 삭제하는 편이 좋을것 같으며 적어도 누워서 침뱉기 같은 전우나 유관단체를 비방하는 글은 처음부터 발붙이지 못하게 삭제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8-25 14:11
회원캐릭터
고전우님, 어제 저녘 늦게 귀가하여 서울의 김전우와 장시간 이문제로 통화가 있었습니다.
개 개인의 감정에 간여가 어렵지만 베인전의 자유게시판이 사적인 판단과 감정의 전달장이 되면 안되지요.
두분 다 정회원이기에 말과 글의 정제가 필요하고 참기 어려우면 전화나 정회원게시판을 이용하면 좋으련만
절제되지않는 글로 우리홈의 방문자를 발길을 돌리게 합니다.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게시하지 않는게
회원의 본분 입니다. 773~780의 글은 이윤화전우께서 김주황전우에게 하는 글이니 삭제보관방으로
옮기겠습니다.김고문님, 올바른 지적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8-25 14:16
세분의 고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냥 전우로서 모른체하고 넘기려고 했었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째 같은 글 로서 특정단체를 폄훼하면서 단체장을 욕되게 하는 행위에
.
소속감을 갖고 있는 전우로서 방관할수 없는 처지임을 밝힙니다.
저는 분명 월참이나 베참을 논 하고자 하지않습니다.

같은 참전전우로서 같이 할수있는 관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수님 말씀대로 이순을 넘긴 나이에 옳고 그름을 탓하며 전우애를
망치고 싶지 않기때문입니다.

부디 우리 베인전에서의 관계에 관계를 정리했으면 합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로 전우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곳 시드니 한인회 홈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글을 보고 걱정들을 하십니다.
과연 이런 글이 옳다고 할수없기 때문일겜니다.

하여튼 전우님들께 심려를 끼친것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8-25 14:33
회원사진
회장님께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을 회원님들이 잘 알아서 힘을 보태주어야 할텐데 오히려 걱정을 끼켜드리니 속상한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회장님 잘 지우셨습니다. 새로운 회장체제가 들어서면 한번 치르는 홍역인지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전우들이 건전한 방향으로 정착되길 바라고 있기 때문에 잠시이다 제자리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전우님들 여러번 얘기 드리는 것인데 우리 나이를 보나 판단력을 볼 때 내가 글을 올리면 어떤 반응들이 나올까 스스로 잘 알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부득불 상대방을 헐뜯거나 모함하는 글을 올리는 심사는 무슨 저의가 있는지 의심치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한 욕은 욕으로 돌아오고 내가 한 칭찬은 칭찬으로 돌아오는 것은 살면서 터득한 것입니다. 전우님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기서 남을 헐뜯었을 때 상대방에게서 그보다 더한 욕을 듣는 경우를 보아왔지 않습니까. 남을 비방하면 당장은 스트레스가 풀릴지 모르나 치고받다 보면 스트레스는 더 쌓이지 않을까요.
이쯤에서 접어두시고 화해들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8-25 14:37
회원사진
제가 글을 쓰는데 명성산님께서 들어오셨군요.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서로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초심2 이수,운영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두분 다 베인전 정회원 이기에 더 더욱 안타 갑습니다.속히 화해 하시고,좋은 인연 되시길...... 8/25 15:12
명성산 초심2 님 안녕하셨습니까. 전우님의 말씀대로 화해라는 단어가 저에게는 새롭습니다. 지난번에도 같은 식의 비슷한 상황에서 끝이 났었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내용으로 병증이 재발 한 겜니다. 이런병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번 상황을 이대로 마무리 하지 마시고 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특별한 조치가 구체적으로 만들어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전우들의 지위문제로 좋은 소식이 전 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이곳 호주에 한나라당 나경원의원 일행이 방문을 합니다. 저희 호주전우들과 만남의 시간이 허락되었습니다.국회 정무위원회에 상정되는 안건에 대한 부탁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전우들이 한마음으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때에 재를 뿌리는 짓은 삼가해야 할 짓입니다. 8/25 20:27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8-25 16:03
내친 김에 전용방에 올려진 글도 정리하였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8-25 16:46
우선 최종상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전우님들의 심기가 편치 않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집고 봐야 할것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저질스런 사람이 있나 싶기도 합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자주 이곳 홈에서 필쟁을 하다보니 김 이라는 못난이가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분명 이곳 베인전 홈이 개인의 아픈 마음을 달래며 하소연 한다는 사연에
사족을 달고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특정단체를 그리고 단체의 장을 헐뜻고 폄하하는 내용의
글을 방관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우로서 당시 계급을 떠나 현재의 일반사회에서 연령으로 보더라도 형님같은 분을
뉘집 아이들 취급하듯 하는 상황을 만드는것은 분명 전우로서 못 할짓이라고 하겠습니다.

보신 대로 해외에있는 한인사회에 홈을 이용하여 공갈성 협박을 하는것을 보면서
김 이라는 인간의 정도를 알수있었습니다 만 결론을 만들자면 저질 인간들이 하는
행동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최종상회장님과 전화 통화도 했었지만 이곳 베인전 홈이 인간 김주황이의 놀이터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생각되기에 정도를 벋어나는 글은 자제를 해야함을 지적했던 바 입니다.

앞으로 김주황이란 인간의 행태를 ++ 내려다 보면서 ++ 기다려 보겠습니다.
베인전 회원 전우님들 모두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8-25 16:57
이런 글도 올렸었습니다.
명성산
2008-08-06 11:19 월남참전유공 전우회원 여러분 그간 수고 많으셨씁니다.
이렇게 훌륭한 단체가 있으면서 왜 ? 현재까지 전우들이 사분오열 흦어저 단합이 않되고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체를 운영하는 집행부 책임자들의 관리능력 부재에서 오는 현상이 아닐까요 ?
요즘 이곳  베인전 홈에서의 월참 부회장직을 맞고 있는 김주황전우를 보신다면 답이 나옵니다.

다른곳에서 언급했었지만.
최소한 단체를 운영하며 리더로서의 역활을 하려면 멏 가지 덕목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체의 특성상 참전전우들은 군 시절 상하가 존재하는 계급사회의 일원이 었음을 부인할수 없습니다.
상하관계와 그리고 전우들간에 서로 존중하면서 질서를 유지하는 전우애를 우선으로 하는 관계였습니다.

이러한 서로의 관계가 정립되었을 때에 전우들 간에 화합과 단합을 이룰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고 그리고 내일의 발전을 위하여 모든 전우들은 다시 시작하는 마음의 자세로.

지금까지의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어떠한 문제가 있었나를 진단하면서 희망찬 내일을 생각합시다.
그간 김주황전우 수고 많았습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8-25 17:24
호주의 같은 참전전우가 묻고답하기에 글을 올리고 위의 본문에 글을 옮겨달라는 요청을 하기에 옮겨봅니다.
=====================================
■ [월참전우] 황당한 게시판 (2008-08-24 17:02)


외국 교포 베트남 참전 전우로서 지금은 직업 일선에서 물러나 한시름 놓고 있습니다. 인터넷 -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으며 이렇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이면에는 많은 노고가 있으시리라 사려 합니다.  더욱 궁금한 고국 소식과  필요한 정보까지 다 알려 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거의 매일이다시피 참전 사이트를 넘나들며 지난날 젊은 시절 죽음의 사선을 넘고 또 그곳에서 혼신의 젊음을 불태우던 추억을 가진  공통의 분모로 모인 유일한 휴식 공간에 이상 기류가 닥쳤습니다.

한인회 사이트에 현지 단체장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것은 단체 요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요. 외국의 단체는 환경이 열악합니다. 단체장은 요원들의 성원으로 또 봉사직으로 감내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이윤화 회장은 전우들의 성원으로  회장직을 연임 맡아 잘 이끌고 있으며 그리고
호주 정부 기관과 또 베트남 참전 단체와도 우호를 다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한인 사회에서도
단결과 봉사를 우선으로 내세우며 일 처리를 잘하는 위인으로 저 개인은 평가 하고 있습니다.
여기 베트남 참전전우회는 채 명신 장군님을 우리의 영원한 사령관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모쪼록 우리 모든 전우의 게시판에 좋은 추억과  아름다운 글로 유익한 공간이 되도록 이상 기류가 속히 물러 가야겠습니다.
 

질문사항은 외국 교포 회원 가입에 관한 절차를 알려 주십시요. 자유게시판 댓글이 안됩니다.

             

구둘목..                                                                                                                  2008-08-25 10:19
1.  현재 자유게시판은 회원, 비회원을 막론하고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게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2.  다만 댓글은 과거에 지금과 같이 서로 다른 글로 논쟁이 있을 때 동일인이 닉네임을 바꾸어가면서 익명으로
   상대방에 대한 무책임한 인신공격성 글이나 욕설을 마구 올리는 사례가 허다하여 무료회원가입을 한 회원이상
   으로 제한한 것으로 압니다.
3.  현재의 회원 가입 시스템상 아직 해외에 거주자를 위한 가입 시스템은 별도로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해외로 이주하기 전의 신상정보(주민등록번호, 등)로 회원 가입을 하는 방법을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8-26 15:35
회원사진
명성산 전우님 지금 심정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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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