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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9-11-30 (월) 14:19
ㆍ조회: 600  
IP: 58.xxx.137
글번호 1373번의 리플에 달린글을 보는 나의 마음!
*글 번호 1373 "국가가 만드는 인명사전은?의 글에 달린 댓글중 여의도라는 닉네임의 글을 보는 나의 마음을 적어봅니다.

여의도 님!

당신의 글을 보고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소아병적인 소치인 듯하여 한 말씀드리니 참고하시고 만일 서로의 의견은 다를 수 있는 것이니 서로 토론한번 하길 바랍니다.

 

전우님들의 글을 보면, 황당무게한 글들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마치 박정희사이비교도들 같습니다. 박정권에서 파월되어 무슨 훈장 연금받아 황홀한지 모르겠습니다. 월남파병의 공적은 박정희에 의해 착취당하고,수많은 전우들이 전상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죽어간 사실-현실을 외면하고,자가당착에 빠진 전우들이 이 싸이트에 판칩니다. 친일인명사전은 우리 현대사입니다. 진실을 알고 배워서 사실대로 쓰도록 노력하십시요!

 




여의도님!

누구인줄은 모르겠는데,

*황당무계의 뜻을 알기나 합니까? 

즉 '허황되고 근거가 없다'라는 뜻으로, 언행이 터무니없고 믿을 수 없음을 비유하는 고사 성어 이지요.



☞여기 홈페이지의 어느 글이 황당무계한지 말씀하시면 답변을 드릴게요!

 

*마치 박정희사이비교도들 같습니다. 박정권에서 파월되어 무슨 훈장 연금받아 황홀한지 모르겠습니다. 월남파병의 공적은 박정희에 의해 착취당하고,수많은 전우들이 전상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죽어간 사실-현실을 외면하고,자가당착에 빠진 전우들이 이 싸이트에 판칩니다.

 




* 당신의 나이는?

그리고 당신의 어느 부류의 사람이며 당신의 사상은?

 

☞ 우리 월남참전용사들은 1964년부터 지원부대가 파견되었으며, 1965년9월 전투부대가 처음으로 월남에 도착하였지요.

그 당시 우리의 현실은 6.25동란으로 폐허가 되어, 초근목피로 연명하기 조차 어려운 현실이었으며, 7.27휴전협정으로 북한에는 공산당인 김일성이 집권하게 되었던 것 아시나요?

우리 대한민국의 실정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 당시의 국민소득은 140불~160불 정도이어서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북한의 1/3 수준이었던 것도 아시는지요?

 

대한민국의 안보는 자유우방 미국에 의해서 지켜지고 있던 현실이어서, 미국이 월남전에 고전을 면치 못한 실정에서 대한민국에 전투병을 파병요청하자, 국민과 박정희 대통령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파병 거절을 하자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 제 2사단을 철수하여 월남전에 투입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박정희 대통령은 고육지책으로 국회와 국민께 월남전에 파병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파병을 하게 되었던 것이며 당시 한국의 파병의 당위성으로는

 

1. 6.25 동란 시 UN군의 도움과 지원으로 공산화를 면한 우리가 세계평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보은의 의미가 있었으며

 

2.앞에서 언급한 남북한 대치상황에서 미 2사단이 월남전에 투입한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풍전등화이었음을 부인하시겠습니까?



3.세계에서 최 빈민국의 대열에 있던 대한민국의 경제 개발을 이룩하려하는데 못살고 작은    대한민국에 차관이나 지원을 해줄 나라가 없는 차제에 대한민국이 잘살기 위한 필요정책    으로 파월 한 것을 알지 못하는 몽매가 있다는 생각인데 귀하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또한 월남참전전우들은 나 하나의 삶의 광영보단, 대한민국의 경제가 그리고 모든 국민이 잘 살기위하는 편이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일치된 생각이어서 개인이 손해를 보더라도 즉 대를 위해서 소, 즉 자신을 희생했던 것이 사실인데 귀하의 생각은 정 반대이니 무슨 말로 알려줘야 하나요?

 

*친일인명사전은 우리 현대사입니다. 진실을 알고 배워서 사실대로 쓰도록 노력하십시요!



☞ 친일 인명사전이라?

물론 우리의 독립을 위하여 만고풍상, 고난을 당하신 우리 선조들의 행적을 모를 리 없지요? 허나 현재 친일 인명사전이 공정성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며 믿나요?

 

편협과 왜곡된 사항들과 아전인수식의 생각대로 해석하고 폄하하는 잣대를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멸사봉공하며 헌신하신 선현들까지 친일로 몰아 이전투구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과연 올바르고 정당한가를 생각은 해보았나요?

 

일제 36년간 학교를 다녔거나 공무를 집행한 공무원들을 다 친일로 매도할 때, 대한민국의 존재는 학교 안다니고 부복하고 있다가 해방이후에 나타나 활거한 자들의 친일행적은 없으니 그 분들만이 대한민국을 존재케 했다는 생각인가요?

 

그리고 과거에 사회활동을 못한 사람이나 복지부동한 사람만이 대한민국을 영위케 한다는 생각인가요?



여의도님!

임이 어느 뜻으로 여기에 이글을 달았는지 모르지만,

이곳 베트남 인터넷 전우회의 사이트는 월남전에 참전한 노병들이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찾기 위하여

참전전우는 국가유공자로,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는 국가유공자로(전상)로 하여 달라며,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돌려받기 위하여,

배움이 없고 나이 들어 귀 막히고 눈멂은 전우들의 하소연 장이니 여의도님도 전환발상을 통하여 노병들의 한을 푸는데 일조하심이 어떨까하여 무례함을 알고 한 말씀드렸는데 저와 더 자세한 대화를 원하면 이메일 jky0701@naver.com이니 연락주시면 대화내지 상면하여 충분한 의견을 교환하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관심을 가지고 글을 주신 분에게 무례함이 없지 않았나를 생각하며 글줄입니다.

연락을 기다리며

2009.11.30

정 우서(규영)드림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11-30 23:51
푸른하늘님...
신경쓰시지 마시고 냅둬 버리시길 바랍니다.
토론도 토론 가치가 있어야 하는것이지...
그렇지 못할땐 아예 귀중한 시간을 소비할 필요성이 없는것입니다.
서로가 실속없이...
마음에 상처만 받을뿐 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12-01 00:01
푸른하늘님의 정성과 성의는 대단하십니다. 그렇지만 상대에 따라 친절을 베풀어야 될줄압니다. 예전엔 홍하사도 그렇찮았는데---어느덧 세상흐름에 따라 변해가는듯해서 서글퍼집니다. 한마디로 "여의도"란 닉을쓰는 사람에겐 말상대할 가치가없는 위인으로 봐도 될듯합니다. 한마디로 그는 괜히 못먹는 감 찔러나보자는 심뽀의 소유자라고 보면 딱 맞는 표현일겝니다.(좀 나쁘게 표현해서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란 말이 어울릴듯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9-12-01 10:57
정전우, 견해를 달리 하는 사람들도 있음을...깨닫게 하는 .....그리 이해 합시다.
함께 하기엔 너무나 먼....그런게 현실이니까요.
물론 지나치면 곤란하지만..... 건강하신지요?  송년회땐 만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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