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09-13 (월) 22:20
ㆍ조회: 380  
IP: 222.xxx.19
글 삭제에 대하여

글 삭제에 대하여


이 글은 약 2년 전에 나의 체험수기가 아무 이유 없이 삭제되었을 때 쓴 글입니다.

글 쓰는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가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움이 많다.

이 글이 여러 전우들과 네티즌들에게 웃음거리와 비아냥거림과 조롱을 받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면서 정확한 자료를 찾고 국어사전을 뒤적이고

“수많은 시간과 고뇌에 찬 고심을 하면서 ……”

컴퓨터 모니터에서 가물거리게 보이는 글자를 침침해지는 눈을 비벼가면서 수정을 하고 또다시 수정을 하고, 수 십 번 수정을 하여 겨우 올린 글이, 글 쓴 이의 동의도 없이 홈 운영자의 임의대로 글을 삭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똑같은 글을!”

같은 전우가 운영하는 홈에서는 삭제가 되고, 전우가 아닌 다른 홈에서는 “삭제는커녕!” 오리려 좋은 글이라고 대 환영을 하면서 홈 메인에다 글 쓴 이의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게제를 해서,

“그 사진만 클릭하면 바로 글을 볼 수 있도록 배려까지 해 주는데 ……”

말로는 전우 전우하면서 전우가 올린 글을 아무 이유 없이 삭제하는 행위는 이제부터는 전우로 생각하지 않고, 다시는 글을 올리지 말라는 것으로 간주 된다.

그리고 홈 운영자의 기분대로 글을 삭제한다는 이 같은 사실이 다른 전우들에게 알려지면 그 전우들도 자신의 글이 언제, 어떻게, 삭제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홈 운영자 마음대로 글을 삭제하는 홈에는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는다는 것을 홈 운영자는 알아야 할 것이다.

안케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63 안녕하십니까 13 최춘식 2010-09-19 476
1662 추석즐겁게보내세요^^ 6 에뜨랑제 2010-09-19 349
1661 아버지 이건 밀가루네요 2 안케 2010-09-19 390
1660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6 달동네 2010-09-19 275
1659 풍요로운 추석 보내십시요 14 오동희 2010-09-18 384
1658 하늘나라 가면서 아들이 기록한 글 입니다 8 박동빈 2010-09-18 474
1657 고엽제 전우회 & 국가보훈 장애인회 2 좋은생각 2010-09-18 581
1656 대북매체 "北, 천안함 사건 책임 김영철 정찰총국장 경질 검토" .. 1 서덕원 2010-09-17 329
1655 ♡...사랑은 행복입니다...♡ 1 소양강 2010-09-15 377
1654 도대체 무슨 약점이 잡혀 기에 6 안케 2010-09-15 563
1653 오늘 정무 소위 심의는... 좋은생각 2010-09-14 674
1652 kt맞춤형정액제 환불받으세요 2 에뜨랑제 2010-09-14 396
1651 글 삭제에 대하여 안케 2010-09-13 380
1650 위문열차 2500회 특집 초대 1 팔공산 2010-09-13 364
1649 황혼으로가는길 우당(宇塘) 2010-09-13 328
1648 잡초의 따님 결혼식에서 해수님과 17 이수(怡樹) 2010-09-13 397
1,,,3132333435363738394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