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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9-02-25 (수) 10:06
ㆍ조회: 574  
IP: 211.xxx.123
불장난 그만 합시다
북한은 24일 조선우주 공간 기술 위원회 미사일 발사를 대변인 담화 통해 공식화
함에 따라 언제 발사 할지만을 남겨놓고있습니다.
미사일이 아니라고 하지만 저들의 속내는 전문가들도 대다수 미사일을 판단하고
 있으며 저역시 군에서 오랜 경험을 통해 저들이 만행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험통신 위성 광명성2호로 주장하고 있는데 결국 대포동 미사일 것이 자명하지 않을 까요?
그러나 그런 것은 위협과 오판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우리 군이 그냥 보고만 있지를 않을 것입니다.
 
옛날 68년1월21사태(무정공비 청와대 사건) 그리고 수 십년이 흐른 지 요글레 연평해전
이 모두를 보면 군과 당이 항시 따로 움직인다는 점을 주의 해야할 대목입니다.
 
장사정 포 역시 저들이 보유하고 있지만 최신무기가 아니라는 점과 해군력이 우리보다 월등히
미치지 못하는 점 있으나 저들은 한다면 꼭 하는 그런 야만의 행동을 잊어서는 않될것입니다.
 
북한이 미국의 강한 경고와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아랑곳없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려 하는 데는 나름대로의 계산속이 있을 것입니다.
 
대내적으로 강성대국 이미지를 주민들에게 선전해 내부결속을 다지기위한 필요도
작용했을것입니다
 
김위원장의 건강에도 이상 신호가 발견하여 승계문제도 흔들릴지 모르는 북한
민심을 다잡는 효과를 노린것으로 볼수 있다,
 
또 대외적으로 미국에 위기 의식 또는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양보를 이끌어 내려는
대미 압박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설사 북한 입장이 그렇다 해도 총체적 손익 비교 형량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북한에 이득보다 실이 많을 것입니다,
 
금강산 여행을 갖을때 육로로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가면서 군에서 오랜경험에 그네들이
전방에 배치되어 있는 군 상황을 보이는 것만 관찰한 적이 있습니다.
 
우선 군 부대 배치 주위의 농사를 자급자족하기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장거리포가 진지에 포신만 나와 있고 하는 위장술을 보았습니다,
화포차가 기동할 수 있는 통로는 전혀 없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아습니다
 
이런 상황을 주시하면 노후화된 장비로 판단도 해봅니다.
신형장비가 아니라는 것. 여러가지 남한보다 재래무기는 효과면에서
뒤떨어진다고 보여짐니다.
 
이렇게 볼때 저들은 큰 오판은 하지않으리라 봅니다만 그리고 내부적으로 경제난
식량난 등 여러가지도 있겠지만 6.25와 같은 비극은 저들이 하지를 않을것입니다.
 
허나 우리정부역시 여러각도로 판단하고 만반의 준비.주변국가와 긴밀한 협력유지등
잘 극복할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 역시 그냥 둘리없습니다.
북한은 섣부른 미사일 불장난 그만 둬야 할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안녕을 위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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