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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08-14 (토) 11:39
ㆍ조회: 369  
IP: 222.xxx.19
에너지 절약 이렇게 했다

에너지 절약 이렇게 했다

 

우리 집 옥상에 약 2m 높이로 파이프를 설치하여 포도나무와 호박을 심어 설치한 파이프 위로 올려 그늘을 만들어서 이글거리는 뜨거운 태양열을 차단하면 옥상바닥 콘크리트에서 내뿜던 복사열이 발생하지 않으니까.

 

“자연히 냉방기 가동을 줄일 수 있게 되므로 자동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포도나무와 호박넝쿨 숲 그늘 밑에서 온 식구들이 오손도순 모여 앉아 휴식도 취하면서 무진장 열린 호박을 따서 부 칩게 부쳐놓고 막걸리 한잔 겨드리면 그 맛 정말 일품이지요.

 

구 태어 경비 들여 고생하면서 야외 나갈 필요 없이 우리 집 옥상에 포도나무와 호박넝쿨 숲 그늘 밑에서 야외 나온 기분 만끽할 수 있어 좋고, 에너지 절약할 수 있어 더욱 더 좋다.

 

야외로 나가는 여행경비도 절약되고 에너지 절약으로 전기세도 절약되는 이것이야 말로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안케

이름아이콘 신용봉
2010-08-14 20:53
회원캐릭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곁들여  물통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피서지법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겨울에는 해가 가려져서 난방비가
더들어가는것은 아닐까  은근히 걱정 되네요.
안케 신용봉님이 걱정하는 것처럼 여름에 해를 가려 그늘을 형성했던 나무잎이 겨울에는 낙엽이 되어 다 떨어지고 없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8/18 16:54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0-08-16 12:10
공동주택(아파트)의 경우는 그림의 떢입니다.
다행히 우리 아파트는 수목이 울창하여 복사열이 적으므로 여름철에는 창문만 열어두어도 시원합니다.
안케 팔공산님은 좋은 곳에서 주거를 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참 부럽습니다. 앞날의 팔공산님에 건강과 가정에 무궁한 행운이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림니다.
8/18 16:58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0-08-17 20:11
크게보면 세면트바닥이 빨리망가져 수리를 해야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어떻하지요?
바닥 방수제 할것을 감안하시면 됨니다 세면트바닥 5-6년이면 상하여 뜰어지기 시작하는데
방수를 하고나면 얼마나 유지되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우선은 좋지만 다음을 생각하면 하지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경험담입니다.
안케 달동네님 방수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됨니다.
철물점에 가셔서 시멘트 반포면(약30평) 방수액(6리터)3개 사서 세멘트와 방수액과 물을 조금 타서 붓으로 골고루 발라주면 됨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8/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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