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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10-04-04 (일) 10:32
ㆍ조회: 989  
IP: 61.xxx.185
보훈처 게시판의 답변 글
 
글쎄요.저는 박치국씨 만난일이 2002도 기억이 전혀 안나는군요.
우선 단체라는것은 우리들을 대표로할수 있도록 길게 설명 안해도 우리주위에 여러가지 단체가 있듯이 개인의
힘보다 단체가 말하면 상대에서도 쉽게 받아들이지요.그리고 통합이 되면 더욱더 힘을 발휘하지요.

생략하고 지금 베트남참전 전우회에서는 3년전에 보훈처 상대로 사단법인 내달라고 법정소송에서 ,작년 고등
법원에서 참전7개단체 통합했다고 재판부에 제출하여 승소하여 법인이 어거지로 보훈처에서 받았는바 ,
사실은 7개 단체중 2개만 통합되고 5개 단체는 이용만 당한꼴이 되었습니다.

이중 제가 창설한단체에도 직접 서명을 하였던바 사단법인이 되고나서 제외 당했답니다. 그래서 보훈처도
이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통합에 서두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훈처 중재로 베참 집행부는
처음에는 만날필요 없다고 하더니 이제는 공법단체 인정면에서 보훈처에서 통합이 우선이다라고 ,국회
질문에서 이 상황을 설명하자 국회 정무위에서도 빨리 통합하라는 내용임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베참은 임희진장군님의 작고로 대타로 이중형장군을 회장직취임식에서 어떻한 일이 있드라도 전우사회에
통합을 하고 물러나겠다고 공언한분이 법인이 나오니까 ,이제는 통합같은것은 하지 않겠다는분이 보훈처에
통합하러 월참과 만나러 오시겠다니 믿을수 있을것인지 또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두고 볼것입니다.

또 한가지 우리들 숙원사업인 국가유공자 법안문제는 우리들이 사비를 들여 15대 국회말1999년부터 지금까지
싸워온 사실에 대해서 굳이 여기에 말씀안드려도 www.vvk.co.kr베인전 구 자유게시판등 참조히시면, 대략
활동 (2005.3.31박근혜대표 면담등)상황들이 글로 나타나 있습니다.

17대 국회에서 보훈위원회가 결성되고 마무리 하는과정에서 18대 국회초에 정부 법안까지 올라오는 기간이
무려 1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었습니다. 그런데 껍데기뿐인 유공자만 받으면 뭘하느냐고 집안에서 편안하게
자판이나 두드리면서 불평만 하시면, 저희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우린들 왜 모르겠습니까. 6.25참전 박희모 회장님과도 연대하여 우리들 예우수준을 높혀야 하는줄 먼저
알고 있으며, 이곳 계시판에 올릴수 없는 글들이지만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법단체 문제는 베참이
보훈처앞에서 집회까지 하면서 눈이 뒤집히는 발악을 하면서 공법단체 운운하는것은 우리 월참과 무관한
일임을 아시기 바랍니다.저의 글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2001베인전 탄생과 함께 전우사회의 모든직책을버리고 통합과 우리들의 권익과 예우를 위해서
뛰어 다닌 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월참 부회장을 2008년도 복귀하면서 상대방단체 열성회원들이
시시비비로 물고 늘어지는것을 가끔 보시고 계실것입니다. 저는 조금도 개의치 않습니다. 사단법인이 무슨
큰벼슬로 생각하시는데 민법 31조32조에 의하면 누구나 낼수 있는 비영리 법인입니다.
 
하도 동문서답하고 있으니 일절 답글을 쓰지 않으렵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정확하게 지적하시기
바랍니다.우리는 공법단체해서 보훈처에 돈타낼라고 신청한적도 없고,
베참이 통합되었다고 7단체를 재판부에 올려서 사단법인 나온것에
대해서 말한것입니다. 괜히 바보되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들의... 참전유공자 8만원지원과 고엽제 지원법들이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이곳 사진게시판 1299번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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