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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10-02-23 (화) 07:35
ㆍ조회: 1012  
IP: 211.xxx.182
또 우리들 법안이 ...
이번 2월 임시국회에 기대를 걸어 보았지만 4월 국회로 넘어갈 모양이다.
정치하는 넘들에 대한 인식이 오랜 세월동안 몸에 배여왔지만 다된 밥도
지그덜 밥그릇 싸움에 참전자들은 예우도 못받고 전우들은 계속 저 세상을 하직하고
있지만 생각 할수록 울화만 치밀어 홧병만 늘어가는 듯하다.
 
정무위 이사철과 신학용(각여.야간사)의원실에 문의하면 걱정하지 말라고 곧통과 될거라 하며
서로 여,야의원들 책임공방 에 핑계를 대고 있다. 아무튼 정부 법안까지 올라가
상정된 상태이니까 걱정은 하지 않하지만 뭐가 바빠서 준비가 덜되어 있다고
 하는지 조금만 느긋하게 기다려 달라고 한다.
 
또 어느 단체는 지그들 밥그럭 찾으려 공법단체 안해준다고 높은 별자리는 쏙 빠지고
일부 몇명이서 보훈처 앞에서 거시기 달라고 외쳐대니 우리 참전자 망신에
챙피 함은 이루 말할 수 없는것 같다.
 
보훈처에서는 양 단체장을 초빙하여 서로간에 협의하여 통합하여 전우들에 대한
봉사 단체(공법)로 태어나길 염원하여 초청하였으나  장군님은 빠지고 사병출신 회장만
나타나서 차한잔 마시고 그냥 나왔다고 한다.
 
지금 모단체는 내분문제로 회장 사의를 채사령관님 한테 제출하였다는 설이 있으며
다음타자를 한모장군을 추대한다는 설도 있으며 채총재님의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 는
정보 입수되어 있으며 총재님과의 통화도 해서 확인 중에 있다고 한다.
 
어째든 이번 집회문제로 보훈처와의 우리 파월자들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불편한
관계가 되었음을 아쉽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보훈처가 파월 단체들간에 심도있고
예리하게 파악도 되었을거라는 주측도 하며 이번 집회가 무모한 행동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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