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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11-05-27 (금) 10:27
ㆍ조회: 393  
IP: 58.xxx.201
*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면서

*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면서

<참전용사와 고엽제후유의증 전우의 생각!>

 

젊은 시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민의 4대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군에 입대하여, 전, 후방 각지에서 임무를 수행하다가 어느 날 갑작스런 국가의 명령에 의거 세계평화유지와 자유의 십자군으로 월남전에 참전한 우리!

국가의 명령에 의거 열사의 나라 월남, 총성과 포탄이 작렬한 월남전에 참전하여 임무를 수행하며 국가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한 것뿐인데.....,

 

월남참전용사의 국가에 대한 공헌은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공산화로 부터 지켰으며,

(미 제2사단 월남전투입으로 국방 공백 시 적화는 명약관화),

6.25 동란 중 우리를 지켜주고 지원해준 우방에 대한 보훈의 의미,

세계 평화 및 동남아시아의 공산화 도미노현상의 방어,

국가 재건 및 경제건설의 시금석 등등의 이유로

열사의 나라 월남전에 참여한 참전전우들에게...

국가의 명령을 수행한 것이 그리 잘못이 크다는 말씀입니까?

 

연인원 32여 만 명이 열사의 나라 월남전에 참전하여,

5.000여명의 전사자와 15.000여명의 전상자를 속출시키면서

그들의 이룬 공과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쳤고,

자주 국방태세 수립을 위한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국가 경제개발의 주춧돌이 된 것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대한민국의 국태민안을 위하여 헌신하고 노력한 것을 비하, 폄하,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괴감을 가지며, 한편 살아 돌아 온 것에 대한 후회의 마음을 가지게 하는 현 정책에 이 노병은 아연실색할 뿐입니다.

1973.1월 파리 평화협정의 체결로 월남전에서 철수 한지 39년 만에 주어지는 참전유공자 예우 법에 의한 국가유공자로 격상을 자화자찬하는 위정자를 보면서 그것이 정말 국가를 위하여 애국 헌신한 사람들에 예우인지 반문하면서 정책 입안자 및 위정자들에게 저주와 분노의 마음마저 들게 됩니다.

 

더욱 안타깝고 어려운 현실은 월남전에서 악전고투하며 임무를 수행한 전우들에게 평생을 천형 같은 멍에를 씌운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들의 삶은 어찌 한가를 생각하여 보셨나요? (수백만 톤의 다이옥신 오렌지<고엽제>의 투하로 생긴 고엽제질병!)

현실은 고엽제후유증 전우는 전상 군경으로 만들어 예우를 하고 있으나,

한정된 시한만 예우하여주는 고엽제후유의증전우 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정된 시한만 법으로 보장받는 고엽제후유의증에 관한 법률이 한시법으로 제정되어

5년 단위로 3번연장이 2012년 12. 31일이면 종료되는데,

이 법률에 대하여 앞으로 어찌 할 것인가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 대가를 국민의 공감대를 얻어 이들의 공헌을 인정하여 예우 및 응분의 보상을 하여야 함은 국가가 국민을 위하는 당연한 일이란 생각으로 주장하는 것 이며, 위정자들께서 국민들의 뜻을 모아 한을 풀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위정자들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러한 위정자는 영원히 퇴출시켜야 대한민국은 창대하리란 생각을 가지면서...

 

* 한편 우리 월남 참전전우들도 선배님들의 충정어린 열정과 노력으로 오늘에 이른 것은 선배 전우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서,

한편으로 아직도 국민의 존중의 대상이 아니고, 질시의 대상이 되는 현실에 우리가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찾기 위하여 깊이 반성하고 단합하여, 젊을 적 국가의 명령을 수행 할 당시의 초심의 마음으로 중지를 모아 우리의 주장을 관찰해야만, 이미 고인이 된 전우들과 죽을 날만 기다리는 고엽제후유의증 전우와 참전전우들의 한이 풀어질듯하여 몇 가지 제의 합니다,

1. 이유 불문하고 월남참전단체를 하나로 통합하여 운영하여야합니다,

2. 개인의 명예나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나 개인은 영원히 퇴출시켜야 합니다.

3. 월남전에 참전한 지휘관과 지휘자는 그 당시 부하들의 어려움을 알고 현실에 안주 하여 뒤에서 서성이지 말고 솔선수범하여 그들의 권리 찾기에 앞장서야 합니다.

 

* 정부 및 위정자에게 부탁하는 제안은

정부에서는 월남전의 모든 것(파병의 의의, 파병의 결과, 역사자료관)을 연구하여 그 들의 공과를 심도 있게 연구 분석하여 그들에게 상응한 예우를 하여 주어야

하며, 대한민국의 영원무궁한 발전과 세계 속에 우뚝 서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국민 들에게 그리고 후손들에게 산교육의 산실로 삼도록 하는 연구 위원회 설치와 국가관 과 안보관의 교육의 산실로 삼을 수 있는 연구를 하여 줄 것을 바라고 원합니다.

 

** 우리 참전전우와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들의 바람과 할 일은

우리가 젊은 시절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인정받는다면 국가와 국민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충성된 생각으로, 남은 생애를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어떠한 위난에도 앞장서서 국가와 민족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어, 죽는 그 순간까지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위하여 천명을 다 할 것을 분명히 할 것을 약속드리며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 5월

월남백마부대 수색대근무

현 고엽제후유의증 중등도 전우

참전용사(고엽제후유의증)권추연 사무총장 정 규영(우서) 드림

이메일 jky0701@naver.com 핸폰 010-5778-9532 전화

02)427-0117/070-7634-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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