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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09-18 (화) 15:20
ㆍ조회: 579  
IP: 211.xxx.144
베트남참전 제43주년기념및 전몰장병위령제
.................베트남참전 제43주년기념및 전몰장병위령제..................


일  시/ 2007년 10월 12일(금) 오전10시30분
장  소/ 파월장병 만남의 장
           (강원도 화천군 오음리)
주  최/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중앙회.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강원도회
후  원/ 국가보훈처. 강원도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7-09-19 07:59
소양강님 오랫만입니다.인사가 늦었내요 10월 12일 행사에 이곳 전우 3명이 참석을 합니다.소양강 김 목사님을 꼭 뵙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춘천 막국수와 닭갈비 생각이 ... 2005년도 행사때에는 의암땜 다리옆집에서 막국수와 닭갈비를 소주의 안주로 했었습니다.소양강님께서 시간이 허락 하신다면... 기대가 됩니다... 제주의 이수님께서는 피해가 없으신지 걱정이 됩니다... 무탈하셔야 할터인데...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9-19 20:33
지난해 소양강님께서 오음리를 안내해 주시고 소양강 처녀와 데이트도 하게 해주심에 감사를 재차 드리고 닭갈비 먹여주시던 은혜에 부응하고저 내일은 휴가를 상신해 보겠습니다. 아마 틀림없이 10/12일은 님들을 뵐수있을것 같습니다. 그날 은 다. 두분 뿐만아니라 여러 전우님들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세진 빚을 갚을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날 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기다려집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7-09-20 07:27
늘, 오음리 행사장에서 그 순간 만은 우리 전우님들의 마음이 하나될것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청룡의 입장에서 오음리는 어쩌면 낯서른 지명일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오음리는 우리 참전전우들에겐 성지(聖地)와 같은 곳일겁니다.

어제 몇몇전우들과 오음리 행사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꼭 5분 아니 3분정도만 마이크를 받을수 있다면,
우리 전우들이 결속을 하자는 절실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소양강 전우님 그렇게 배려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그 일이 어려울것을 전제 하고, 우리 전우들에게 전달할 유인물을 준비해볼까 합니다.
아울러 대전이나, 대구등 타지에서 모종의 모임을 계획 했던것을, 오음리 쪽으로 정하고
청룡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볼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20 13:30
회원사진
명성산 전우님 일정표를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초심님 같은 전우님들이 10명만 있어도 참전용사들이 추구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심 그대로 흔들리지 않고 행하는 모습은 늘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소양강님 참고로 오음리를 가려면 어떻게 가는지 안내 부탁드립니다. 혹시 어쩔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름아이콘 초심
2007-09-21 14:56
이수님! 수마에 할퀸자욱이 아직 아물지않았을터인데, 오음리오실 계획이 있으신지요.
오음리에 오시는길은 우선 강원도 춘천에 오셔야 합니다.
춘천에서 약 28KM~30KM정도 더 들어가는데, 지금은 도로사정이 옛날에 비해서
많이 좋아 졌으니 달려볼만한 코스가 될것입니다.
저도 중학시절에 다녀왔으나, 크게 변한것은 없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7-09-24 12:56
이수님 소식이 늦었습니다. 10월 10일 서울 도착하여 11일 부모님계신 선산을 다녀오면서 서울의 전우님들을 만날계획이며 12일은 오음리행사에 참석하고 13일 토요일 베참관계자들과 시간을 만들까합니다. 그리고 14일 출발하는 비행기에 올라야합니다. 이수님 혹시 서울 방문계획은 없으신지요...어떠하든 이수님의 육성이라도 듲고싶습니다.힘드시겠지만 축석을 잘 지내시도록 하십시요==호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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