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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08-30 (토) 21:39
ㆍ조회: 581  
IP: 211.xxx.96
*전우님들과 같이 보고픈 글!
지금이 바로,'반공태세' 확립할 때다,
 
오늘은 2008년 8월 28일 입니다
 
지금이 바로 반공태세 확립 할 때이자 친북반역자를 소탕 할 때
백승목 대기자, hugepine@hanmail.net  
 
대한민국의 지금은 위기와 도전의 시기

여류 소설가 박완서(77세) 씨가 월간 '현대문학'에 기고한 '8월의 단상'에서 100여 일 째 계속 된 '촛불폭동'과 관련해서 "보수세력들이 배후의 불순세력 운운하는 소리를 들으면 지금이 어느 때라고 저 낡은 수법을 또 써먹나 울컥 혐오스럽다가도 이 정부를 흔드는 시위대에 싫증을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계의 지금은 우주왕복선이 날아다니고 화성에서 흙과 암석을 퍼 나르는 21C 문명시대이며 대한민국의 지금은 김정일 전범집단과 광적인 추종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 파괴와 핵전쟁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선진국 문턱'에 턱걸이를 하려고 발버둥 치는 위기와 도전의 시기이다.

김정일 전범집단의 멈춰 버린 시계

1945년 10월 10일 소련공산당은 국제공산주의 1국 1당의 원칙을 어기고 소련군이 진주한 38선 이북에 '남북분단'을 전제로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을 설치한 후 1946년 2월 8일에는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를 만들어 38선 이북을 통치하면서 1948년 2월 8일에는 '조선인민군'을 창설하여 명실공이 '黨軍政'이 복합 된 '국가형태'를 갖추고 분단을 재촉 하였다.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은 1946년 7월 27일 최용건의 민주당과 김두봉의 신민당을 흡수통합한 후 1946년 8월 29일 '조선노동당'을 창립 하였으며 그 당시에 채택된 '조선노동당강령'을 자구 하나 획 하나 건드리지 않은 채 2008년 8월 28일 오늘 현재까지 62년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2004년 9월 5일 아침 노무현이 광우병괴담조작선동방송 MBC에 출연하여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으로 보내자"고 한 노무현이 이런 사정을 진작 알았더라면 무엇이라고 했을지 몰라도 김대중에게 6.15 망국선언에 싸인을 하도록 만든 '식견 있는 지도자'이자 노무현에게 10.4 앵벌이용 합의문에 서명토록 한 김정일의 당 강령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김정일은 2000년 8월 12일 박지원에 코를 꿰어 평양까지 끌려간 KBS 박권상, MBC 김중배, 한겨레 최학래 등 한국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과 오찬 겸 면담 자리에서 당 강령은 죽어도 바꿀 수 없다는 속내를 털어 놓았다.

김정일은 그 자리에서 "과거에도 규약은 고쳤으나 45년도에 만들어진 강령은 안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 강령은 해방 직후 40년대 것이어서 과격적 전투적 표현이 많이 있습니다 . 당간부들 가운데는 주석님과 함께 일하신 분들도 많고 연로한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라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소위 노동당 강령에는 "(인민)민주주의 조선 자주 독립국가를 건설할 것."과 "인민공화국의 건설을 위하여 전조선적으로 주권을 인민의 정권인 인민위원회에 넘기도록 할 것."을 못 박음으로서 적화통일을 달성하거나 1당 독재체제 붕괴로 노동당이 소멸되지 않는 한 김정일은 물론이요 죽은 김일성이 살아난대도 '노동당강령'은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북에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 설치, 1946년 2월 8일 북조선 임시인민위원회 설립,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국' 창설과 함께 김일성이 黨軍政의 전권을 장악한 이래 1994년 7월 8일 묘향산에서 급사를 하여 금수산기념궁전에 미이라로 누워있으면서도 김일성은 여전히 "영생하는 수령님, 영원한 국가주석" 으로 만 63년 간 군림하고 있다.

그간 대한민국에서는 17대 10명의 대통령이 탄생하고 국가의 최고 규범인 헌법도 1948년 7월 17일 제정 공포 된 이래 1987년 10월 29일 9차 개헌에 이르기까지 변화와 발전을 추구 해 왔으나 북에서는 化石化 된 19C 공산이론에 따라 "대남적화"를 목적으로 한 당 강령을 자구 하나 안 바뀐 채 김일성 부자의 폭압살인독재로 실패와 퇴보를 거듭해 왔다.

김일성의 대남혁명역량 강화 책동

김일성은 6.25무력남침전쟁의 실패로 '전조선적 인민공화국' 목표 달성이 좌절된 후한국에서 4.19로 인한 혼란이 5.16으로 수습되자 장기적 안목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전복하기 위해 김일성은 1964년 2월 25일 노동당 제 8차 전원회의에서 대남혁명 3대 역량 강화를 결정하였다.

소위 대남혁명 3대 역량이란 북한을 혁명기지로 삼아 지하당 조직과 통일선전술로 남한 및 국제적 혁명역량을 강화하여 한국을 해방직후와 월남패망 당시와 같은 혼란과 무정부상태를 조성, 무장봉기와 폭력혁명으로 '전조선적인민정권'을 수립하여 적화통일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때 북이 내세운 남한 내 혁명역량은 핵심 지하당 지도하에 노동자와 농민으로 동맹군을 편성하고 《진보적인 청년학생과 지식인, 양심적인 자본가와 종교인》을 끌어들여 폭력혁명과 적화통일에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북의 대남적화노선 정립과 때를 맞추어 지하에서는 1964년 통혁당이 조직되고 학원가에서는 1965년 한일회담을 계기로 '굴욕외교'를 반대하는 6.3 사태가 촉발 되는 등 우연이라고 보기만은 어려운 사건이 연속 되었다.

진보 탈과 양심가면을 쓴 북의 走狗들

학원가를 중심으로 남파간첩과 지하당에 포섭 세뇌되어 주사파라 불린 한총련(전대협), 범민련 등 청년학생과 전교조 민교협 등 일부 지식인과 종교인들은 19C ML사상의 노예가 되어 1917년 러시아혁명 당시의 학정으로 회귀와 1945년 해방당시의 빈곤으로 퇴보를 '進步'로 착각하고 북 핵은 민족의 자산인 동시에 주권국가로서 자위적 수단이요 핵 실험은 미국책임이라고 떠벌여 대는 것을 '良心'이라고 믿고 있다.

소위 강만길, 리영희, 강정구, 한홍구 등 진보적(?) 지식인과 한총련, 범민련, 일심회간첩단과 민노당청년위 등 청년학생의 우상은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동지'이며 현대와 통일산업 등 대북 퍼주기에 이용당하고 있는 양심적인 자본가와 문익환, 송기인, 문정현, 문규현, 함세웅, 한상렬, 홍근수, 지선 등 종교인들의 신앙은 '영생하는 수령님'이다.

그러나 北으로 가라하면 죽어도 못가

그런데 참으로 이해 할 수 없는 노릇은 김정일 앞잡이는 누구 하나 가릴 것 없이 대한민국을 친일파가 득실거리는 '미제 식민지' 파쇼통치 생지옥이라고 악다구니를 쓰고 "우리의 소원은 적화통일, 꿈에도 소원은 고려연방제 실현"이라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차별 없고 억압 없는 지상낙원" 北으로 가라하면 안색이 파랗게 질려서 꽁무니를 빼기에 급급하다.

도대체 저것들이 왜 저럴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알짜 빨갱이 일수록 김정일의 살인폭압독재에 겁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남노당 당수이자 김일성 밑에서 부수상 노릇도 한 박헌영까지 미제 앞잡이 고용간첩으로 몰아 죽인다는 사실과 제 발로 월북한 빨갱이들도 복잡계층 적대계급으로 분류하여 숙청 처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위수김동과 친지김동에 절대충성 무조건 복종하는 까닭이 무엇일까? 김정일 살리기와 퍼주기에 죽자 살자 매달리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이쯤은 수수께끼로 남겨도 되겠지만 알기 쉽게 말 한다면 남한 내 빨갱이들의 충성은 자신에 대한 충성이요 무조건 복종은 자신을 위한 복종이다.

알고 당했던 모르고 당했던 공산당에 포섭 된다는 것은 겉으로는 노동당 깃발을 걸어 놓고 입당식과 충성서약을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공산당의 약점조성 덫에 치이고 배신방지 올가미에 걸려 단단히 코를 꿰었기 때문에 김정일이 바라는 대로 김정일이 요구하는 대로 충성도 하고 복종도 하는 것이다.

남파간첩의 약점은 북에 인질이 된 가족의 생명이요 남한 내 빨갱이들의 약점은 김정일체제가 멸망하여 노동당 3호 청사 비밀문서고에 보관돼 있는 충성맹세와 보고서는 물론이요 지하당이 평가한 혁명투쟁에 대한 '반역입증자료'가 세상에 쏟아져 나와 백일하에 공개 되는 것으로 그렇게 되면 살아도 산 것이 아니요 죽어도 죽은 게 아님으로 김정일의 개 노릇을 계속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남한 내 빨갱이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이적행위와 반역의 증거를 쥐고 있는 김정일의 비위를 건드리거나 심사를 뒤틀리게 할 수는 없으며 김정일 체제가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고 근근이 버텨주기만 바랄 뿐이다.

그래서 北으로 가라면 기겁을 하면서도 위수김동과 친지김동의 기쁨조도 되고 돈줄도 되고 충실한 노예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반공을 할 때이다

MBC PD 수첩과 촛불 폭동에서 보듯, 재독간첩 송두율과 KBS 정연주에서 보듯, 일심회간첩단 민노당에서 보듯, 최근에 발표 된 위장탈북자 여간첩 사건에서 보듯, 지금이 어느 때인고 하니 "간첩을 잡고 반공을 할 때"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 최고의 중앙정보기관인 국정원이 제 구실은커녕 김대중 노무현의 노리개가 되어 대한민국안보에 역행하는 수상한 집단이라는 오해까지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 김영삼 정권 : 김덕 안기부장은 한완상과 미전향 장기수 리인모 북송에 앞장서고, 권영해는 북풍사건으로 옥고까지 치렀다.

- 김대중 정권 : 이종찬 국정원장은 '언론문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천용택은 김대업 병풍조작사건을 주도하고 임동원은 대북정보기능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미전향 장기수 63명을 무더기로 북송해 주면서 '퍼주기 햇볕전도사'로 이적행위에 앞장섰는가 하면 신건은 김대중을 위하여 도청사건까지 저질렀다.

- 노무현 정권 : 골수 친북세력 고영구와 서동만은 국민의 반대와 우려를 무시하고 국정원을 접수했으며 김승규가 일심회간첩단 수사를 확대할 기미가 보이자 김만복으로 하여금 간첩수사를 중단케 했는가하면 민노당 간부를 무더기로 북에 보내 사민당과 불륜에 빠지게 하고 투표일 하루 전인 2007년 12월 18일 김만복을 밀파하여 김정일에게 대선 판도를 보고토록 하는 등 미쳐 날뛰었으니 검찰과 경찰청, 기무사 등 대공수사기관도 10년간 폐업상태 이었음은 물론이다.

그런데 문제는 중국이 문화혁명 10년에 '인재난'을 겪었듯이 대한민국은 친북정권 때문에 '잃어버린 10년'으로 하여 대공태세 재건이 당분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여류 소설가 박완서 여사가 "지금이 어느 땐데"라고 한 물음에 지금은 반공태세를 강화 할 때라고 답하고 싶다.

'진보'를 자처하며 김정일의 졸개노릇이나 하는 반역세력이 걸핏하면 내세우는 "지금이 어느 땐데 색깔타령이냐?" "지금이 어느 땐데 빨갱이 소리가 나오느냐?"는 반박에 지금이 바로 "빨갱이를 소탕하고 김정일을 타도 할 때"라고 말해야 한다.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08-30 22:15
호랑이에 잡혀가도 정신을 차리면 살아난다는 말이 있지만 현실은 너무나 오리무중(五里霧中)입니다.
기활좋은 젊은 시절 다 가고 이제 지치고 병든 몸이 안타깝기만 한 이 현실에 전우님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우리는 참 할일이 많은듯 합니다.
우리의 권리도 찾아야 하고 위기의 대한민국, 우리나라도 구하여야 하고
그리고 세계속의 한국을 알리기 위해서도...
미약한 힘이지만 최선을 다 하는것이 우리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사는날까지 대한민국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자고 강력하게 부르짖습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8-31 14:56
김정일은 자신만을 위하여...
이웃을 짓밟고 죽이는 정신병자인것입니다.
더우기...
그 정신병자와 함께 놀아나는 한국의 정치지도자가 더욱 문제인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8-09-01 08:46
정전우님, 안녕 하시죠?
좋은 글로 베인전을 가꾸어 주시는 님께 감사 드립니다.
일관된 주장과 그 열의에 감복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도 유의하시고
日間, 뵈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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