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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11-18 (목) 11:43
ㆍ조회: 354  
IP: 222.xxx.19
4대강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이다

 4

 

대강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이다.

정부가 4대강사업 가운데 하나인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직접 하기로 하고 경상남도에 대행 사업권을 회수한다고 공식 통보했다.

다른 시도지사들은 로비를 해서라도 자기 지역으로 국책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갖은 묘책을 다 동원하고 있는 실정인데 ……

“어찌된 영문인지?”

전임지사가 유치해 시공하고 있는 국책사업을 오직 정치적 논리로 지연시키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지금 낙동강은 각종 생활 오폐수가 흘러들어가 오염이 되어 다 죽어가고 있는 실정인데, 이대로 계속 방치하게 된다면 여름 장마철이면 홍수로 인해 엄청난 재산손실과 귀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이며 겨울철이면 물 부족으로 인해 어쩜 영원히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오염이 되어 죽은 강이 되고 말 것입니다.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가는 각종 생활 오폐수는 분류관을 설치하여 정수장으로 보내 정수를 하고, 보를 설치하여 여름 장마철에는 홍수 조절을 하고 겨울 가믐 때는 담수를 하여 앞으로 다가올 물 부족 사태를 미리 대비해야 될 것입니다.

“물을 자원입니다!”

물이 없으면 인간은 잠시도 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물 사용량은 기하급수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그러므로 4대강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연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김 지사님은 오직 정치적 논리만 내세워 자신의 지역에서 시공 중인 4대강 사업인 낙동강 살리기 공사를 지연시키고 있으니 참으로 아둔하고 답답합니다.

김 지사님의 정치적 논리 때문에 낙동강 살리기 공사가 중단되어 물 부족 사태와 해마다 반복되는 홍수로 인해 막대한 재산손실과 귀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면 주민들의 분노와 원성을 어찌 감당하려고 이러십니까?

노무현 정권 때 정치적 논리 때문에 경부고속전철 천성산 터널공사를 중단시켜 수조원의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과 불편을 끼쳤던 전철을 또다시 밟으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김 지사님은 전남지사에게 한수 배워야 되겠습니다.

전남지사는 민주당 당론에 따라 4대강 사업은 반대하지만, 오염이 심해 이 물 가지고는 농사도 지을 수 없다고 실토하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영산강만은 살려야 된다고 주민들과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설득해서 4대강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실리를 챙기는 지혜를 한수 배워야 되겠습니다.

안케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0-11-20 10:16
그렇습니다 박 준영전남지사는 현명한 처신을 한겁니다 그리고보면 경남도민들이
잘못뽑은거지요 김해에서 몰표가 나와 김 두관 남해동장출신이 도지사가 된 겁니다
권전우 잘있는가요 일전에 통화 했던 이 인형이는 수색중대 2소대 권전우와 같이
근무하고서도 권전우를 기억하지 못하드라구요 전쟁후유증인가 술은 두주불사 일전에
새벽3시까지 마시고도 더마시자기에 화장실 간다하고 내가 도망쳤다면 알만하죠
내일은 영도전우회에서 단체로 새만금에가고 25일은 보훈병원애서 신체검사 하고
26일은 다시 경주에 갑니다
안케 김해수 선배님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그랜군요 김해가 내처가 동내인데 잘 못 뽑은 것 같군요.
25일 서울 보훈병원에 신체검사 하시러 오신다니 반갑습니다.
25일은 근무 날이라, 26일 날 아침식사나 한번 합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1/22 07:26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1-21 04:59
암튼 부지런히 다니시는 울 해수선배님도 즐겁게 사시는 인생
참 좋습니다. 홍하산 어젠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김해수 홍하사가 더많이 다니는것 아닌가요 지금 막출발 할려는 참 입니다
새만금에 머볼것이나 있는지도 모르겟네요
11/21 05:55
   
이름아이콘 안케
2010-11-22 07:37
오폐수는 분류관을 설치하여 <정수장>을 <하수처리장>으로 수정을 할려고 하는데,
비밀번호가 맞지 않다고 하면서 수정이 되지 않는군요.
관리자님이 대신 수정을 좀 해주시기 바람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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