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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10-27 (수) 10:47
ㆍ조회: 403  
IP: 222.xxx.19
김대중 정부가 4대강 사업을 했더라면

 

김대중 정부가 4대강 사업을 했더라면

그때

김대중 정부가 북한에 무조건 퍼다 주는 정책을 추진하지 않고 그 열정과 돈으로 4대강 사업을 추진하여 완공 하였더라면, 지금 게거품을 물고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도 적극적으로 찬성 했을 것이며 따라서 북한의 핵개발로 인한 국가 안보도 핵위협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또 “전 국민이 북한의 핵 공포에 떨지 않고 평화롭게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국민들 알게 모르게 북한에 퍼다 준 돈과 물자, 또 현대 아산에서 금강산 관광개발과 개성공단사업에 투자한 천문학적 그 돈과 물자를 차라리 4대강 사업에 충당했더라면 ……

“대한민국 국력은 세계 속에 한 단계 업그레드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대북정책은 김정일 일당독재를 지지하는 햇빛정책보다 북한 주민을 위한 풍선정책을 선택했더라면 김정일 독재체제는 벌써 무너졌을 것이며 식량부족으로 북한주민 약 3백만 명도 굶어죽지도 않았을 것이며, 통일도 앞당겨 졌을 것이다.

“김대중 정부에서 이 같은 대북정책과 4대강 사업을 완공하였더라면!”

4대강 사업 완공으로 인해 해마다 반복되는 홍수피해와 가믐으로 인한 물 부족을 해소되었다는 소식이 언론 보도를 통해 전 세계에 타전되어 나가니 세계 각국에서 친환경적으로 완공된 4대강 사업을 구경하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오는 관광객을 보고,

국민들은 김대중 정부를 칭송하고 지지했을 것이며 정권도 넘겨주지 않았을 것이고, 아마도 지금쯤은 국민을 위한 성공한 정책이여다고 크게 추앙을 받고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안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0-28 02:58
맞는 말입니다. 그들은 반대아닌 반대를 하고 있잖습니까?
무조건 북한만 퍼주믄 좋고 잘했다니 원! 수고했심더.
안케 국가의 미래의 인푸라 구축을 위한 국책사업은 게거품을 물고 반대를 위한 반대을 하면서 적군인 북한을 두둔하는 민주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서서히 이 해도 다 저물어 가고 있군요.
이 해가 가기전에 만나 막걸리 한잔 하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 봅시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29 07:19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0-10-31 00:52
맞습니다 맞고요
   
이름아이콘 신용봉
2010-10-31 23:20
회원캐릭터
김대중 정부에서 절대 안하죠. 왜냐하면 그는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을 북에 바칠가
노심초사 하던 인간 아니었나요? 그리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던 위인 인데
절대로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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