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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0-10-13 (수) 15:35
ㆍ조회: 465  
IP: 121.xxx.110
46주년 오읍리 행사장에서
전우님들 사진 올러봅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0-10-14 14:17
서울지부장님 아직도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지 못하여 참석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큰것인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전투를 해본경험도 있고 옆 전우가 쓰러져가는 모습도 보았는데......
이렇게 마음이 허전하고 가슴이 미어지는 것 어찌할수 없네요 여러가지로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0-10-14 14:19
멀리서 참석하신 전우님들 아침부터 준비하셔서 오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0-14 23:38
제컴이 문제였는지? 어젠 아무리 이곳에 들어오려해도 되질않았습니다. 다른곳엔 이상없던데___
하여튼 강지부장님의 사진으로 홍하사는 조금 덜 미안해 지는둣합니다. 울전우님들이랑 특히
멀리 호주에서 오신 전우님들과 사진찍고 실수로 잘못돼 올리지못함을 죄송스레 생각합니다.
그레도 사진으로나마 이윤화님도 뵐수있어 좋구요. 그날 명함드린 전우님도 다시뵈니 반갑습니다.
기다렸던 연락이 오질않아서 다음기회로 미뤄야할까 봅니다. 언제,어디에 계시던 항시 건강하시고
모든걸 좋게좋게 생각하시며 긍정적으로 살아가십시다. 저는 내일아침 멀리 좀 다녀오겠습니다.충성!
김해수 나도 어제는 아무리 댓글을 쓰려해도 안되길래 왜인가 했는데 오늘은 되네 뿔뿔이 하직인사도 못하고 헤여진게 못내 아쉬웠는데 ....어딘가에 홍하사글에 호주에서온 김 걸이라 했던데 걸이 아니고 건 입니다 그친구경상도가 고향이고 글을 잘씁니다 올해도 나는 낙동강오리알이 될뻔 했는데 오이도에 산다는 이 종일 전우가 오래전부터 나하고 한잔 할려고 벼뤘다며 특별한 약속 없으면 자기 차에 타서 밤늦도록 코삐뚤어지게 한잔 하자며 잡기에 염치없이 대접 잘받고 왔습니다 10/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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