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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12-20 (토) 11:44
ㆍ조회: 589  
IP: 125.xxx.243
☀안녕들 하세요?
 

☀안녕들 하세요?

건강들 하신지요! 경제의 어려움, 한파 그리고 년말에 을씨년 스러운

나날이 계속되지만 살아있는 동안 서로 위하고 서로 상생하는

우리의 관계가 되기를 바라면서 내일이 2008년12월21일(음11월24일)

이며 동지입니다. 동지의 유래를 상식으로 알고 계시라는 의미로...




◈ 동지(冬至) 날



중국 주나라 시대에 무려 800년간이나 동짓달이 정월에 위치하면서 설날로 지냈다고 하니 역사는 흐르고...,

12支의 첫 달을 子월로 시작하니 당연히 1년의 새 출발이라고 할 수 가 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寅월을 기준으로 500년간이나 유습(儒習)에 따라 왔는데 공자께서 하우씨(夏禹氏)의 역법

(曆法)이 사시절후에 맞는다고 해서 음력 1월1일 구정을 쇠게 되었다고 합니다.

11월 동짓날을 “아세”(亞歲) 혹은 작은 설 이라고도 부르지만 한편으로는 중국의 공공씨가 동짓날에 사망을 하여 역귀(疫鬼)가 되었는데 죽기 전에 이자가 팥을 제일 무서워했으므로 아마도 우리가 팥죽을 먹지 않았나 싶습니다.

(팥죽이 좋은 신장병 ; 사구체 신염, 열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인 신우 신염, 신후증후군에 좋음
단, 설탕이나 소금간은 금물 그리고 고단백질(콩, 두부, 육류, 어류)를 분해하기가 제일 어렵고 싫어하는 것이 신장이므로 섭취 삼가! 찬 기운도 굉장히 싫어함.

추가적으로 보면 모든 신장염에는 재래소금을 초 절제해야하고(3%이내) 사구체 신염은 수분흡수를 최소한으로

제한하며 신우 신염이나 신후증후군은 적당히 수분을 흡수하되 부종이 있으면 바나나껍질을

삶아 먹으면 효험이 있는데 상행성 부종은 각기병 하행성 부종은 심장. 비위질환 복부 성

부종은 간. 담, 사지 성 부종은 배뇨. 요통이니 특히 사지 성 부종에 좋겠죠!

참고할 것은 부종은 난치성 질환으로 분류함으로 차근히 대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식중독이나 열을 자연스럽게 내리는 것에도 팥죽을 자주 사용합니다)
또 다른 팥죽이야기는 사람이 다 죽게 된 경우나 늙어서 죽게 된 노인한테는 팥죽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람이 죽으면 그 집에 한동안 이웃에서 팥죽을 끓여주는데 이는 악귀를 쫓고 저승길 잘 가시라는 부조라고 한다.
그런데 아직 어린까닭에 죽음을 상징하는 팥죽을 멀리하는 방편으로애동지 날에는 제화초복(除禍招福)의미로

팥죽을 안 먹는다고 합니다.


애동지 - 초순에 동짓날, 중 동지 - 중순, 노 동지 - 그믐께
올해는 스무나흘이니까 노 동지 입니다!

신장에 대해서 부언하면 뿌리인 뼈와 관절을 관장하는 중추로서 우리 몸의 피20% 정도를 항상 저장하고, 늘 수분을 걸러내는 역할인 투석중이고 특히 사람 몸의 3% 염분을 유지하며(생리식염수 3%), 단백질을 걸러낸다.
사람의 심장과 비슷하여 자기 주먹크기로 두 개가 달려있는데 열중쉬어 자세로 손이 뒤에서 자연스럽게 잡혀지는 지점이 신장위치인데 (인체 뒤쪽에 위치) 허리를 뒤로 제쳤을 때 요통이 오는 부위다(부항, 사혈, 뜸 고려)

또한 1일 2.5리터 정도의 인체 내 수분흡수 중 70%가까이를 신장을 통해서 배출 이 때 나가지 못하면 수분이

독소로 변질(투석필요, 심하면 제거) 이유 없이 열이 많이 나는 사람이면 콩팥이상을 의심해야 하기도 함(노화,

갱년기) PH7.5  알칼리 이온 수를 상시 복용하고 부항이나 뜸을 사용하면 당뇨에도  좋다고도 하네요.

걷기운동이 필수라고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울산간절곶
2008-12-20 19:25
푸른하늘니믜지혜/
좋은정보주쏏서 대단히고맘음니다.
지금 울산에서는 이슬비가 내림니다 모든분들 건가ㅇ하세요/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2-20 23:55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지요.
저는 전우 사회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는데,
저의 주장은 전우사회에서는 먼저 계급불문하고,
나이가 많으면(2년) 선배전우, 적으면(2년) 후배전우,
그리고 나머지는 동료전우라는 단어를 사용하지요,
그리고 학벌불문,학식불문,
지식보단 지혜를 가지고 전우와의 대화를 한다면 좋은 관계가 된다고 생각하며,
장,단점은 다 있는법이니
지금 까지의 단점은 잊고 장점만 서로 내세우고 위해준다면 평지풍파가 없을것 같아요,
전우사회는
내가하면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착각이 팽배되어 있으며,
조금 아는 상식이나 지식이 자기것은 다 맞는것이고,
남의것은 틀리다는 생각과 반신반의하는 생각이 만연되어 있는데,
이것도 하루 빨리 우리 전우 사회에서 퇴출시켜야 될일로 생각합니다,
기타 등등 4년여동안 많은 전우와 많은 대화를 나누다보니 답답 우울할때도 많았지만,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하시는 전우가 90%가 되니 화나고 미칠것같은 일도 쇠주한잔으로 해결하고
잊고 무시하고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곤 한답니다,
정말 뜻있는 전우끼리 만나서 터 놓고 전우사회의 발전에 우리가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찾기위하여
중지를 듣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가는해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오는 기축년을 새로운 마음과 정신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vvk 가는년 벙개 어떠신가요?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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