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10-10-23 (토) 09:34
ㆍ조회: 219  
IP: 112.xxx.155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 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가을 그리운 날에.../ 崔映福 가을이 오면 맘에 담아 두었다가 간직해 두었다가 꺼내보지 못한 나에 이야기들 연분홍 색연필로 한자 한자 곱게 적어서 가을 하늘 흐르는 구름에 메달고 나도 함께 가고 싶은 계절이다. 가을이면 온다는 사람 오는 걸음 더디기만 하여 기약 없는 기다림 약속한 적 없어 목이긴 그림자 하나 남겨 두고 떠나려는 계절 앞에 그리움 가슴 안고 홀로 가는 길 외로움 탈까봐 나도 함께 가고 싶은 계절이다.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한자는 감사를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11 윤창호전우를 위한 기도 송카우곰 2010-10-24 225
1710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2 김해수 2010-10-23 279
1709 가을이 가네 2 skyman 2010-10-23 242
1708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 합니다 김해수 2010-10-23 219
1707 윤창호전우를위하여올리는 기도문 1 송카우곰 2010-10-22 249
1706 특별 참전용사의 국토 대장정(21일째편) 초심2 2010-10-22 243
1705 사랑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9 김해수 2010-10-22 271
1704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 여정건 1 skyman 2010-10-21 260
1703 다 바람같은 거야 3 김해수 2010-10-21 335
1702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 2 skyman 2010-10-20 363
1701 일반 보라! 참전전우(윤창호) 국토 대장정(구미-악목-왜관구간)동영상.. 1 초심2 2010-10-19 413
1700 오 마니뉴스 김 기자 반박의 글 안케 2010-10-17 484
1699 사이버의 만남은 (펌글) 2 안케 2010-10-17 342
1698 "나"는 무었일까?... 1 김선달 2010-10-17 413
1697 아내의 소원 성취 2 skyman 2010-10-16 490
1696 의견 나홀로 삼천리 동영상(대전-옥천)(2)-vvk에 양해를 구하며 올립니.. 초심2 2010-10-15 454
1,,,212223242526272829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