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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10-17 (일) 13:50
ㆍ조회: 484  
IP: 222.xxx.19
오 마니뉴스 김 기자 반박의 글

오 마니뉴스 김 기자 반박의 글

한 마디로 김 기자가 쓴 기획취재 기사는 월남전에서 주 월 한국군 작전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다.

월남전에서 주 월 한국군은 작전 지역에서 작전 중 적으로 “오인”하여 물소 떼를 죽여도 촌장을 비롯해서 마을 주민들이 떼거지로 부대에 몰려와서 항의를 하고 데모를 하는 바람에, 죽은 물소 값을 현 시세 보다 몇 배 이상 변상해 주고도 민심을 수습 하는데 곤욕을 치루는 “그 당시의 실정이었는데 ……”

‘하물며!’

사람을 아무 이유도 없이 “총 쏘고 칼로 찌르고 독약먹이고” 해서 한 시간에 380명을 죽였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허무 맹 난 한 소리에 불과하다.

“월남전에서는 적과 양민을 구분하기란 정말 어려움이 많다.”

그러므로 주 월 한국군은 월남정부와 협의해서 월남 마을들을 A B C 마을로 분류를 하여 작전을 전개 하였다.

월남정부를 지지하는 마을은 A-마을로 분류하고 낮에는 월남정부를 지지하다가 밤이 되면 월맹정부를 지지하는 마을은 B-마을로 분류하고 밤낮으로 월맹정부를 지지하는 월남정부의 치안이 미치지 못한 적색 마을은 C-마을로 분류를 하였다.

C-마을은 밤이 되면 산에 숨어있던 월맹군과 베트콩들이 마을로 내려와서 6.25전쟁 때, 중공군이 심리전으로 사용했던 쾡 과 리을 치고 피리를 불면서 야단법석을 뜨는 이 C-마을을 적으로 간주하고 월남정부 요청에 의해서, 주 월 한국군은 부 득 히 마을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 A-마을과 B-마을은 양민으로 간주하고 마을작전은 하지 않는다.”

C-마을을 적으로 간주하고 마을 작전을 펼치더라도 오 마니뉴스 김 기자 주장처럼 무조건 헬기를 타고 마을에 렌 딩 작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먼저 C-마을을 작전을 전개 하려면 디데이 날짜를 정해서 제일 먼저 월남 민병대들에게 지시하여, 이 마을에 몇월 며일날 주 월 한국군이 작전을 펼 칠 것이라고 하면서 피난을 가라고 선무방송을 먼저 하고,

마을주변에 몇 일 동안 105-155mm 포 사격부터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A P C 장갑차를 앞세우고 마을에 들어가 보면 대부분 마을에 있던 적들은 산으로 다, 도망가고 적이 아닌 주민들은 피난을 가고 마을은 텅텅 비어있다.

그리고 전쟁터에서 적은 무조건 사살해야 하지만 적이라고 무조건 사살하는 것 보다는 테 로 을 열어줘 도망치게 해주는 작전이 아군의 희생과 피해도 최소화 하면서 양민학살이란 덤 탱 이을 쓰지 않기 위해서 고육지책으로 하는 작전이 바로 위와 같은 작전이다.

“채명신 전 주 월 사령관님의 특별명령으로 주 월 한국군은 100명의 적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한 명의 양민을 보호하라는” 이런 작전을 펼치다 보니 적들은 교묘히 양민으로 위장하여 양민들과 뒤죽박죽 뒤 썩 여서 한국군을 공격하고 나서 양민 속으로 숨어들고, 그리고 양민을 앞세우고 한국군을 공격을 하다가 한국군에게 발각되어 한 명이라도 사살되면 그 시체를 한국군 부대 앞에 갖다놓고 양민을 학살했다고 덤 탱 이을 씨 워서 우기고 떼거지를 쓰는 그 당시의 실정이었는데 ……

지금 공산화 된 베트남의 현실에서 그 당시의 한국군과의 적이 여 던 그 쪽 사람들의 말만 일방적으로 듣고 말도 되지 않는 이런 기사를 쓴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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