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10-04-05 (월) 05:49
ㆍ조회: 592  
IP: 211.xxx.127
***오늘은?

***오늘은?


 

# 정신없이 돌아가는 나날들,


 

그래도 정신은 차려야 하는 것이지요!


 

오늘이 2012.4.5일(음 2.21) 식목일과 청명이며,


 

내일이 2010.4.6(음 2.22일) 한식


 

모레가 2010.4.7(음 2.23일)보건의날이라


 

그 개략적인 내용을 알면....


 

***식목일 (植木日)-2012년4.5일(음2.21일)


 

국민 식수(植樹)에 의한 애림 의식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제정한 기념일. 1949년 공휴일로 정해진 뒤 1960년 3월 15일을 사방(砂防)의 날로 대체 지정하면서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가 이듬해 다시 식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공휴일로 환원

되었다. 1990년 공휴일에서 제외하자는 견해가 있기도 했지만, 청명(淸明)·한식(寒食) 등과 겹치는 날이라 하여 그대로 두기로 하였다. 그러다 '행정기관에 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2006년부터 기념일로 변경되어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청명(淸明)-2012년4.5일(음2.21일)


 

24절기 중 하나로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든다. 이 날 부터 날이 풀리기 시


 

작해 화창해지기 때문에 청명이라고 한다. 농가에서는 이 무렵 바쁜 농


 

사철에 들어간다. 이날에 식목일 겹치는 것이 보통인데, 날이 풀리고 화


 

창하여 일 년 중 식목에 가장 적당한 시기이기 때문에 식목일을 청명과


 

같은 날로 잡은 듯하다.


 

**이날 省墓(성묘)를 간다. 우리 조상들만큼 성묘를 자주 하는 민족도 없


 

을 것이다. 옛날에는 일년에 네 번, 그러니까 봄에는 淸明(청명), 여름에


 

는 中元(중원, 음7월 15일), 가을에는 秋夕(추석), 겨울에는 冬至(동지)날,


 

눈길을 밟으며 찾아뵙고 산소위의 눈을 쓸어 내렸다.


 

(오늘 만이라도 부모님과 조상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진다면....)


 

#한식과 청명 - 寒食(한식)과도 겹친다. 그래서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라는  속담이 생겼다.


 


 

*** 寒食(한식)/ 4월 6일/음 2월22일))


 

한식(寒食)은 동지(冬至)을 지난 후 105일째 되는 날을 일컫는다.

청명절(淸明節) 당일이나 다음날이 되는데 음력으로는 대개 2월이 되고 간혹 3월에

드는 수도 있다. 양력으로는 4월 5·6일경이며, 예로부터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일컫는다. 한식이라는 명칭은, 이 날에는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다는 옛 습관에서 나온 것인데, 한식날 나라에서는 종묘(宗廟)와 각 능원(陵園)에 제향하고, 민간에서는 여러 가지 주과(酒果)를 마련하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한다. 만일 무덤이 헐었으면 잔디를 다시 입히는데 이것을 개사초(改莎草)라고 한다. 또 묘 둘레에 나무도 심는다. 그러나 한식이 3월에 들면 개사초를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 날 성묘하는

습관은 당(唐)나라 때 중국에서 시작하여 전해진 것으로 신라 때부터 있었던 것 같다. 고려시대에는 한식이 대표적 명절로 숭상되어 관리에게 성묘를 허락하고 죄수의 금형(禁刑)을 실시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민속적 권위가 더욱 중시되어 조정에서는 향연을 베풀기도 하였으나 근세에는 성묘 이외의 행사는 폐지되었다. 농가에서는 이 날 농작물의 씨를 뿌린다.


 


 

*** 보건의 날

국민의 보건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4월 7일이며, 1952년부터 1972년까지는 세계 보건 기구 주관으로 세계보건일 행사를 거행하다가 1973년 나병의 날, 세계보건일, 세계적십자의 날 등을 합쳐 보건의 날로 부르게 되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민보건향상을 위한 여러 행사를 거행한다.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하여 국민의 보건의식을 고취하고 건강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정·공포되었다. 지정일은 매년 4월 7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이날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관련 보건 분야의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건강이란 신체적·정신적으로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관련 법령에 의하면 건강을 "모든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고 규정하였는데, 이는 건강을 하나의 기본권으로 인식한 것이다.

또한 건강이란 막연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금주·금연 및 운동의 생활화

적극적인 노력을 통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능동적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2000년 정부가 추진할 주요 보건의료시책방향으로 국민의 평생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보건사업 강화, 주요 질병과 전염병에 대한 집중관리, 건강박람회 개최, 의약분업 실시, 국민연금의료보험제도의 내실화, 식품위생 유해요소 중점관리제도 확대,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에 부응하여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 분야의 보건의료기술개발사업 활성화 등을 내놓았다.


 

***“아는 것이 힘이다” 란 말처럼

일반적인 상식은 알고 지내야 좋은 것 아시죠!***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27 특별 서울 지하철9호선 5월에 개통및 역이름 확정 2 초심2 2009-02-18 592
1726 퍼왔습니다 4 김해수 2008-09-16 592
1725 Re.. 박근혜 전대표님 카페에 댓글 3 이수(怡樹) 2008-07-21 592
1724 조용하게 사는 길 3 초심 2007-10-17 592
1723 고엽제전우회&국가보훈 장애인회 좋은생각 2010-11-22 591
1722 미안 합니다 10 김해수 2010-10-31 591
1721 ☀ 제목 커피 하루 4잔 마시면 뇌졸중 막는다. 1 푸른하늘 2009-03-04 591
1720 국수와 국시 1 김해수 2008-09-09 590
1719 Re..위 대화중 소급보상과 소급환수의 존재여부에 대하여 조약돌 2011-05-04 589
1718 전우님들 찾아가세요-2 yamagi 2010-06-25 589
1717 최의영회원 장남결혼 알림 10 팔공산 2010-05-11 589
1716 1개 사단에 최소 20억 달러 내라” 4 달동네 2008-09-10 589
1715 새해 인사 4 깊은강/전재경 2010-01-02 588
1714 옥천군, 베트남참전유공자탑건립 손오공 2009-02-26 588
1713 오늘 받은 메일2 1 김해수 2008-10-02 588
1712 정회원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9 팔공산 2008-06-18 588
1,,,212223242526272829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