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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공산
작성일 2008-06-29 (일) 22:24
ㆍ조회: 598  
IP: 210.xxx.3
2008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보훈제도
 


 

국가유공자요양시설 개원 및 이용료 감면 시행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 복지운영과 (☎ 02-2020-5279)

가유공자 중 고령자 비율이 52%(전체 국민은 9.7%)에 달함에 따라 노인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이분들 중 가정에서 보호하기 어려운 요양환자를 위하여 전국 6개 지역에 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8.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에 맞추어 1차로 수원․광주요양시설(각 200인 수용)을 준공․개원하여 65세 이상 요양환자와 65세 미만 노인성 요양환자에 대해 요양보호를 함과 아울러 본인부담 요양비를 감면함으로써 고령 국가유공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됩니다.

   ※ 연차적으로 김해('09년), 대구('11년), 대전('11년), 제주(‘13년) 개원 예정



□ 이용대상



  ○ 장기요양수급권자 외에 요양이 필요한 보훈대상자 까지 확대

     - 장기요양법에 의한 시설급여 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자

     - 척수장애 등 비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자(장기요양비수급권자)

  보훈요양시설임을 감안, 본인부담금 일부를 국가가 부담

     -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공헌도․희생도 감안, 대상별로 본인부담금의 일부 감면



  ○ 민간요양시설과의 차별화

     - 상이자 등 국가유공자에 특화된 시설 배치 및 운영시스템 도입

     - 주간보호(20인실), 어린이집 운영으로 지역친화․경로효친 제고

노후복지 지원대상 확대 및 지원기준 변경

국가보훈처 복지정책과 (☎ 02-2020-5262)

’08. 7. 1부터「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전면 시행되고, 수원 및 광주 보훈요양원이 개원됨을 계기로 노후복지원대상 확대되는 한편, 재가 또는 장기요양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비용부담 경감을 감안하 시설이용료 지원기준 여건변화에 맞추어 바뀌게 됩니다.



o 7월부터는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및 특수임무수행로서 65세 이상인 분과 65세 미만이나 노인성 질환 등으로 국가보훈처장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분까지 노후복지 서비스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노후복지 수혜자의 배우자중 65세 이상인 자로서 노인성 질환 등으장기요양이 필요한 분에게도 수혜자와 함께 장기요양시설 이용료가 지됩니다.

o 또한 현재 장기요양시설 등 이용시 월 한도액 내에서 지원하던 것을 생활정도 등을 감안하여「노인장기요양보험법」제40조의 규정에 따른 본인일부부담금의 전부 또는 일부 다음과 같이 지원하게 됩니다.



   - 국가유공상이자 등 국비진료대상 : 100 %

   - 무공수훈자 등 감면진료대상 : 60 %

대부재산 사유재산권 규제 폐지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 생활안정과 (☎ 02-2020-5295)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가유공자 등과 유족이 대부금으로 취득한
부동산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직접관리를 의무화 하거나 주택을 우선분양 받을 경우 타인에게 매매‧증여‧임대 등 기타 권리 변동을 수반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사유재산권 행사를 일부 제한하여 왔습니다.


사유재산권 행사제약 폐지 및 대부지원자 권익보호 차원에서 행정지침으로 우선 2008.6.1부터 대부재산의접관리 의무 및 우선공급 주택의 매매․증여‧임대 등 금지 규제를 철폐함으로써 사유재산권 행사 제약소지가 제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6.25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증서 교부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국 등록심사과 (☎ 02-2020-5167)

’08년 3월 28일 참전유공자를 국가유공자에 포함하는 예우법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참전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법 시행일인 2008. 9. 29. 부터 국가유공자증(서)를 교부해 드립니다.

  ○ 정 법률 시행으로 국가․지방자치단체․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게 되어 국가유공자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이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복무 중 발병한 중증질환자 의료지원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복지지원과 (☎ 02-2020-5336)

□ ’08년 7월부터 군 복무 중 발병 또는 악화되어 병역면제 등의 처분에 해당하는 중증의 질병을 앓고 있는 제대군인으로서 국가유공자 심사에서 비해당 처분을 받은 자의 해당 질병에 대해 보훈병원 진료비의 50%를 감면 실시할 예정입니다.

o 공무수행과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아니하여 전역 후 국가로부터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무복무 현역병 또는 전환 복무된 사람으로서 병역면제 처분 등을 받은 사유가 된 질병 중 239개의증 질병․희귀난치성 질병을 앓고 있는 1,700여 명의 제대군인들이 보훈병원에서 혜택을 받게 됩니다.

o 군 복무 기간 중 발병했거나 악화되었지만 공무수행과의 인과관계가 낮아 국가유공자로 인정을 받지 못했으나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대상 질병의 범위 등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위탁병원 확대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 보훈의료과 (☎ 02-2020-5283)

□ ’08년 11월부터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들이 집근처에서 보다 편리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58개의 위탁병원을 추가로 지정하여 총 258개의 위탁병원을 운영합니다.

  ○ 위탁진료제도는 보훈병원에서 멀리 떨어져서 거주하는 국비진료대상자의 진료편의를 위해 민간병원을 위탁병원으로 지정하여 운영하는 제도로서 이번 추가지정을 통해 병원이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위탁병원 수 : 200 → 258개 (58개 증가)

   ※ ‘12년까지 연차적으로 추가지정 실시 예정

□ 주요내용

 

  ○ 근접진료가 크게 불편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추가지정 실시

  ○ 장기입원이 필요한 요양성 환자치료를 위한 요양병원 시범지정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7-01 03:30
엊그제 의정부 참전전우 월례회에서 우리 테이불 몇명이서 서로 주고받은 얘기가 있습니다. "~아주 100세부터 전우님들 모두에게-어느 병원이라도 무료로 치료해주고 120세 부터는 당시 우리가 부친 수당의 1000배를 준다고 대통령 명의로 발표하지 그렇네~" 물론 홍하사가 웃으며 한 말이었습니다만---좌우간 오늘(7/1일) 부터 실행되는 이런 제도를 보다 빨리 올려주신 김일근회장님께 감사들 드립니다. 또한 밤 8시경에 의정부시장 옥상주차장에서 뵌 신춘섭회장님-반가웠습니다. W 와 중앙로 어디를 가고 있는중였고 열시넘어 들어왔습니다. 내내 건강들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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