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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29 (토) 10:38
ㆍ조회: 594  
IP: 211.xxx.111
모르면 모른체하고 나서지나 말지?
내가쓴 헤쳐모여에 대하여 할말이 있으면 댓글을 달면 얼마든지
 
대답할 용기가 있으며 그내용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책임진다
 
문제되는 부분이많고 할말도 많이 있어도 베참에 몸담고 있는
 
친구들의 만류
 
와 진흙탕에 발담그기가 씷어 이정도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추후 생각해보고 다시 밝힐까 한다

 
내글은 여기에 있는데 왜다른곳에서 내이름 거론하며 입방아들
 
인지 비겁한 행동은 그만두고 이곳에서 토론을 하던지 아니면
 
전화를 주세요 얼마든지 답해 드릴게 011-578-7945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29 17:04
김해수전우님께서...
모르면 모르는체하고 나서지나 말라고 하셨는데 글쎄 올시다.
모른다고 나서지 않으면...
누가 나를 알아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 아는체하고 나서야하지 않겠나요.
그러나 서로 서로 옳고 그름을 논쟁하다보면...
이익은 없고 다 상처 투성이 뿐이니 말씀하신대로 진흙탕에 발담그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추후 생각할 필요도 없고...
오늘은 오늘로써 끝내고 내일은 내일의 건전한일로 다시 활기차게 생각하여 보십시다.
김해수 소양강님 님의 말씀은 언제나 옳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내가 머 틀린말 한것도 아닌데 어떤전우가 베참중앙회 이름으로 나를 다른곳에서 성토를 합니다 비겁하게 말입니다 할말이 있으면 정면에서 바로 해야지? 11/29 21:00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11-30 13:01
모르면 모른체하고 나서지나 말지?
4년여동안 찾지 못한 권리를 위한다고 최선을 다 하였다고 자부하지만
결론은 전우사회의 치부를 알고 느끼면서
처음 시작할때의 사명감이 자리하고 있어 아직도 머물고 있습니다.
초로인생인 우리 참전용사들 그리고 한이 많은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님들!
출세나 돈이 필요하다면 이미 이루어졌어야 하는데도 지금도 이전투구의 양상들.
내가하면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란 생각들...
4촌이 논사면 배 아파하는 우리 일부 전우님들...
왜 우리가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찾는데에 길도 많고 말도 탈도 많은가요?
잠시 눈을 감고 지난 4년을 돌아보면서 김 선배님을 그려봅니다.
인간지사 새옹지마이고 사필귀정이란 믿음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여 열심히 살고 있습닌다.
년말에 상경하시면 쇠주 한잔에 넋두리를 푸시는것이 건강에 좋을듯 한데요?
기다려 봅니다.안녕히 계십시요.
금정산 운영위원장 님.서울같다 온놈 보다 안같다온 사람이 이긴데요.부산사정 옆에서 알고있는 사람보다.저멀리 있는 사람이 잘 알고 있겠지요..? 11/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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