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구둘목..
작성일 2010-11-03 (수) 15:01
ㆍ조회: 366  
IP: 116.xxx.20
외로운 행군
인천에 사신다는 윤창호 전우님,
제가 살고 있는 고장을 지나신다는데
방 구둘목에만 있을려니 좀 미안해서 마중과 배웅을 나가봤읍니다.
 
  
하양에서부터 합류한 대구에 사시는 고재목 전우님과 약목을 거쳐 구미 북삼면을 지나 김천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뒤에 에스코트 차량을 지나 대형 트럭들이 지나가고 있읍니다.
뒤에 에스코트 차량이 없을 경우에는 행군자와 차량의 거리가 1m도 안될 때도 있읍니다. 
  
구미 북삼면을 지나서 봉서리를 지나고 있을 때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의 성원에 감사의 악수를 하고 있읍니다.
윤전우님의 말씀으로는 김천에 사신다는 월남 참전용사라고 하시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1-04 02:57
구둘목 장군님이 함께하셨다니 그레도 V.V.K 체면은 서네요.
그날 윤창호 전우님에게 조그만 사고가 났지만 큰 거시기는
아니라니 참 다행입니다. 함께하신 전우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김해수 구들목이라 했다가 구암이라 하기도 하고 햇갈리네요 수고 많으셧습니다
나도 2일날 타작은 끝넸습니다 영도전우회에서 새만금에 간다기에 왔더니 21일로 연기 했다네요
11/6 09:01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43 안내문-3 yamagi 2010-11-11 458
1742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1 김해수 2010-11-11 340
1741 하나님!! 윤전우를 지켜주세요 1 송카우곰 2010-11-10 330
1740 신상옥 감독이 김대중에게 보낸 편지 2 안케 2010-11-10 388
1739 마음의 주인이 되라(법정스님) 김해수 2010-11-10 278
1738 이제는 기가 다하고(氣盡) 맥이하다여도(脈盡) 2 구둘목.. 2010-11-09 342
1737 특별 참전용사 윤창호 울면서... (국토대장정,11,9일편)연기군-천안구.. 1 초심2 2010-11-09 355
1736 자유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안케 2010-11-08 350
1735 사흘만 볼수 있다면.... 2 김해수 2010-11-07 414
1734 나의 생각은 이렇다, 김선달 2010-11-07 428
1733 누가 무엇이 참전용사를 死地의 길로 내 몰았나 디딤돌 2010-11-06 400
1732 이 생에 잠시 인연따라 왔다가 2 김해수 2010-11-06 334
1731 우리 일행을 반기는 화분 5 안케 2010-11-04 490
1730 국회와 국가 보훈처 2 좋은생각 2010-11-04 875
1729 외로운 행군 2 구둘목.. 2010-11-03 366
1728 전우명단 yamagi 2010-11-02 483
1,,,212223242526272829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