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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10-05-22 (토) 05:39
ㆍ조회: 604  
IP: 211.xxx.38
☀ 매일 마시는 커피의 효능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매일 마시는 커피의 효능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커피의 7가지 효능

졸음을 쫓는다면 커피이다. 아침잠을 깨기 위해 한잔, 철야 작업이나 공

부에, 또는 드라이브시 잠시 쉴때 신세를 지는 경우는 많다. 그러나 어느 경우도 졸음을 깨기 위한 것이 첫 번째 목적이다. 커피가 음료로서 이용되게 된 것은 서기 1000년 전후, 아라비아의 회교사원에서 라고 한다. 그 목적은 역시 졸음을 쫓기 위함 이었다. 그 이후 1000년에 걸쳐서 우리들은 커피의 덕택을 많이 보고 있다. 그렇지만 졸음을 쫓기 위한 것만이 커피가 가지는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최근에 잘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Diet효과가 있다. 덧붙여 지적 능력을 높이고 운동 능력을 올려주는 힘이 있다. 또한 발암을 억제하며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힘도 있다고 한다. 커피야말로 초 건강 음료이다. 지금 주목되고 있는 커피의 효능을 간단히 설명해 본다.

 

1) 졸음운전 방지-이것은 잘 알려진 카페인의 졸음방지효과. 각성상태를 지속시키는 Cycling AMP의 분해를 억제한다.

2) 공부의 능률 향상-"內田 크레펠린 검사" 라고 하는 한자리 수자를 계산해 나가는 테스트를 해보면 커피를 마심으로써 계산 능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3) 다이어트 효과-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약 10% 올린다. 즉, 같은 것을 먹어도 카페인을 섭취한 사람의 쪽이 칼로리 소비가 1할 높게 되어 비만을 방지 한다.

4) 운동의 지구력을 높인다 ―보통 운동을 할 때 에너지는 글리코겐에서 공급되고 글리코겐이 없어지면 피하지방이 에너지로 변한다. 그러나 카페인은 글리코겐 보다 먼저 피하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작용을 한다. 마라톤 선수가 레이스 중에 마시는 드링크에 카페인음료가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레이스 후 카페인의 혈중농도가 1L당 12mg 이하이면 도핑 테스트에서 걸리지 않는다.)

5) 음주 후 숙취방지와 해소-음주 후 숙취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변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간단히 말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를 빠르게 하고 신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여 배설을 촉진 시킨다. 가능하면 술을 마신 후에 한 잔의 물과 커피를 마셔두면 좋을 것이다.

6) 입 냄새의 예방 -최근 구취 억제제가 잘 팔리고 있으나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Furan유에도 같은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높다. 단, 커피에 우유나 크림을 넣으면 Furan류가 먼저 이쪽에 결합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7) 암, 동맥경화의 억제-와카야마 현 현립 의과대학의 이 와사기 히데오 교수가 커피 중에 함유되어 있는 Chlorogenic acid가 발암물질의 하나인 "OH ·"의 발암성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동맥경화에 대해서도 東京慈惠醫大의 나가노 교수등의 연구에서 커피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HDL(좋은 콜레스테롤 )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이때까지는 커피는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촉진 시킨다고 알려져 왔으나 이야기는 거꾸로 된 샘이다. 대충 7가지의 효능이다. 그러나 단순히 커피를 마신다고 이 일곱 가지 능력이 발휘된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커피의 효능은 당연한 이야기일는지도 모르나 한방약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같은 약이라도 사람에 따라 효능이 다르다.

 

☀ 커피 많이 마시면 ''치매'' 예방은 사실

카페인이 알츠하이머 질환을 비롯한 다른 치매 질환 진행 속도를 늦추고 인 지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섭취되는 정신활성약물이지만 뇌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게 하는데 카페인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최근에서야 인지되기 시작했다.

과거 진행된 역학 조사 결과에 의하면 카페인이 치매와 알츠하이머 질환을 앓는 사람에서 보이는 인 지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19일 포르투갈 리스본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 결과에 의하면 카페인을 많이 섭취할수록 파킨슨병 발병 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페인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알츠하이머 질환 발병 율을 낮추고 노화와 연관된 인 지능 저하 역시 예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정상적인 뇌기능을 유지하고 뇌 퇴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아밀로이드 베타 생성을 막고 알츠하이머 질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며 기억력과 인 지능을 유지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커피 속 '카페인' 백내장 예방

커피의 주성분인 카페인이 백내장 발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매릴랜드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카페인이 백내장 생성을 유발할 수 있는 손상으로 부터 눈 렌즈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카페인이 눈 렌즈 속 반응성산소종 안 구내 생성을 억제해 렌즈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일상에서 마시는 음료등 각종 식품에 널리 함유되어 있는바 이전 규명되지 않아 온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강조했다.

 


KIST, 카페인과 뇌암 관계 최초 규명

커피, 녹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치명적 질병인 뇌 암세포의 성장을 둔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 신경 과학센터 이창준 박사팀은 경상대 강상수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인하대 등 국내외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카페인이 뇌암 세포의 움직임과 침투성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뇌암은 악성 종양으로 진단 후 평균수명이 1년 이내인 치명적인 질병이다.

뇌암 세포는 활발한 움직임과 침투성을 갖고 있어 뇌에서 신경세포인 뉴런을 포함한 여러 세포들을 사멸시키면서 공간을 확보하고 전이가 빠르기 때문에 외과적 수술을 통해 완치가 불가능하며 현재 치료제로 사용되는 Temodar은 2.5개월의 평균수명을 연장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뇌 암 세포의 활동과 전이에 칼슘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칼슘 분비에 관여돼 있는 수용 체는 세포 내의 소포체에 존재하고 있는 IP3R이다.

IP3R은 세 가지 형태의 소단위체로 구성돼 있으며 연구팀은 칼슘 이미진, 침투 측정, 분자적 실험 기법, 동물 모델에서의 생존 측정 등의 다양한 첨단 기법을 이용해 IP3R3이 뇌암 세포에서 특히 많이 발현 돼 있으며 카페인이 IP3R3을 선택적으로 억제해 세포 내 칼슘 농도를 줄이고 활동과 전이 또한 억제한다는 것을 최초로 규명했다.

또 이러한 분자적 세포 기작을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카페인을 섭취한 군에서 뇌 암세포의 전이가 거의 일어나지 않았으며 생존 율 또한 2배 정도 증가했다. 동물모델에서 사용한 카페인의 양은 사람의 경우 하루 약 2~5잔 의 커피에 포함된 양과 같은 정도이다.

 

이 창준 박사는 "뇌 암세포의 전이에 관련된 세포 기작과 카페인이 이를 억제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힘으로써 앞으로 뇌 암에 대한 훌륭한 치료 성 약물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며 "향후 임상실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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