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08-16 (토) 11:23
ㆍ조회: 609  
IP: 219.xxx.105
*신참 신고 합니다!
 

☀신참 신고합니다!


 

★ 충~성!  ♦ 백~마!

많은 시간과 세월동안 참전 전우의 권리와 복지, 그리고 친목과 화합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신 베트남 인터넷 전우회 회장님과 임원님 그리고 선, 후배, 동료 회원님에게 신참 신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며 이름은 원래 정 규 영(圭 泳)이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이유로 개명하여 우서<遇 㥠 (만날 우, 슬기로울 서, 또는 지혜서)>를 쓰면 말년에 좋다고 하여 지금은 두 가지를 겸해서 쓰고 있습니다.

월남은 백마부대 수색중대(백마사령부안=닌호아)에서 근무하였으며,

제대 후,

새로운 삶의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생활을 하였으나 IMF 시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온 정성을 다 하였던 사업을 정리하고 다시 새 삶을 위하여 노력 하던 중, 회피 할 수 없는 연으로 인하여  3년5개월간 전우사회에 발을 붙여 가슴에 맺힌 한을 풀고자 최선을 다 한다고 하였습니다,

나를 위하고, 참전한 전우를 위해서 노력 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한다고 하였지만, 능력이 부족하며, 견식이 부족하고, 거기에 부덕의 소치까지 겹쳐서 아직도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들으며 일조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전우사회에 작은 힘이며 미약하지만 보탬이 된다면 노력할 각오와 자세를 가지고 베트남 인터넷 전우회에 신입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우 사회에 잠시 관계하다 보니, 혹시 저로 인하여 베트남 인터넷 전우회에 누가 될까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여 여러분과 상의 하여 가입하게 되었으니, 여러 선배님들의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자주 찾아뵙고 인생을 배우며 열심히 살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선배 전우님들의 지도 편달을 바라며 두서없는 글줄이겠습니다.

참고로 저의 이메일은 jky0701@naver.com이며 핸드폰은 010-5778-9532입니다.

저의 닉네임은 전에는 콜롬보 이었는데 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푸른 하늘로 바꾸었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을 빌면서 인사에 가름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2008.8.16

                        정 규 영(우서=푸른 하늘)드림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8-16 14:08
푸른하늘님...
★ 충~성!  ♦ 백~마!로 경례로 신고를 하시니 반갑습니다.
뭐라고 답례를 받아야 하나...
우선 "환영"으로 인사를 받으며 편히쉬어로 두손을 잡습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면...
충청도 사나이로 백마 기갑(APC)으로 현재 춘천에 유명한 소양강뱃사공으로 일하고있습니니다.
이홈은...
모든 전우님들의 사랑방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홀딱벗고 춤추는사람들도 있어서 재미도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
사선을 넘나들던 전우로써 즐겁게 서로감싸면서 지내 봅시다.
좋은 만남을 감사하며...
푸른하늘님 그리고 박충열전우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즐거움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8-17 00:01
푸른 하늘님 반갑습니다. 환영해 주시는 박 충열님도 고맙구요 또한 소양강님은 더욱 댕큐가 베리머췸돠.
보내주신 포테이토도 여러가족이 잘 나눠 먹구요.이 담에 꼭 웬수 갚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8-17 10:12
신참 푸른하늘 님의 신고식 감사합니다.푸른하늘 늘 푸르게 삶을 살아가시고 항시건강하시고 베인전에 입성하시어 더
많은 날게 펴시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8-08-17 20:12
박충열전우님 항상 게시판에서 좋은 내용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우국충정의 말씀 본 받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전에부터 소양강님의 글 많이 보았습니다,
이렇게 우둔한 후배 전우를 따뜻한 마음과 정감어린 표현으로
맞이 하여주시니 감읍할 뿐입니다.
다음 뵐때는 쇠주 한잔 더 드리는것 약속드리고
홍진흠 전우님 감사 드리며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박동빈 전우님 건강하시지요?
항상 전우 사회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박 선배님 모습 선연합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쇠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반겨주시는 선배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다음 기회가 된다면 쇠주 한잔 더 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이 모든 말슴과 환대는 월남전에서 장글을 누비며
수색정찰할때의 마음이란 생각을 가집니다.
저도 미력한 힘이지만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항상 건강과 강녕을 기원드리며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름아이콘 東河
2008-08-18 18:09
푸른하늘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나게되여 무지무지 행복합니다
빠른시간내에 만나뵙게 될것을 기대합니다 건강하십시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59 영원한 포대장 "지만원박사님 "신변에[옮긴글] 2 이호성 2009-11-16 607
1758 송 년 십 계 명 3 우당(宇塘) 2008-12-26 607
1757 김 노 전임 대통령에게 따져 물어야 할것(옮김) 김해수 2008-12-03 607
1756 경주 현곡 번개팅 18 오동희 2008-09-08 607
1755 월남전쟁과 고엽제 1 좋은생각 2011-06-06 606
1754 ☀ 매일 마시는 커피의 효능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푸른하늘 2010-05-22 606
1753 吾唯知足 1 김해수 2009-02-24 606
1752 서산 지희장님 안녕하십까 큰형님 2009-02-04 606
1751 옮긴글 3 김해수 2008-03-26 606
1750 참전유공자법 개정안 재정소요 추계치 2 팔공산 2011-01-19 605
1749 전우를 찾습니다. 6 달동네 2010-09-23 605
1748 옛날에는 이렇게 살았다오 김해수 2008-08-10 605
1747 관보게재 됬습니다. 1 우허당 2011-03-24 604
1746 팔공산님! 1 minho 2011-02-09 604
1745 국가보훈대상자 복지수혜 일람표 1 팔공산 2011-01-07 604
1744 의견 역학조사를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인가? 1 팔공산 2009-03-08 604
1,,,212223242526272829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