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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3-22 (토) 11:11
ㆍ조회: 329  
IP: 61.xxx.234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께..... 





저는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의"가 무언지를 잘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정의가 있어야 사랑이 있다는 말씀도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이 또한 성경에 대한 옳바른 해석인가요?


 

삼성,


달라져야합니다 그들도 잘한것 없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으로는 이 단계에서  사제단도 그만 일선에서 물러서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충분히 사회적 공감을 일으키는 불쏘시게 역할은 하셨습니다.


이 이상 끌고 가시면 추해질 염려가 있습니다.


천주교회도, 인격도, 그리고 사상까지도.....


 

사제단님 !


왜 북한의 세습, 인권 등에 대해서는 말이 없으신지요 ?


남한에 대한 "정의"와 북한에 대한 "정의"가 다르신가요?



왜 과거 정권의 퍼주기는?


퍼주는 것이 정의요  인도적 사랑이라면


핵으로 되돌아 오는 이 우리의 생존의 위협은 무엇인가요?


 

6공 황태자의 1000억대 비자금,


김대중 선생님의 거액의 해외 자금(?),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들의 천문학적인 비자금, 




삼성이 부패해서 정치가 정치인이 부패했을까요?
과연 노무현 대통령도  삼성 돈 없이 봉하에 거대한 성을 구축했을까요 ?



향후 지켜볼 일이지만..... 




천주교도들의 헌금  과연 깨끗한 돈들만일까요?
사제님들의 봉급  무슨 돈일까요?



근로소득세  내신 적 있으신지요 ?


 

작금의 비리 과연 삼성뿐일까요?


다른 그릅은 ?   기업들은?
의사, 변호사 등등  모두 정당하게 자산을 축척하고 있는것일까요 ?



 

절대로 삼성을 두둔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조적인 비리를 놔두시고 삼성만 두둘기는 이유가 알고 싶을 뿐입니다.
더구나 구토가 날 것같은 그 김모변호사의 인간적 행태를 볼모로 하면서 말입니다.



 

그 변호사는


성경에서 예수 인가요 아니면 유다인가요 ? 아니면 무슨 선지자인가요?


이또한 사제단님의 정의 구현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이신가요?


 

사제단님!


저희들은 그 변호사를 무어라 불러야 옳은 것입니까?


 

교회의 과거 비리를 모두 양심고백하고 폭로하는 신부님이 계시다면 교황청은 묵인하실까요?


천주교 교황청의 과거를 사제단님이 잊으신것 은 아니겠지요


그 음모와 살육과 배신의 역사를.....


 

이제 그만하시지요.
이제 이 문제의 해결은
사제단의 신부님들의 "정의"가 아니라 "사회적 정의"에 맡겨두시지요.



제발,,,,,,,,,,,,성경, 하나님께서 응원 하시리라 믿어 집니까.  
이름아이콘 박충열
2008-03-22 14:06
아루멘~헐레루냐~성경책을 보라~십일조 내어 놓아라, 왜? 성경책을 읽지않코, 십일조를 내어 놓치를
안~했느냐? 김영삼 김대중이와 노무현이는 우리편이고 교회인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기분좋께,
영창에 다녀오셨다. 정의구현 사재 단체라 해야 그렇꾸나 할것이 아닌가~?교회와 법조인을 건들면 우리가
들통이 난다. 알면서 그런말을 하시는 그대가 바보 이시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3-22 20:25
사제단은 신부로써...
본연의 업무로 복귀하라.
그리고...
정치하고 싶으면 사제를 사임하고 정치인으로 나서라.
또한 사제단은...
인민공화국 사람인지 대한민국 사람인지 정체를 밝혀라.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03-22 22:21
회원캐릭터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하면 생각나는것이 60년대와 70년대에 남미 제국에 불어 닥첬던 네오 막시즘 주의자들이 생각난다.  
우리보다도 월등히 잘 살았던 나라들. 오즉하면 우리가 그쪽으로 좀 더 잘살아 보려고 이민을 갔던 나라들이 이들의 주창하는 이념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 보다 못 사는 나라로 만들었던 그들.  대한민국을 또 어떻게 해 보려고 이들은 날 뛰고 있다.
신부이면서 신부가 아닌 주장과 행동을 하는 이들.  위의 소양강님 말씀이 맞다.그들은 선택응 해야 한다 . 종교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던지 아니면 신부복을 벗고 현실에 참여하던지
또한 김부자 신봉자 인지 확실하게 정체성을 밝혀야 할것이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3-24 10:20
회원사진
가슴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삼성도 이젠 정신을 차려 비자금이나 만드는 일을 해서는 안되지만, 저렇게 자기 이익을 취하다가 안되면 고발하는 저런 사람을 무슨 정의를 대변하는 듯한 사제단의 행태도 못마땅 하군요. 사제단이 지금은 필요에 의거 이용하지만 언젠가 고발자는 폐기처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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