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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8-01-22 (화) 12:02
ㆍ조회: 400  
IP: 59.xxx.98
제주도를 찾아서
먼저 제주의 고문칠 지부장님 이제 인사드림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를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며 제주여행길을 환대해 주심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결혼후 35년 만의 여행(아니 외박이라고)이었습니다
 
13일 출발하여 16일까지 머물면서 베인전 부회장이신 고두승 선배님 그리고 지부장님  두분의 환대에 정말 고개 숙여 짐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옛날 전우 피와 땀이 얼룩진 진정한 인연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감히 드리고 싶습니다
그 외박이 제게 가져다 주는 것이 정말 뜻있는 시간이었기에 이렇게 컴앞에 앉아서 자판기를 두드려 봄니다
 
바쁜 생활하다 보니 아니 오직 직업에 의존하며  위로만보고 걷다보니 너무나 허무한 삶을 살지 않았나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 사랑하는 아내와 내 사랑하는 남매 위해 지금은 열심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도 봅니다

이런 것들이 나에게는 컴이 있었기에 더 즐거움을 표현할수도 있지않나 봅니다
월남에 있을때는 정보 병과 라서 여러곳을(태국.싱가폴.캄보디아)두루 다녀 보았습니다
만 그 때는 업무차 이고 싱글이었기에 즐거움은 없었지요

헌데 이번 여행은 내 사랑하는 아내와 단둘이 즐길수 있었지요?
자식들이 보내 주어 말입니다
 
그런데 첫 단추 부터 잘못 된것 같아 속이 무척 상했답니다
왜냐고요? 아니 여행의 경험으로 받아야 겠지요.
 
1.여행하시의 횡포(10시10분 탑승인데.아시아나 항공) 11:00 로 확정되었다는 내용 도 저히 이해 할수 없어 항공사에게 물어보니 여행사에서 단체로 하며 dc를 너무해서 앞에 항공기를 탑승 할려면 더 1인당 126.000원을 지불 해야 된다기에 그대로 11:00 항공기를 탑승 하게 되었지요?
 
2.여행 시간 입니다 3박4일간에 36시간은(약2일) 렌트하고 나머지2일은 단체 관광 여기서 문제점이 많았지요

원하는 곳을 볼수 없는 여행 귤 농장 견학.동충하초재배하는곳.오미자및 옛날 제주도의 농가 주택.그리고 말 타는곳 중국의 써거스 일부 공연장 방문.다음은 유람선 타는곳1인당15.000원
봉골인들이 나와서 말타며 징기스칸 후예를 보는 공연 1인당 10.000 그 다음은 도깨비(신비의 도로) 다음 우도 관광 끝으로 제주 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
 여행객들에게 설문도 하고 해서 문제점을 보완 하는 시스탬이 중요하지않나 생각합니다

3. 앞으로 제주도의 관광이 이런 획일적으로 이루워 진다면 이것은 많은 여행객들을 외국에 빼앗길 것이므로 잘 못된 부분을 하루 빨리 수술해서 치료해야된다고 봅니다
 
저같은 여행을 처음 가보는 사람도 바로 느낄수 있는데 다시 찾을리 없지요?
좀더 관광 자원을 개발해서 외국으로 나가는 여행객을 유치해야 될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지부장님 그리고 부회장님 배려와 환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오며 만나는 그날 까지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에도 항시 하나미의 축복이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1-23 15:41
회원사진
제주에서 박동빈 전 사무총장님 내외분을 만나게 된 것을 반갑게 생각합니다. 저보다 고문칠 지부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어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제주여행은 흡족치 않아 제주에 살고 있는 저로선 죄송한 마음입니다. 여행사의 횡포문제인데 고쳐져야겠지요.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1-23 16:48
부회장님 리플 주셨군요?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부회장님 그리고 지부장님 하고 사진 찍은것이 용량초과라고 뜨는데 잘 못해서 그런지 이미지가 않뜹니다 알려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위의 문안을 넣고 이미지 클릭해서 하니 아니됨니다 가르켜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1-26 01:12
구 사무총장님! 이번에 제주를 갖다오셨군요. 여행이란 좋은것이지요. 저도 지난번에 혼자가서 두분의 고전우님들과  만나
전우애를 나눈적이 있지요. 이수님도 바쁘실텐데 자리를 해 주셨고 고문칠 전우님도 댓글을 예상외로 달아주셔서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누가 이사람을---" 에 말입니다. 언제나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을 위해 화이팅!!!
   
이름아이콘 신춘섭
2008-01-27 13:32
저역시 몇년전 제주도에서 고문칠지부장님과 怡樹 전우님으로 부터 분에 넘치는 환대를 받았기에 항상 빗진자의 미안한 마음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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